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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타입 : 디펜스 듀오 : 오르토
- 이주연과의 섹스는 패착이다. 몸을 섞기 전과 몸을 섞고 난 후의 관계는 같을 수 없다. 홀딱 벗고 가장 은밀한 부위를 맞붙였는데 당연하다. 이주연이 지창민을 부쩍 가깝게 느낄 거란 예상은 있었으나 정도가 심했다. 전에 없던 강도로 지창민을 흔들 줄은 몰랐다. 뒤통수를 세게 맞은 듯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주연에게 메시지가 왔다. 괜한 소리를 다시 ...
*현대 if 우즈이는 야쿠자였음 좋겠다. 젠이츠는 평범하게 입시 준비중인 고교생. 둘의 첫만남은 무더운 여름밤에 야자가 끝나고 하교중인 젠이츠가 집에 빠르게 가려면 무조건 지나가야하는 어두운 골목길. 젠이츠 성격상 절대 무리 무리야 여길 어떻게 지나가!!! 라며 늘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 더 밝은 큰 길로 돌아가는 그런. 그러다 하루는 너무 더운거지 아무리 ...
" 뭐하고 있어? 그렇게 험악한 얼굴을 다 짓고. 아, 혹시 내가 보고 싶었어?"" 진지하게 일하고 있는데,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리버레이터는 펜을 잡고, 학생회실의 한 쪽 책상에서 서류를 한 장 한 장 꼼꼼히 체크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포스트잇을 위에 끼고, 적어가는듯 보였다. 그런 리버레이터를 셀레스티아는 살짝 참 못말린다는 표정을 지으며 생각했...
그니깐... 내 최애 정우가 여기왜있는건데..? 어? 안녕하세요 누나! 재현이형 저분이 그 도영이형 안녕하세요! 저는 재현이에요 우리 팬싸에서도 봤죠? 아.. 네 ㅎㅎ 안녕하세요.. 근데 지민이랑 예나는 ,, 아 지민이랑 예나는 야 김여주~~ 헐 최예나 유지민 ㅠㅠㅠㅠㅠㅠ 이게 얼마만이야 서로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다가 지민이랑 예나를 찾았다. 그나저나 얘네...
정원의 아름다운 장미와 보라색이 아름다운 달개비 붉은 열매 맻힌 화살나무와 높이 솟은 이름모를 나무 한 그루 그 아래, 키 작고 수수한, 그래서 관심받지 못하는, 이름 모를 야생화 한 송이 그대 비록 아름답지 않지만, 보아라, 이 정원의 푸른 바탕을 그대가 아니면 누가 장식하겠는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리리 「今日は鶴紗さんのお誕生日です!ラムネをいっぱい用意しました。それじゃ、乾杯です!」 오늘은 타즈사 씨의 생일이에요! 라무네를 잔뜩 준비했어요! 그럼, 건배해요! 유유 「今日は鶴紗さんのお誕生日ね。こ言う日ぐらい、私もとやかく言わないのよ、平穏が一番だもの。……また、みんなで迎えましょう。」 오늘은 타즈사 씨의 생일이네. 이런 날 정도는, 나도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아. ...
진짜 조낸 충동구매였음.. 내퇴직금이 죽어버렸음다 --; 대가리 긁고 있다보니 택배가 오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장 업체에 포장 맡기는 거 안 좋아해서 직접 합니다 배꼽 > 배 되는 상황이 좃같고,, 그렇다고 그 포장 감성이 2010년 감성이라서 예쁜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쇼핑백을 사거나 제가 직접 리본을 묶거나 포장지를 사거나 아무튼 혼자서 뚝딱뚝...
교정을 채운 건 치기와 패기와 풋내밖에 없는 남고에서, 한참 덜 자란 남자애들만 모아 놓고 합창대회는 무슨 합창대회... 가 열리긴 했다. 예견된 일이었다. 중간고사 전부터. 또 어쩌면 전원우가 지독한 권순영 중독에 걸리기 전부터. 그리고, 권순영이 혼자 연애하고 혼자 차이기 전부터. 분기당 50만 원씩 꼬박꼬박 내는 것치곤 시설이 좆구린 S고 5층 한쪽 ...
진짜 그럴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짐. 관련된걸 보면 무의식적으로 크루들 떠올리는 밀해단 ㅜㅜㅋㅋㅋ 예를들어서 마을에 정박해서 각자 개인행동하는데 - 마을 시장에서 새로 개량된 콜라를 판다고 하면 ㅋㅋ 그날 써니호 주방에는 8개의 콜라병이 놓여있었으면 좋겠다. 브록 : 아참, 이거는 프랑키씨꺼! 지나가다 새로운게 있길래 샀습니다. 탄산이 20퍼센트 더 들어가...
시간이 흐르지 않았으면 아니 늦게 흘렀으면 했지만 어찌 됐든 지민이 수련회를 다녀와야만 지민의 집에 갈 수 있는 것. 수련회 당일이 되고 민정은 지민없이 혼자 등교를 했다. 가는 길이 괜히 허전하고 심심해 입이 댓 발 나왔다. 가서 잘하고 오겠지..? 지민에게 들리지 않을 혼잣말을 중얼거린다. 교실에 도착하자 민정은 가방부터 대충 걸어놓고 습관처럼 먼 산을...
-캐시미어 클로린의 3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캐시미어가 저 둘에게 편지를 쓰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두서없음 얼레벌레 마무리 -릴리와 하워드에게 인사는 생략할게. 매일 아침 하는거니깐 말이야? 올해도 어김없이 그날이 돌아왔어. 내 생일이자 너희 둘을 포함한 집안의 모두가 완전히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린날이 말이야. 항상 말해왔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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