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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뷔민 / 여름을 주제로 잡은 글입니다 글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꼭 들어주세요 글의 몰입도를 올려줘요 (노래가 짧으니 꾹 눌러 반복재생 부탁드릴게요) 다음날 학교 태형은 먼저 와있는 지민에게 말을 걸었다. -야 너 어제 왜 그냥 갔냐 얻던지 얘기라도 해주지.. -뭐가 어떤지 얘기해 -뭐.. 좋았다거나.. 태형은 약간 뜸을 드리다 말했다. -또 하고싶다거나...
태형을 실은 헬기는 도시의 모습이 완전히 사라진 뒤에도 한참을 더 날았다. 넓고 황량한 대지 위를 날아가는 헬기 위에서 태형은 한때는 곡창지대라 불렸던 넓은 평야를 내려다보는 중이다. 전쟁의 여파로 다 불탄 것인지 아니면 혹시라도 적의 손에 넘어가는 상황을 대비해 일부러 불태운 것인지 알 길이 없으나, 전쟁으로 인해 저 넓고 비옥한 땅에 어떤 생명체도 살 ...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되었던 <들 시리즈>의 초기작 <주먹들>입니다.뒤이어 연재된 <우아한 형제들>,<놈들>과는 별개의 스토리이며 뷔민, 국민, 뷔홉, 진슙, 랩슈 코드가 녹아있습니다. 수컷이 모인 대부분의 정글이 그러하듯 이곳에도 그들만의 룰이 있었다. 강자는 약자를 밟고 선다. 불변의 법칙이 있다면 ...
뷔민 / 여름을 주제로 잡은 이야기입니다 글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꼭 들어주세요 (짧은 플리입니다 느리게 읽으신다면 반복재생 부탁 드릴게요!) . . . 일단 지민이랑 태형이는 완전 소꿉친구 그니까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친구였다. 부모님들끼리 친해서도 있다.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오고 고등학교까지 같이 가게되었고 같은 반이고 고2. 자리도 주변애들이...
<조용하고 아름다운 그대의 세상> 23. 지민인 윤기의 집을 떠나면서 그렇게 얘기했어. [나오지 마세요.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윤기는 지민이 말에 그냥 끄덕거렸지. 문이 닫히고 한참을 그냥 우두커니 대문 앞에 서 있다가 아이씨.. 하고 결국 잔뜩 헤지고 더러워진 운동화에 발을 끼워 넣어. 문득 하얀 운동화는 한번 더러워지고 나면은 왜 아무리 ...
정국은 광활하다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넓고 온갖 사치품으로 화려하고 꾸며진 집무실 한가운데에 놓인 거대한 마호가니 책상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있었다. 지민이 들어오든 말든 아무런 표정의 변화 없이 느긋하게 손을 움직이는 정국에게서는 지민의 눈에만 보이는 차디찬 냉기가 흘러져 나왔다. 웅장한 분위기의 집무실과 정국의 태도에 속으로 왠지모를 깊은 압박감이 든...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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