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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골목 지천에 깔린 게 생카인데 거기서 이사부라고 부르면 와, 내가 어떡하지. 콜드브루와 바닐라 라떼를 카페 테이블 위에 내려놓은 이사부가 유쾌하게 웃으며 미간을 짚었다. 지성은 건너편 좌석에 앉으며 하하하, 멋쩍게 웃었다. 미간을 짚은 손 틈 사이로 보이는 이사부의 표정이 굳었다. 웃겨? 죄송합니다. 지성은 넙죽 머리를 조아렸다. 포타 무제한 제공 거짓...
쟤 보다는 내가 lethargic ⠀⠀⠀⠀⠀⠀⠀⠀⠀⠀⠀⠀⠀ ⠀⠀⠀⠀⠀⠀⠀⠀⠀⠀⠀⠀⠀ ⠀⠀⠀⠀⠀⠀⠀⠀⠀⠀⠀⠀⠀ ⠀⠀⠀⠀⠀⠀⠀⠀⠀⠀⠀⠀⠀ ⠀⠀⠀⠀⠀⠀⠀⠀⠀⠀⠀⠀⠀ 과외라기엔 이쪽이 선배라고 가르칠 만큼은 안 되고 스터디라기엔 확실히 수준이 다르긴 하고. 박지성은 이 2인 모임에 대해서 '감시자와 감시자' 따위의 견해를 말하곤 했지만 이제노에게 딱히 공감이 가는...
형. 왜 졸업식 안 왔어? 동혁은 피곤한 얼굴로 지성의 질문을 무시하고는 애기는 어여 들어가 잡시다, 하며 허리를 툭툭 두드려 주기만 했다. 그손길에 이끌려 지성은 자신의 집 현관문 앞에 우뚝 섰지만 고개를 푹 숙여버린 채 도어락 비밀번호를 입력하지는 않았다. 그 모습을 잠시동안 입을 다물고 바라보던 동혁은 결국 푹 한숨을 쉬고 다가가 가볍게 지성을 품에 ...
그 날 이후로 동혁은 재민과 더욱 친해졌다고 느꼈다. 둘이서 플스한 효과가 나타나는 건가? 하긴 꽤 재밌어하긴 했어. 알려주는 데 30분 걸렸고 그마저도 내가 다 져주긴 했지만. 김볶밥도 해서 바쳤다. 역시나 재민은 잘 먹었다. 이동혁표 김볶밥을 먹고 좋아하지 않을 수는 없지. 뭔가 묘하게 날이 서있던 것 같은 동혁을 향한 평소의 재민의 태도가 훨씬 누그러...
나재민과 박지성이 처음 만난 것은 각각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일 때였다. 나재민과 박지성이 서로를 처음 보았을 때 느낀 감상은 각각 이러하였다. 재민 : 진짜 착해보인다. 이동혁한테 많이 괴롭힘 당하겠군. 지성: 동혁이 형 고등학교 들어가더니 저런 친구도 사귄단 말야? 멋있다. 그렇다. 그 둘의 감상에는 공통된 존재가 하나 등장하는데 그게 바로 이...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저 사람이 이사부예요. 잼 아저씨가 말했다. 지성은 흰 손이 가리키는 쪽으로 멀거니 고개를 돌렸다. 저기, 저 앞에 버킷햇. 검은색. 지시를 따라 시선을 옮기니 제각각의 키를 가진 인물들 속에 눈에 띄는 야무진 체구의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 눈썹 바로 위까지 푹 덮어쓴 버킷햇, 코 끝까지 올린 검은 마스크, 어쩐지 졸려 보이는 둥글고 진한 눈. 이, 사, ...
비계썰 입니다.. 박지성 다른 형(모브)이랑 사귀는데 걔랑 지성이랑 하는 대화 지나가다 들은 동혁이… 형이 저 때려도 괜찮다니까요? 이런 대사를 들어버리는데… 나중에 야 지성아 잠깐 나좀보자 해서 어디 구석에 데려가가지고 다짜고짜 야 그 새끼가 너 때려? 이럼 그새끼가 누구새끼.. ㅇㅇ형(모브)이요? 어 그형이 절 왜때려요 야 숨기지말고 똑바로 말해 너 걱...
눈오리 한 마리에 1000원 lethargic ⠀⠀⠀⠀⠀⠀⠀⠀⠀⠀⠀⠀⠀ ⠀⠀⠀⠀⠀⠀⠀⠀⠀⠀⠀⠀⠀ ⠀⠀⠀⠀⠀⠀⠀⠀⠀⠀⠀⠀⠀ ⠀⠀⠀⠀⠀⠀⠀⠀⠀⠀⠀⠀⠀ ⠀⠀⠀⠀⠀⠀⠀⠀⠀⠀⠀⠀⠀ 이동혁과 박지성이 처음 만난 날은, 이제는 재작년이 된 그해의 겨울 첫눈 오던 날이었다. "…형 근데 그렇게 말하면 쫌 너무… 로맨틱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왜? 우리 로맨틱 했잖아."...
백업입니다...ᵔ◡ᵔ 계폭하기 전 계정 + 비계 낙서 등... 다 모아두었어요! 총 56장... 낙서가 많음! 성른 중에서도 천지가 제일 많아요... (이제 동지도 많은 듯하네요...) 좀비&크리처 아포칼립스 소재 많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ㅠ_ㅠ + 천지 만화 & 낙서 12장 추가했어요! (68장) + 천지동 낙서 만화 19장 (87장) + ...
冬至ᄉᄃᆞᆯ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내여 春風 니불 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봄바람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정 통한 님 오신 날 밤이거든 굽이굽이 펴리라 -冬至ᄉᄃᆞᆯ 기나긴 밤을 - w.퍼플흑묘 *조선 초기 배경입니다. *gmailss+님의 소재를 받아 연성하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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