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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이 이야기의 시작은 누가 봐도 평범한 이야기에 불과해.그때 우리는 학생이었고, 각자의 꿈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보냈었지.항상 학교에서 만나 수업을 한 후, 같이 집으로 향했어.우리에게 방과 후 활동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일 뿐이었으니까. 집에 들어가면 가방을 던져놓고서 핸드폰을 꺼내 너한테 연락했어.오늘 어디서 만날까, 뭐 하고 놀까 라던가 생각...
*제 그림은 그림 저장, 캡쳐, 개인소장, 도용, 트레이싱, 모작, 참고, 3차 창작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1달 정도 된 그림들 9월 2일 파크모님 MD(전 그림체) 9월 5일 미수덕×거울덕 크오(전 그림체) "너, 나 보이지?" 9월 9일 하율님 생신 축전(전 그림체) 9월 13일 공각 티격태격-트친 소원권(전 그림체) 9월 26일 코코아 초세...
어제 경찰의 날이라 미수반 그리려고 했었는데 바빠서 대충 생각난 맢님 끄적였던거 지금 보이는 입 위치.. 이상해😕...많이..
내일모레 즈음 올리려고 했지만 또 까먹을 거 같아서
깜빡하고 안올렸더라고요..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여기가 어디인지 알아보기 위해 집주인이 준 한복을 입고 집을 잠시 나갔다. 집주인은 엽전 몇닢을 주었다. "고... 고맙습니다." 나는 그에게 90˚ 인사를 하였다. "뭘요... 서로 돕고 사는 거죠!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뭘 질문하던 대답하지 마세요! 꼭이예요!" 그는 웃으며 말했다. 집 앞은 조선시대를 연상케 했다. 아니 조선시대가 맞을지도 모른다. ...
나는 죽었다. 사람 아니 생명으로 태어났다면 당연한 끝이었다. 살아있을 때 봤던 저승 열차에 직접 타니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저승 열차를 타고 저승으로 갈 때 열차에서는 특별 영상을 틀어주었다. 특별 영상에서는 내가 나오고 있었다. 라더 녀석 내가 저승으로 가는 게 아쉽나 보다. 영상을 보니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몇몇 장면은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
날조장인의 파크모 *저장. 유포 등의 행위 금지*
※ 주의 ※ 본 작품은 뜰팁이라는 장르를 팬이 직접 다시 짜와서 만든 이야기로 알페스 , 나페스 등 금지요소가 포함되어 있지않음을 알립니다 - - 세번째 게시물 여기 뭐야 개쩐다 (작성자_사과톡톡톡프로피카나) - 여기 다른 학교 학생도 글쓸수있음 ? - 개쩐다 우리학교도 이런거 만들어주세요 - 구라 아니고 진짜로 아니 개부럽네 관종이다 하지만 관종짓이 한두...
별로 안그렸달까, 교과서 낙서가 훨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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