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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를 좋아한다고 했다. 제일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운동장 구석에 뜬금없이 박혀있는 꽃이라 특이해서 좋다고. 언제나 땡볕 아래 홀로 운동장을 뛴다. 다들 맞추기라도 한 듯 네가 뛸 땐 아무도 그곳에 발을 딛지 못했으며 잠깐 멈춰 서서 숨을 고르는 모습은 혼자였지만 전혀 외롭게 느껴지지 않았다. 특이하게 운동장 한 쪽에 차지한 해바라기가 뒤를...
주절거리는 짧은 글. 최태랑의 일방 짝사랑 (이어지지 않음) 결말이 뭐든 괜찮은 분만... 사망 소재는 없어용 좋아해서 미안해 동호회라도 가입해서 사람 좀 만나봐. 독서 모임은 어때? 20대 모임으로. 야, 괜찮아. 걔네도 책이 목적이겠냐?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몰라? 며칠 전 여자친구랑 헤어졌다. 상명이는 내게 마음을 추스를 시간도 주지 않고 유난을 떨어...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백야의 새장, 신의...
ㅋㅋㅋㅋ 와 실화냐....
카페 드 레망폴리아 35세, B 36세.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낭랑한 목소리가 스물 네 번째 손님을 불렀다. 고즈넉한 곳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라더니, 북적대는 사람들이 그걸 죄 묻어버리고 있다. 사람, 너무 많지. B가 불안을 담아 툴툴거리듯 중얼거렸다. 폴리아는 B의 불안한 얼굴을 바라보다가 나직하게 웃어버린다. B, 왜 그러십니까? 내가 가버리기라...
두려운 게 없는 사람 앞에선 보가트가 본래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까? 보가트에게 그런 게 있긴 할까? 막연한 상상을 하며 차례를 기다렸다. 나는 무얼 두려워하지? 보가트의 본래 모습을 보게 되는 거 아냐? 무언가 나와 봤자 하이델베르크 해리워즈가 홀리헤드 하피스를 이기는 것쯤 아닐까? (*홀리헤드 하피스는 룩스가 응원하는 퀴디치 팀입니다) 그럼 그들이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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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됐어요 옌즈밍X바이양 W. 빠방 야옹!!!!!!!! 말도 안 된다. 이 털뭉치가 나라니. 옌즈밍은 일어나자마자 어젯밤에 계산한 데이터를 다시 확인하려고 했었다. 분명히 그랬는데... 이상하게 몸이 너무 가볍고 눈높이는 낮았다. 또 자기도 모르게 네 발로 서있었다. 네 발로???? 손이 왜 발이 됐나 하고 손을 보니 너무 귀여운 핑크젤리만 있을 뿐이...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났다. 벽에 크게 자리한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은 참 밝았다. 핸드폰을 두번 두드려 시간을 보니 11시 46분. 눈을 몇번 비비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방문을 열면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 거울을 보다 세수를 했다. 양치도 하고 면도도 했지만 머리감기는 가볍게 패스했다. 어제 저녁에 감았으니까 뭐. 그냥 두손가락으로 뜬 머리...
아니 뭐 했다고 5월의 1/3이 가버렸냐ㅠㅁㅠ시간은 만날 빠른거같어 잘렸던 편의점 근처 또 편의점 알바(이번엔 주말오후) 구인을 보고 동생이 나에게 알려줘서 바로 전화로 문의 했더니 8시에 면접 보러 오라고 했다. 와 대박 코로나땜에 알바자리가 영 없어서 되게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구했다. 동생에게 너무나 고맙다😊😊😊 아점 먹고 이력서 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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