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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달리지 않을께. 너무 늦지도 않을께.. 그렇게 반드시 너에게 다시 돌아갈께... ---------------------------------------------- 우리가 한두해도 아니고 마르긴 하겠지...근데...지나갈꺼야... 노을이가... 바보도아니고... 잊고...잘살아갈수있을꺼야...그럴꺼야...아니...그래야해... 하... 맘대로해라...
※사망소재 주인은 사진을 찍는 걸 싫어했다. 뚱뚱하고 못생겼어. 그게 이유였다. 우리들이 보기엔 한없이 맑고 예뻤는데 주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니 싫다는 걸 강요할 순 없었다. 그 결과 우리들에게 남겨진 사진은 몇장정도. 너무도 소중하니 타임캡슐에 넣어 주인의 무덤가에 묻어두었다. "주인이 보고싶어." 그렇게 말을 꺼낸건 누구였을까. 우리는 주인의 얼굴을 그리...
구성 - 투명배경 PNG 파일 - 메모지 4장, 테두리 장식 4장, 책갈피 2장, 강조 3장, 하늘바다 4장 총 17장 주의해주세요! - 굿노트와 같은 디지털 다이어리 용도, 비상업적 이용 (O) - 공유, 재배포 및 실물제작, 상업적 이용 (X)
*이 글을 지워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었습니다. *약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가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모든 캐릭터 다 좋아하는 올캐러라 비율 엉망진창입니다! 1. 빌런이 좋은 이유 / 기상호 상호는 림주한테 말도 없이 악당놀이 시작할듯 " 크크크 " 하면서 어라, 고작 이거인건가? 하면서 얘기하는데 림주...
몇 해 전 바다에 휩쓸린 사람이 있었단 것과 그 후로 매일같이 바다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얼핏 들었다. 바다에 사는 입장인 인어는 터에서 생명이 꺼지는 것은 사절이었기에 잘못 밀려들어온 것들을 돌려보내곤 했다. 항상 성공하는 건 아닌 게 흠이었지만, 바다의 포용력이 강한 걸 인어들을 탓할 순 없었다. 그러니 시마의 잘못이 아니었다. 시마가 어찌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드래곤공(인외공)x식물학자수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작품 키워드: 구원, 판타지물, 서양풍, 친구>연인, 인외존재, 대형견공, 순진공, 귀염공, 미남공, 울보공, 천재공, 절륜공, 헌신공, 짝사랑공, 순진수, 능력수, 미인수, 병약수, 다정수, 힐링물, 일상물, 달달물 *공: 이든-짜리몽땅하고 앙증맞고 귀여운 생김새를 가졌지만, ...
벚꽃이 흩날리는 하늘은 맑고 고와서 여행을 떠나기에 적절한 날씨였다. 혼마루의 날씨는 혼마루의 주인인 사니와가 결정하기 때문에 카슈 키요미츠는 청명한 하늘에서 사니와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암묵적인 허가도. 카슈와 마주치는 도검남사들은 모두 평소처럼 그에게 인사했고 짧게 잡담을 나누었다.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먹구름이 잔뜩 끼고 비바람이 몰아쳤었기...
안녕, 귀여운 도로시! 정말 답장해줄거라는 기대를 안 하고 있긴 했는데, 내 앞으로 온 편지가 있다 그래서 얼마나 놀랐는지. 글솜씨에 유감이 많다는 건 아쉬운 일이지만 다 하면서 느는거니까 괜찮을 것 같기도 해? 발전하는 모습정도는 보일지도 모르고, 네 나름대로 단어를 고르고 골라서 편지를 써줄거라 생각하면 기쁘거든! 뭣보다 그런 걱정을 해 봤자 글로 표현...
가슴이 아프다고 그 남사는 말했다. 또 꾀병이냐고 나는 답해주었다. 처음 츠루마루가 가슴이 아프다고 말하기 시작한 게 언제였을까. "그대, 최근 가슴이 자주 아픈데 이유를 아는가?" 근시실의 장지문을 열며 아무렇지않게 말하는 츠루마루의 말에 나는 놀라 소리를 지르며 얼른 손질방에 그를 몰아넣었다. 하지만 본체는 겉보기에도 이상이 없었고 혹시나 싶어 솜방망이...
"정말이지 너란 아이는! 평소에 미리 미리 해두면 이럴 일이 없잖니!" "아, 시끄러 엄마!" "누가 네 엄마니?!" 밀린 서류를 끝내기 전까지는 네 몫의 간식은 없어! 그렇게 말하고는 카센은 장지문을 닫고 나갔다. 그런 카센의 뒷모습을 향해 있는 힘껏 혀를 내밀어보였다가 타이밍 안좋게 잠깐 뒤돌아본 카센에게 들켜 새우꺾기를 당한 뒤 다다미 위에 드러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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