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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최 가영 / 崔 稼英 < 성별 > 여성 < 나이/학년 > 18 / 3학년 < 신장/체중 >148 / 보통< 학급 >5 반< 동아리 > 방송부< 성격 >A. [ 이성적 / 현실주의자 / 책임감이 강한 ] B. [ 야망가 / 보수적인 / 소시민 ] "그렇다고 정말 대충 살자...
“어, 김진혁?”의아한, 갑작스런, 반가워하는 투의 말에 민선우의 고개가 먼저 돌아갔다. 되려 이름을 불린 김진혁은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잘 듣지 못했는지 앞만 보고 걷고 있었는데, 화려한 조명 빛에 그의 얼굴을 확인한 남자가 김진혁의 팔을 잡아 세운 후에야 걸음을 멈췄다. 그리고 잠시간 깜빡이던 김진혁의 눈.“김진혁 맞네! 니가 여긴 무슨 일이야? 와, ...
저는 K 구역 지배자 “어셔”, 그 속의 진짜 지배자 전정국과 함께 합니다. K 구역을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랜 기간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이 구역은 국른을 위주로 흘러갑니다. VK+JJ=80% ✔️모든 것은 자유롭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비밀글 관련 내용 ⅰ. 비밀글의 비밀번호는 대부분 [k97area] ⅱ. 수위가 포함된 비밀글...
조직은 망했습니다. 두사람이 연애를 하느라 뇌를 좀 팔아먹었습니다. 조직을 무너트리고, 오해도 풀고, 나머지 잔당들에 대한 공동수사를 진행하면서 이상윤과 강준영의 사이는 꽤 좋아진 편이었다. 물론 그 꽤 좋아진 상태란 한쪽에선 가볍게 시비를 걸고 그걸 여유롭게 받아치지만 주먹질까지는 가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다. 얼굴만 마주하면 주먹이 오가고 총이 오가며 차...
진영이 형은 처음부터 그랬다. 귀엽다며 내 머리를 쓰다듬고, 잘했다고 안아주고. 다정한 미소로, 따뜻한 그 눈빛으로 내 눈을 바라봐주는데 안 넘어갈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어느정도 내게도 확신이 있었다. 매일 밤 터벅터벅 숙소로 돌아가는 길, 늘 내 하루를 궁금해하는 따뜻한 물음들에. 그리고 어느샌가 재잘재잘 답하는 내 입술에 머물어 있는 그 시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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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쿠 어두워진 성격 * 데쿠는 기억있고 캇쨩은 전혀 없음. * 현대 캇쨩은 데쿠를 미도리야 라고 호칭 * 현대 캇쨩 나이가 더 많은 설정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앞으로 달려나가고 있고, 다른 사람은 그 뒤를 쫓았다. 둘은 계속 달린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뒤를 쫓던 사람의 착각이었다. 뒤를 쫓는 사람은 앞선 이의 환영에 취해 계속 달려나가는 거였다....
https://youtu.be/MV3aFMAF9tQ 수영 언니에게. _ [입츄] MAYFLOWER _ 언니, 저 지우예요! 잠시 다녀가면서 편지 남기고 가요. 언니 앞에서 말로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로 쓴 거 용서해요. 벌써 그때 그 봄을 지나 어느덧 가을이에요. 날씨도 꽤 쌀쌀해졌어요. 항상 감기 조심하구 도톰한 옷 챙겨 다니는 거 잊지 말아요. 참,...
영화 '베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영화 '업그레이드'의 시간선 설정을 저도 혼란스럽게 해버렸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디 브록, 나름 저명했던 방송 기자였던 그는 지금으로선 신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다음 신문에 실을 인터뷰 준비를 위해 자주 가는 카페로 걸음을 옮겼다. 그곳은 커피를 무한으로 리필해주고 간단한 브런치 메뉴까지 주문이 가능했다...
약간 일상물 섞어서 재현이랑 도영 캔맥주 까서 홀짝이고 있는 거 보고싶다. 둘이서 뭐가 그리 재밌는지 아님 취기가 올라서 그런지 시시콜콜한 대화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리는 소리에 온 거실이 울렸으면 좋겠어. 티비로는 분위기 좋은 로맨스 영화를 틀어놨지만 자기들끼리 이야기한다고 티비는 거들떠도 안 보는 재현도영이여라. 실은 오늘은 두 사람 기념일이었고...
새벽갬성 터지는 이 시간 아름다운 국민짤이랑 아름다운 노래랑 내가 다 완성시키지 못한 사랑을(비협조) 그들에게 투영시키는지는 모르겠지만 너희는 지금과 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영사하길 빌며
Man We Was Lonely by Savageandwise Part 2 of the Hear Me, My Lover series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5945242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번역하여 올리는 글입니다* 내용 요약: 폴의 자살 시도 이후, 병원에서 존과 폴은 그들의 결정들과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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