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내 마음은 항상 그 애로 가득했다. 나를 이루는 모든 뼈대는 전부 그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 이름, 외모, 호오, 성격, 행동, 사소한 말 한마디마저도 그러했다. 어쩌면 나의 탄생은 오직 그를 담기 위함이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추측이 아니라 진실이다. 그 애를 아껴 이 순간조차도 그의 회고로 생의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애는 나를 사랑하지 않...
리리+슈리 탈로칸이 와칸다 침공한 이후로 짧게 “첫 발명은 언제였어?” “3살 때.” 여왕님은 날 친자식처럼 보호해 주셨어. 그에 대한 답을 할 차례라고. 리리 윌리엄스는 기꺼이 제 팔을 걷어붙였다. 우리한테 얼마나 남아있지? 일주일. 리리의 물음에 답한 슈리는 스크린을 매만지는 걸 잠시 멈췄다.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아.” 마주 보고 동시에 고개를...
이 이야기의 결말을 어쩌면 나는, 이미 지각하고 있던 것이다. 불안정하고 불완전한 관계, 이성을 탐하는 추한 관계. 그 속에서 모순된 순애를 피우려 한 나의 마음을 욕심이라 단정 지었다. 그렇게 그는 여러 번, 나에게 키스했지만, 단 한 번도, 나에게 입 맞춰준 적은 없었다. 그 오래 전부터 골수 속에서 느꼈을 지도 모른다. 나는 이미 늦었다는 것을,
*음슴체 주의 일단 루드거 근처에서 큰 전투가 일어났으면 좋겠다. 악마 때문이든 검은 여명회 간부 때문이든… 근데 그 전투가 얼마나심각했냐면, 제자를 강하게 키우시는 스승님이 나설 뻔 했던 정도?? 루드거 봉인 술식 풀릴 정도로 마력 쥐어 짜내고 겨우 이겼음. 루드거 무슨 정신으로 걸은건지도 모를만큼 멍한 상태로 오웬즈 본거지까지 비틀비틀 걸어감. 미리 소...
*설정 -둘이 같은 고등학교 다니는데 미션스쿨임(일주일에 두시간 정도 채플시간 있음) -결문은 집안 때문에 독실한 신앙생활 해야 하는데 속으로 불만 많음 결문이 반장인데 선생님 심부름 때문에 과학실 감 근데 거기에 벨이 어떤 여자랑 서로 몸 더듬고 찐한 키스하고 있었음 벨은 결문 때문에 키스 멈추고 상대방은 돌려보냄 이 시간엔 이무도 안 오는 걸로 알고 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여름축제_참가신청서 . . . 『 여름 하늘 , 울려퍼지는 선율은 』 " 잠깐만, 이거 또 고장난것같은데?! " = ☁️ 이름 :: 선 율 성이 선, 이름이 율. 외자이름입니다 🌊 나이 :: 17 ☁️ 성별 ::XX 🌊 동아리 :: 신문부 ☁️ 키 / 몸무게 :: 165cm / 47kg ☁️ L | H | S :: 사진찍기/꾸미기/친구들!!/음악듣기//벌...
- 표지 이미지는 '미리캔버스' 통해 만들었습니다 - 마고백 36화까지 스포일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아레아 종합 평가 시험을 앞두고 라피스에게 어떠한 작은 사건이 일어납니다 - 등장인물과 장소에 따라 1인칭 /3인칭 시점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글 내용을 전개를 위해 최대한 원작 설정에서 벗어 나지 않는 선에서 추가한 설정이 있습니다. 소설 내에서만...
때때로 나는 공포를 가지지 못한 사람처럼 나의 내장에 기생하는 벌레들을 상상했다. 우리는 무력함에 대해 생각했다. 나의 욕망은 너의 아픔보다 중요한 일일까.² *take me away, Daniel ceasa Nᴀᴍᴇ 히로 날 때부터 붙여진 이름이 아닌, 주위 사람에 의해 후에 붙여진 별칭이다. 그렇다면 원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알 수 없다. 본인 조차 ...
“그러니까 작품을 바꾸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네. 로맨스에서 판타지로 작품을 바꿀까하는데...가능하실까요?”“작품이어 바꾸라면 바꿀 수 있지만 다다음주가 제작발표회인데요.”“발표 전에 바꾸면 되는 일이니 그렇게 큰 문제는 없습니다.”“그럼 배우들은 그대로 변동사항 없는거죠?”“물론 작품이 바뀌면 배우들도 바꿔야하지 않겠습니까? 작가님이 어떤 작품을 만드시...
끝이 보이지 않는 길. 벗어날 수가 없다. 다른 사람은 없다. 오직 나뿐이다. 희망을 가지고 걷는다. 출구나 탈출을 바라며 걷지만, 아무것도 없다. 정말로 긴 길이다. 걷기 시작한 지 23년째다. 끝이 보이지 않는다. 가끔 꺾이는 길이나 문, 즉 거짓된 희망이 나타날 때도 있다. 문은 내 코앞에서 굳게 닫히고 희망은 사라진다. 꺾이는 길은 순식간에 사라진다...
은유 님께서 카리스x헤르시 혐관 커플을 그려주셨습니다! 혐관을 최고로 치는 여신이 은유 님의 작품을 보고 신계에서 치는 박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하네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