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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https://www.youtube.com/watch?v=_Neesj3SmWc 들으면서 읽으면 더 좋습니다 현실감, 실재감. 지금 내가 여기 있다는 감각은 어디서 오는 걸까? 스스로에게 질문해본다면 내 상황에 따라 다른 답이 나올 거 같지만 공통적으로 "돈"이란 대답이 나올 거 같다.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은 정말 대대로 쓰인다. 마치 수능 만점의 비결은 ...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더워졌다. 다들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우린 하복으로 갈아입은 지 꽤 되었는데도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고 있어. 말이 동복, 하복이지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디지털 전투복 누가 만들었냐? 아침 출근길마다 쌍욕을 한바가지씩 퍼붓고 있는데, 제작하신 분 천년만년 장수하실 듯ㄷㄷㄷ 오오오오래 사십셔. 퉷.요근래 새로운 변화가 있어. 우...
家から外に出ようと扉を開こうとした時だった。 「どこに行きますか?」 舌が足りないのに、それだけでその人、というだけで慢流する理由になる声が、ユチョンを呼んで立てた。 ユチョンは驚いて振り返る。 ジュンスはパジャマを着たまま玄関から続く廊下に立って、ユチョンとの距離数程度前でこちらを見ていた。 いわゆるパジャマというやつを着たジュンスは親が帰ってくるのを待つ子供のように立っていて肩が広がっているの...
내가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모르겠지, 물론. 일단 들어봐. 나 오늘 동네 코인세탁소를 갔어. 그 있잖아, 왜. 지난 주에 새로 오픈한 거기. 어, 그래. 맞아. 이불 빨래 할 때가 돼서 갔거든. 평소에 왔다갔다 하면서 볼 때는 늘 사람이 많았는데, 오늘은 어쩐 일인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 그래서 기분 좋게 세탁기 하나에 이불 넣고, 세탁기 돌리...
"믹키. 뭐해요?" "아, 아무것도 아니야." 믹키가 원래 매일 거실, 부엌이나 내 방에서만 있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내가 집에 와도 1층 방에서 컴퓨터 화면에 열중하고만 있다. 그래놓고는 내가 들어 오는 기척만 생겨도 화면을 닫아 버리니. "뭐하는데요." "그냥 세상살이 보고 있어." "수상해요." "내가 수상할 게 뭐가 있어." 믹키가 하는 행동 전부 ...
수형이가 죽은 지 어느덧 2년이 다 되었다. 그 날에 내가 갔었어야하는데...그러면 희생자도, 다친사람도, 수형이도 죽지 않았을 텐데..수형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준 인형을 안고 자면 너가 옆에 같이 자는 느낌이 난다. "미안해.." 너의 따듯한 온기를 다시 느끼고 싶어.오늘도 눈물이 나네..하늘도 울고 있어..나를 위한건가?웃기네..나를 위해 울어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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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내나는핫요가 W. 얼씨구씨구돌아간다 눈이 따끔따끔. 결리는 어깨는 크게 돌리면 뼈가 맞물리는 소리가 들렸다. 달과 해가 자리를 바꿀 때까지 편집실에 갇혀있었던 유천은 눈을 질끈 감고는 목을 뒤로 꺾었다. 눈이 시뻘건 채로 얼음에 탄 카페인 음료를 빨대로 마시며 자료를 찾던 옆 자리의 후배가 슬쩍 쳐다본다. "선배, 무슨 일 있어요?" "..." 말 없이 ...
- 유수팬픽 <전철안에서> 1부, 2부(=소장본 번외), <마지막 불꽃놀이> 본편, 소장본 번외까지 스포합니다. 스포로 가득하니 꼭 팬픽을 먼저 읽어주세요. - 개인적으로 <전철안에서>는 1부만, <마지막 불꽃놀이>는 번외까지 다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작가님 피셜 전철안에서 2부에 대해 "다음은 전철 안에서 만나...
그러니까 이건 아무래도 잘못 된 것 같다. 입을 놀리는 와중에도 생각컨대, 한참이나 잘못됐다. 하지만 돌이킬 수 없었고 나는 최선을 다해야 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아침에 개운하게 기상했고 잘 다려진 셔츠를 입었으며 마지막으로 검토한 서류도 완벽했다. 그런데 왜 여기서, "다른 생각 하면 안 되죠. "..." "김... 준석씨." 표정에서 티가 났는지...
- 유수팬픽 <소년연가>의 본편 및 외전, 소장본 추가분량 스포로 가득합니다. 처음 읽는 독자만 느낄 수 있는 모든 흥미요소를 스포합니다. 그러니까 팬픽을 먼저 읽어주세요. - 읽지말래도 읽는 분들 꼭 있다ㅋㅋㅋㅋㅋ 스포밟고 읽으면 재미가 1/10,000으로 줄어드는 팬픽이기 때문에 이 리뷰를 팬픽보다 먼저 읽지 마세요. 외전과 소장본 추가분량 ...
그 날은 싸라기 같은 눈이 흩날리던 추운 날이었다. 그러니까, 칠년간 사귀던 여자 친구와의 이별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질 정도로 충격적인 고백을 받았던 ‘그 날’ 말이다. 그 날, 그래 문제의 그 날. 나는 남자 동기들이 가득 모인 테이블에서 끝없는 위로를 받고 있었다. 주위에서 쏟아지는 칠년 그 까짓 거! 금방 잊게 될 거다, 너 정도면 여자애들이 줄을 ...
주변 사람들한테 눈나~하고 애교떨면서 순진한척하지만 뒤에서 술담배 일삼고 발랑까진 후다믹키 남자 좆에 환장했다고 더러운 소문 났는데 취미는 꽃에 물주기 특기는 꽃꽂이 아다시아 드셔보실? 믹키는 데뷔 1년차 그룹이고 시아는 데뷔 3년차 솔로인데 시아가 왜 그런 소문이 났냐면 생각없이 찍은 화보가 묘하게 음심을 자극하는 컨셉으로 나오게 됐고 우연히 기내에서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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