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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크리스마스 말코와 나 종남 한 스푼 한주먹거리 몇 개는 언젠가 다시 그릴 수도 있음
226. 왼쪽의 담피 주인 : lonain님 어딘가 쭈글거리고 이상한 담피이다. 다른 담피들에 비해 심플하고 쭈글거리는 자기자신을 그닥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 이 담피의 꼬리담요를 덮는 당신도 곧 쭈글쭈글쭈글... 227. 강시여우의 담피 주인 : 하루님 강시와 여우요괴가 합쳐진 돌연변이 요괴의 담피이다. 어쩌다가 합쳐졌는지는 모르겠지만 합쳐진 ...
[상냥한 목소리] 베리트 님… 베리트 님… [베리트] …시끄럽다고. 이몸은 자기로 정했단 말이다. 누구에게도 깨울 권리는 없어. [상냥한 목소리] 베리트 님… 베리트 님… [베리트] 시끄럽네에, 하르마게돈 따위 하고싶은 녀석에게 시키면… [상냥한 목소리] 베리트 님…? (밝아지는 시야) [베리트] 우옷?! 뭐야 네놈, 모후잖냐. 여긴 어디… [아라이] 다행...
엄밀한 설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대충 나머지 멤버들이 졸업하고 사는 곳이 멀어져서(카나데랑 마후유는 같이 살지도...) 혼자 1년 정도 삽이나 파던 미즈키라고 적당히 상상했습니다. 처음은 몰라도 이미 경험해 본 중3 때 같은 삶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건 너무 힘들죠... 이하 유료분량엔 키티 미즈에나 낙서(명랑해요)와 비하인드 잡썰입니다. you pay yo...
현재 보유 팩 확장팩: Get to Work, 모두 함께 놀아요, 고양이와 강아지, 사계절 이야기, 스타탄생, 캠퍼스 라이프, 코티지 라이프, 아일랜드 라이프, 하이스쿨 라이프, 그로잉 투게더 게임팩: 뱀파이어, 육아일기, 마법의 나라, 캠핑을 떠나요 아이템팩: 뚝딱뚝딱 뜨개질 이 친구의 이름은 린다 카밀라! 이번 플레이는 고교 생활을 즐기다가 지옥의 육아...
11. “제법 조직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에바는 뭐 들은 거 없다고 하니?” “예에. 절 아니꼽게 생각해서, 사실대로 말한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깊은 바다처럼 짙푸른 머리카락을 한 사내가 한숨을 폭 쉬었다. 그의 앞에는 몸집이 작은 쌍둥이가 소파에 앉아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를 홀짝이고 있었다. “쯧쯔, 아직 어리구나.” “한...
- 날조 주의 "……." 주말 아침이라고 하기엔 우중충한 날씨. 전날 밤부터 쏟아지던 빗줄기가 약해지긴 했지만 아직 부슬부슬 비가 오고 있어서 늦잠을 자기 딱 좋은 그런 날이었다. 웬일로 의뢰도 다 끝냈고 조금은 편안하게 잠을 자도 괜찮겠거니 싶은 마음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더니 이렇게 이른 시간에 눈을 뜰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던 카베는 조금 더 잠을 자려고...
잠시 소란이 있긴 했지만 최기연은 이름 없이 모였던 이들까지 낭연방도로 받아들였다. 청아한 기운을 습관처럼 고집하느라 성장이 느리던 이들에게 본인이 기력을 쓰고 운공하던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기운의 결을 바꾸는 이들을 도와가며 최기연은 악착같이 낭연방을 더욱 강하게 끌어냈다. 멱살을 잡다시피 낭연방을 끌어내는, 격한 수련과 과도할 만큼 무위에 집착하는...
저번편: https://posty.pe/1y2ss9 ' 모리씨랑 소노코씨, 두 분 다 무슨 오해를 하고 계시는 지는 저로써는 잘 모르겠지만.. 그 사람을 그냥 멍하니 내려다보고 있지만은 말아주었으면 하네요. ' 저래보여도 저의 동거인이시니까 말이에요. 저택의 1층에서 들려오는 커다란 소리가 신경이 쓰여, 소리가 난 1층 화장실쪽으로 내려온 (-)는 어떠한 ...
八 청명이 밤새 집무실에 앉아서 옥새를 찍던 날, 당보는 역대 봄맞이 사냥 대회의 기록물을 살피면서 말했다. ‘황후는 황실이 어째서 이런 사냥대회를 연다고 생각하십니까?’ ‘그야 돈 때문이겠지.’ 쿵. 청명은 비단에 싸인 공문에 옥새를 내리찍으며 말했다. 처음엔 공문의 내용을 제대로 살폈지만, 새벽이 좀 깊어진 뒤부터는 이 일도 지루해져서 설렁설렁 넘겨보는...
* 하나하키 기반 맞짝사랑 글입니다. 어둡고 부정적인 분위기가 대부분입니다. 어느 날, 푸른 장미를 토하는 하야미. 처음에는 일시적인 병증인 줄 알았다. 그는 장미를 버렸다. 다음 날 새벽. 하야미는 자는 새 꽃을 4개 토했다. 피와 점액이 엉긴 꽃은 귀촉도의 울음처럼 섧었다. 하야미가 병원에 갔다. 하나하키라는 병명을 들었다. 분명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처음 뵙겠습니다, 아카이 중사님." 다갈색 피부의 청년이 군용 천막의 문을 젖히며 들어왔다. 바닥에 앉아 총기를 손보던 아카이가 고개를 들어 청년을 눈에 담았다. "이번 저격 임무에 스포터로서 함께할 하사 아무로 토오루입니다." 아카이의 눈이 가늘어졌다. "이번 임무는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말했을 터인데." 아무로는 천막 문 앞에 선 채 고요하게 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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