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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원래는 이름만 조금씩 듣던 밴드였다. 그러다가 크루엘라 OST로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보컬이 나온 곡을 종종 듣게 되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면 본격적인 덕질은 시작 되지도 않은 거였다. 스포티파이에서 팔로우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싱글이 발매가 된다. 바로 'King'이다. 진취적이고 진보적인 가사로 관심을 순식간에 사로 잡았다. 반주 또한 평...
쉬는 시간때마다 조금쪼금 보는데 이남자 너무 잘생겼다
'This Is Why' 올해 2/10에 발매 될 앨범의 제목도 'This Is Why'인 파라모어다. 이 밴드에는 원래 빠질 생각이 아니었다. 그저 내가 음악을 워낙에 좋아하게 된 걸 알게 된 한 친구가 추천하게 된 밴드가 파라모어였는데, 힘들고 방황하는 시간에 헤일리 윌리엄스의 무대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보고 나서 다시 각성하게 되니까 애정을 갖게 되었는...
청춘 로맨스의 교과서 라고도 할 수 있는 드라마, < 치아문 단순적 소미호 >는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낭만을 잘 그려낸 작품이었다. 두 주인공이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하기까지의 일대기를 따라 정말 아름다웠던 누군가의 청춘을 엿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동시에, 사랑이란 무엇일까 하는 고찰을 전달하고 있었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
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해당 속지에 대한 디자인 무단 도용, 무단 수정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Preview✨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던 덕질 다이어리를 새롭게 리뉴얼하였습니다 :> 아이돌, 밴드, 배우 등등 덕질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먼슬리 기록 시 사용할 수 있도록 굿노트 스티커도 함께 배분할 예정이오니 같이 다운받아서 사용해주시...
뮤지컬 덕후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만만찮은 티켓값은 제쳐둔다 하여도, 워낙 판이 좁아서인지 뻔한 캐스팅에 조합, 연출에 신물이 나는 것이다. 그렇게 고인 물 화가 되어가는 것에 대한 문제는 단지 덕후들의 지루함에 극한 되지 않는다. 뮤지컬 자체의 깊이가 떨어지고 작품성이 없어지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소수의 배우들이 여러 역할을 도맡아...
https://youtu.be/yDg3Lth8uQ8 지금까지 읽은 책들 중 최고의 구절을 고르라면 나는, 한치의 망설임 조차 없이 이상의,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를 말할 것이다. 그가 쓴 글 중 어쩌면 가장 잘 알려졌다고도 할 수 있는 < 날개 >를 시작하는 첫 구절인데, 실은, 러시아 작가 안톤 체호프의 희곡, <갈매기>...
중국 드라마를 보다 보면 여러모로 아쉬울 때가 많다. 단지 조악한 CG 등 퀄리티의 문제는 아니다. 검열 탓에 멀쩡했던 스토리, 인물 관계등이 어색해 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우리 나라에서 만들었으면 더 성공할 수 있었을 텐데 싶었던 작품 또한 꽤 있다. < 창란결 >로 소위, 대박을 친 배우 '왕허디'의 차기작, < 부도연...
사실 나는 청춘 로맨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같은 로맨스라 하여도, 좀더 애절하고, 고달프고, '너 없으면 안 돼..' 이런; 한마디로, 선협물 처돌이이다. 남자 주인공에 피땀눈물에 중독된 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더군다나 주연을 맡은 진비우 그리고 장정의는 거의 초면이나 다름 없었다. 저번 달인가 완주한 장야 또한 시즌 2를 보기 위한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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