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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앙졸라와 오리지널 캐릭터 클레흐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소설 레미제라블을 참고하였으나 창작으로 가미하거나 수정한 사항이 다수 포함되어있음. 3화 "넌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지?" 어느 정도 걸어 나왔을 때쯤, 클레흐는 그랑테르를 쳐다보곤 물었다. 그랑테르는 난감했다. 그...
무단 전제와 복제를 금합니다. 뮤지컬 ‘캣츠’와 영화 ‘레미제라블’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2016년 2월 연극뮤지컬 온리전 <Overture> 첫 발행, 2019년 4월 재 발행. 추가된 에피소드와 수정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2016년도 버전을 구매하셨고 교환을 원하시면 포스타입 메세지, 혹...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앙졸라와 오리지널 캐릭터 클레흐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소설 레미제라블을 참고하였으나 창작으로 가미하거나 수정한 사항이 다수 포함되어있음. 2화 다음날, ABC카페. 클레흐는 혼자 자리에 앉아 단검을 다듬는 일에 전념하고 있었다. 마리우스는 조금 쭈뼛거리며 안으로 들어서 클레흐에게 다가갔...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앙졸라와 오리지널 캐릭터 클레흐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소설 레미제라블을 참고하였으나 창작으로 가미하거나 수정한 사항이 다수 포함되어있음. 1화 "앙졸라! 모든 준비는 끝난 거야?" "클레흐? 딱 맞춰 돌아왔군." 반가운 얼굴이 앙졸라에게 말을 걸었다. 고결한 얼굴을 한 여인이었다. 누구...
대엿새가 지났을 무렵 그들은 대해로부터 벗어나 거대한 빙하들이 무수히 도열해있는 위험한 협해로 접어들었다. 그 때 선장은 매우 예민해져 있었다. 작은 실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그는 경험으로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선장의 예민은 그랑테르와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는 거대한 빙벽을 보자 마자, 그가 왜 부서지는 얼음으로부터 슬픔을 느꼈는...
해리포터 AU입니다.레미제라블 캐릭터 뿐만 아닌 해리포터 속 캐릭터도 몇몇 등장합니다. 2월 9일, 오늘의 날씨.텔레그래프: 쌀쌀한 날씨, 그러나 하늘은 온종일 화창할 예정.예언자 일보: 오전은 맑음, 그러나 오후 5시경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비. 가게 안은 평소보다 썰렁했다. 잭슨은 괜히 대걸레를 들고 바닥을 한 번 더 쓸고 닦다가, 그대로 벽에 기대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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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25년 12월 러시아 데카브리스트의 난(Decemberists' revolt)을 배경으로 한 레미제라블 2차 창작입니다. 2. A4 사양의 인쇄 가능한 pdf 파일을 첨부해 두었습니다. 여러분의 눈 건강은 소중하니까요. 화면으로 보시기 힘드시다면 인쇄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겨울 하늘은 새하얗게 도시를 덮고 있었다. 눈발이라도 휘날릴 때면...
* A4 14매 분량입니다. * pdf 파일을 첨부해 두었습니다. 인쇄해서 읽고 싶으신 분께서는 다운받아서 인쇄한 후 읽으실 수 있으니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1957년 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 오마주입니다. 숨을 내쉴 때마다 입김이 하얗게 얼었다. 바람은 살을 저밀 듯이 옷 안에 파고들었다. 사내는 목도리를 코 밑에 한 바퀴 더 감았...
앙졸라스의 그 무심한 시선을 떠올려 보던 마리우스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는 코제트를 집 앞까지 데려다 주고 돌아서면서도 스스로가 만들어 낸 걱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코제트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의 뺨에 키스를 하고 쪼르르 달려들어갔다. 그 순간 그는 모든 것을 잊어버렸다. 그는 담장을 따라 기웃거렸다. 이내 이 층의 창문이 열렸고 코제트의 얼굴...
“A, B, C까지는 내가 가르쳤고, 그 다음부터는 푀이 형이 가르쳤어. 걔는 이제 자기 이름 정도는 읽고 쓸 줄 알아. 다행인 일이지. 파리의 모든 담벼락에는 좀 유감이지만. 주머니에 작달막한 백묵 조각을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에서나 ‘자유’, ‘평등’, ‘우애’ 같은 걸 휘갈겨 쓰고 다닌다니까. 이제 더 이상 내가 걔한테 글을 가르칠 일은 없어. 애가...
마리우스가 종이 한 면을 새로 주었다. 그는 가브로슈가 엉망으로 그려 놓은 A가 빼곡이 적힌 종이를 그냥 구겨버렸다. 마리우스가 시범을 다시 보였고, 소년은 입을 내민 채 다시 종이를 채우기 시작했다. 그것은 글자 쓰기 연습이 아니라 흡사 그림 외워 그리기 같은 고역이었지만 마리우스는 아무것도 알아채지 못했다. 대문자 A로 두어 장, 소문자 a로 두어 장이...
그의 이름을 부른 이는 독서토론회를 가장하고 있는 그 모임의 회장이었다. 그들의 모임, ‘ABC의 벗들’은 단순한 독서토론회가 아니었지만, 우두머리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은 그가 맞았다. 목 뒤에서 묶어 늘어뜨린 고수머리는 태양을 잘라 붙인 것처럼 환한 금발이었다. 그의 이마는 그 자신의 이상(理想)만큼이나 높고 단단했다. 정중앙에서 직선을 그리며 곧게 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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