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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판소 오타쿠 n년 인생 재미 대비 보는 사람 이렇게 적은 소설 처음이라 혼자... 적어봄. 내가 적는다고 누가 보진 않겠지만 한 명이라도ㅎ... 리디에도 있고 카카페에도 있음! 200화 정도 연재됐는데 완결까지 반의 반도 안 온 느낌. 한 편 씩 보면 전개 느리다고 할 수도 있고 주인공 독백이나 설명이 너무 많다고 느낄수도 있는데 한번에 읽으면 절대!!! ...
알렉스는 주은을 보자마자 그는 말했다. " (>▿<)╯ 스칼렛! " 알렉스는 훈련중인 기사들과 병사들을 보며 말했다. " (╹□╹) 30분 휴식! " " ∠(-ˋ Дˊ -) 예! " 알렉스는 주은에게 다가왔다. " (╹▽╹) 알렉스 오라버니. " " (●⁰ꈊ⁰●) 왔어~ 근데 왠 드레스? " 작약꽃을 닮은 연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작은 귀족...
*2018년도 작성 습작 *** 승후가 태어난 날은 유난히 비가 많이 오도록 설정되었다. 방과 후 영재 교실이 시작되기 직전, 엄마와 소꿉친구인 담임 선생님이 환한 웃음을 지으면서 어서 빨리 동네에 가장 큰 병원으로 가자고 했다. 이주 전부터 엄마가 그곳에 입원해 있었고, 아빠에게서 곧 동생이 생길 거라는 소리를 주구장창 들어와서 나는 선선히 고개를 끄덕였...
평소라면 주은의 말을 수용하기에 둘 다 흥분을 갈아 앉을 때도 되었음에도 흥분하고 있었고 결국 알렉스가 검을 뽑자 에브게니아도 검을 뽑았다. " ╰(ˋ □ˊ )╯이참에 서열 정리 확실하게 하자! 이 딱딱아! " " (ㅍ≡ㅍ) 오냐 바라던 봐다. 이 천둥벌거숭이! " 주은은 이마를 집었다. ' 아 이 오라버니들 진짜... ' (╬︾"︾) 그렇게 서로 으르렁거...
자료실 책상에 서류를 두고 나란히 앉아 있는 함술대와 송령은 의뢰인에 대한 자료를 자세하게 읽고 있었다. " 아, 그러면 외뢰인 분이 의뢰한 사진은 아내 분의 사진이네요. " " 그렇습니다. " " 사진은 총 몇 장을 의뢰하셨나요? " 송령이 함술대에게 묻자 함술대는 책상 아래에서 검은 색 상자를 꺼냈다. 검은 색 상자 안에 있던 새로운 카메라를 보여주며 ...
"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사장님 생신이셔서 케이크 좀 준비 했지. " 함술대는 손에 하얀 케이크 박스를 들고는 두 사람 앞에 섰다. 함술대의 생각과는 다르게 두 사람은 아무 것도 몰랐다는 표정으로, 눈을 감을 수 있는 붕어가 있다면 그 붕어가 눈을 감았다, 떴다, 하는 것 처럼 눈을 꿈뻑 거렸다. " 사장님 생신이셨어요? " 서지향은 당황하며 생일 따위는...
데뷔 1주년, 인생 최악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 저승 흥신소, 맞지요? " 차분히 정리된 머리카락 위에 검은 페도라 모자를 쓰고, 체크 무늬 셔츠에 검은 색 하의와 검은 벨트를 한 노인이 세 사람에게 다가와 정중히 물었다. " 네, 맞습니다. " 정미학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어서 오세요. " " 안녕하세요. " " 다름이 아니라, 내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왔습니다. " 노인은 목에 걸고 있...
" 채손준, 나이는 스물 여덟. " 함술대는 글자와 사진들이 무수하게 많은 파일 하나를 건네주며 말했다. " 의뢰자 분은 비공개, 그리고 이 의뢰는 20년 전에 왔었어요. " 함술대의 말에 송령은 놀라며 말했다. " 20년 이요? " " 의뢰자 분이 꼭 이 분의 최근 사진을 보고 싶다고 하셨대요. " " 그렇군요. " 검은 머리칼을 가지고 표정은 해맑게 웃...
' 향 냄새. ' 송령이 걸어가던 도중 향의 냄새가 송령의 코를 찌르기 시작했다. 송령은 바로 하진헌이 주변에 있다는 생각에 고개를 돌려 뒤를 바라보았다. 예상 대로 뒤에서 하진헌이 송령을 따라 오고 있었다. " 여긴 무슨 일로... " " 첫 업무 인데 걱정이 돼서. " 송령의 물음에 하진헌은 무표정으로 대답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송령이 걸어 가고 있...
" 당신이 할 수 있는 것들 중 내가 아는 가장 위대한 것은 저승과 이승을 오갈 수 있는 것 이에요. " " 그니까 나는 당신을 스카웃 하고 있고. " 하진헌은 오른 쪽 눈썹을 위로 올리며 송령에게 말했다. 송령은 놀란 표정으로 아무 말 없이 하진헌을 바라봤다. / " 송령씨 업무가 왔네요! " 서지향은 오래간만에 '업무'라는 단어를 보아서 그런 지 들뜬 ...
아마데우스는 말했다. " (ㆆ⌓ㆆ) 은밀 부대 소속 리에라 경들의 장례가 치러졌다고 들었다. " " o(˘ㅁ˘o) 시신을 어떻게 가지고 온 모양입니다. " " (ㅍ⌓ㅍ) 누가? " " o(˘▵˘o) 지온 가문의 적통 아들이자 보스가의 데리사위 알렉스 공자라고 합니다. " 옛날 그가 검술을 가르친 장난꾸러기 악동이라고 소개한 적이 있었고 집안에서 신경 써주지...
이 모든 건 바야흐로, 내 사촌 누나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다. 갑자기 이야기의 서두가 거창해졌지만, 단언컨대, 난 그 사건이 내 인생에 이렇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아니, 생각해 보라. 요즘 같은 핵가족화 시대, 조부모도 일년 두 번, 구정과 추석 때만 만나도 많이 만나는 것 일뿐더러, 자기 사촌? 태어나서야 몇 번 보지, 좀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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