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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나를 내려다보던 양아치들이 순식간에 고꾸라졌다. "서.. 선배들은 저번에 그..." "쉿, 이름 말하지 마." "얼른 가자." "어서 일어서..!" 이재현이 발버둥 치는 양아치를 두 팔로 제압하는 동안 김영훈은 쓰러져 있던 내 허리를 끌어안아 일으켜 주었고... "크헉!!!" 그는 나를 끌어안은 채로 양아치들의 배를 날렵하게 걷어찼다. 그러자 양아치...
열여덟,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란 말을 수도 없이 들을 나이. ....그러나, 나는 또 도망쳐 왔다. "하아...." 당장 내년이 고3인데 전학이라니, 내가 생각해도 미친 짓이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야. 계속 그 학교에서 버티는 건... 상상도 하기 싫어." 하루도 빼 먹지 않고 나를 괴롭혀 온 그 양아치 녀석들과 2년을 더 버틸 자신...
"야 선우야" "왜요" "재수 없다, 이재현.." "...삼각관계임?" "이재현이 문제야. 지창민은 잘못 없어" 지창민은 좋겠다. 최찬희, 김선우 같은 도모다찌가 있어서. *피해자 1과 2의 담합 김선우는 간밤에 머리를 굴렸다. 지창민이 이재현을 좋아한다. 며칠 전 지창민이 술병을 들고 최찬희의 가게로 퇴근한 정황으로 보아 최찬희도 대충 알고 있을 것이다....
천재들은 언제나 오만함을 가지고 있다. 이재현도 그랬다. 작곡과 수석 입학한 그 형. 그러니까 이재현을, 예고서부터 난다긴다 하던 애들도 김선우만 지나가면 입을 닫았다. 김선우는 자는 시간 빼고 모든 시간을 작곡에만 쏟았다. 하물며 밥을 먹을 때도.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선우 너라면 당연히 수석 입학이라며 어깨를 두드려주셨고, 선우는 그 손이 무겁게 느...
1. 우리 왜 헤어져야해 "미안. 이런 마음으로 누나한테 기다려 달라는 건 너무 미안해서 안될 것 같아" 우는 날 앞에 두고 김영훈은 헤어지자고 말했다. 저 바보 멍청이가 온 몸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나한테 헤어지잔다. " 너 내가 기다리는거 미안해서 그래? 그래서 마음에도 없는 니 마음 거짓말하면서 나한테 이러는거야? " " 말했잖아...누나.......
← 김선우 = 📢 상쾌한 원쁠원 2500원 김선우야 너는 갑자기 외계인 주우면 어떨 것 같음? : 김선우 : ? : 뭔소리예요 갑자기 그냥 만약에ㅎ : 김선우 : 음 : 일단 외계 종족이 있다는 거에 감탄을 할 거고요 : 여기까진 어떻게 왔는지 물어볼 듯 : 뭐 할 줄 아는 능력 그런 거 있나 물어보고 : 돈 없으면 걍 서커스단 하나 만들어서ㅋㅋ 알겠다 이...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문의 및 감상은 댓글, 트위터 계정(@990309hndroit),익명은 페잉(https://peing.net/ko/990309hndroit) 으로 *가상의 배경입니다 #고전물 *선 = 선우 / 강릉군 = 연 = 학년 입니다. 태양이 고개를 들기도 전에, 태양이 될 자가 돌아갔다. 따로 선 사랑채의 창호 문 너머론 하얀 배꽃이 흩날린다. 달빛은 얼굴을 가리...
1. 신의 아이를 구원해줄 구원자들. "축하드려요. 신성을 받고 태어난 아이입니다!" 엄청 희귀하디 희귀한, 몇 백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신성을 가지고 태어난 센티넬이 대한민국에 태어났다. 전 세계에 빠른 뉴스로 퍼지게 되고 훗날 영훈은 신의 아이라는 호칭을 받았다.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넘어갈 때쯤, 영훈의 초능력이, 신성이 처음 ...
[축구부 그 선배] 외전입니다. 그 선배의 졸업식과 이후 이재현과 최찬희의 생활 변화가 보고 싶네요... 사실 이게 쓰고 싶어서 [축구부 그 선배] 썼어요 디저트를 위한 본식 느낌
밀뉴 형은 바다 같아 난 고래고 형이랑 있으면 숨이 턱 막히고 죽을 것 같이 숨 쉬기 어려운데 그럼에도 형이 좋아서 형이란 바다에 빠지게 돼 형이란 바다에 빠져 죽어도 좋을만큼 형을 좋아해 사랑해 형은 날 숨을 못 쉬게 만들지만 그래도 형이 좋아서 그래서 계속 빠지게 돼 저 멀리 있는 수평선에 가면 형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계속 다가가도 닿을 수 없는 형인...
어떻게 보면 불행일 수도, 다행일 수도 있는 일이었다. 신이 점지라도 해준 건지 나를 불쌍하게 여긴 건지. 집에서 누워서 쉬고 있을 시간이 어디 있냐고 얼른 가보라며 재촉한 걸지도 모르지. 하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신을 원망한다. 도우려고 하신 일이었다면, 이런 못 볼 꼴도 안 보게 해주실 수 있었잖아요. 다른 방법도 많았잖아요. 아니 애초에 왜 저한테 이런...
*이 글은 정말 이백퍼센트 필자의 주관으로만 이루어진 글이며, 모든 멤버에 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한 글임을 밝힙니다 *의견이 달라 불편할 수 있음 *언급: 밀왼, 밀른, 쥬왼, 쥬른, 빵왼, 빵른 다른 멤버들까지 쓰기엔 너무 길어져서 2편으로 나누겠습니다 그 다음엔 본격적인 조합으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개뻘소리니깐 결제는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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