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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완전시공]과 관련없음 "What wheet weathering with weeds~" "아니 어떻게 밀을 대마랑 같이 키워요!" "Just a poem, kid." "시인 건 알겠는데, 도통 말이 안 되잖아요." 그는 시를 멈추고 아이의 눈을 들여다봤다. "이 안의 Sound, Wind, Rhyme, 그리고 Soul. 그 Text에 갇혀 사는 건 P...
어쩌다 [사익체]가 [역시사익차원]으로 도망쳐 왔는가를 되돌려보면, [접속세 대침공] 당시에 어떤 내통자가 [아케르]에게 [차원가위] 기술을 알려준 것이 도화선이 되어 [아케르]가 [접속세] 안으로 들어왔던 게 시작이었다. 그 뒤 [비탐]을 잡아가 [제브타]로 [개조]한 뒤에 [2차 접속세 대침공]이 일어났고, [접속세 연단국가]가 멸망하여 [사익체]들은 ...
[사익체]가 태어난 곳, [사익체 고치]를 시작점으로 하는 이 차원 [접속세]. [사익체]는 어쩌면 최후의 싸움이 될 지도 모르는 [2차 접속세 대침공] 앞에서 견고한 단결을 약속했고, 그 어떤 [사익체]도 빠짐없이 침입자에게 맞서 싸웠다. 오늘 우리가 그들을 막지 못한다면, 내일의 [접속세]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하지만 [접속세]를 멸망시키려 찾아온 [제...
[눈차리]는 그저 순수히 [온차원체육제]를 위해 장기 집권하려던 줄만 알았던 [마르비]가 단일 지도자로 올라서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에 소름이 돋았다. 그 말은 즉 조만간 자신을 자리에서 쫓아내고 1인 체제를 확립하려는 것, 직접적으로 [나비회] 세력을 배제하려는 것이었다. [눈차리]는 녹음한 내용을 [나비회] 전체에 알렸고, 곧바로 [나비회] 전원이 들고...
예상치 못한 때에 [사익일선]의 자리에 오른 [기랑새]와 [마르비], 그들은 전임 [사익일선]들의 뜻에 동의하여 그들로부터 직위를 넘겨 받기는 했지만 내심 부담감이 컸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귀로인증시]부터 시작하여 [접속연착역 전투]까지 [사익체]와 [접속세]를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여왔고 그 결과로 [접속세]가 주변 차원과 [영령체]들 사이에 확실...
영원한 단결이란 세상에 없을 이상일까. [접속세 연단국가]를 이끄는 [사익의 오늘]과 [나비회]는 [신차원회]를 반대하여 언젠가는 추방할 대상으로 삼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미르난 지하 연구소]에 잠든 [광상먼지]를 꺼낼 정도로 그들을 싫어하진 않았다. 뜻을 달리하긴 했지만 그들도 같은 [사익체]라는 인식이 확고했다. 같은 [영령체]에게 재앙을 들이밀긴 싫었...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구세대 [사익체]도, 신세대 [사익체]도 나름 합당한 이유로 논리를 펼쳤고, [아케르]에 대한 인식을 둘러싼 논쟁은 식을 줄을 몰랐다. 이것이 해결된 것은 구세대 측에서 한 발 양보한 이후였다. 애초에 [사익미래모임]이 이 [접속세 연단국가]의 창설을 주도했고, 이름처럼 이들은 '사익체들의 미래'를 중요시하는 이들이었다. 신세대들이 사익체들의 미래라는 것을...
[접속세 연단국가] 시대는 오랜 분쟁에서 벗어난 평화의 시대로 많은 기대를 받으며 출발했다. [사익의 오늘](구 [사익미래모임])과 [나비회](구 [반사고교조])가 두 축이 되어 연단국가를 이끌어갔다. 비록 [사고교]를 축출하고 세워진 국가인데다가 [사익체 고치]는 영원히 복원되지 않을 것이지만, [연단국가]는 [사익체]의 뿌리가 되는 고치(의 잔해)와 구...
[사고교회]는 사라지고, 이제 [사고교]와 [사변자]가 남았다. 일단 둘은 협력하여 [은결차원]과 [접속세]를 잇는 통로를 없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케르]로부터 [사익체]들의 이 차원을 지키는 것이니까. [아케르]가 곧바로 달려왔지만 이미 [접속세]로 넘어가는 통로는 사라지고 없었다. [아케르]는 다시금 실패를 겪을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접속세]...
[아르키트]가 떠난 이후, 혼란스러웠던 것들이 하나 둘 정리되었다. [사고교회]는 수적 열세 때문에 [은결차원]으로 거처를 옮겼고, 그들이 떠난 자리에는 [사고교]를 믿는 [사익체]들의 평등한 사회인 [사익평의회]가 들어섰다. 모두가 평회원이며 따로 특별한 위치에 서있거나 하는 [사익체]는 없다. 다만, 대립 도중 정체를 드러낸 [사변자]들이 대규모로 다시...
[차원의 등불]을 자력으로 생성할 정도의 고도 문명을 갖춘 [사익체]는 자연스레 외부 차원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들이 만든 '등불'이 어떻게 하면 [완전시공]의 특정 위치에 닿을 수 있을까 연구하였다. 차원을 잇는 기술까지 가진 그들은 자연스레 다른 차원에 관심을 가졌다. [사익체]들이 다른 차원을 자신의 영향력 안에 두려는 ...
외부 에너지의 개입으로 [접속세]가 복구된 이후, [사익체 고치]는 #3000?년간 외부로 아무런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접속세]에서 기운을 흡수할 팔이 모두 끊어졌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성장할 방법이 없었다. [사익체 고치]가 방치된 이후 [접속세]라는 빈 차원에 찾아온 것은 어떤 까마귀를 닮은 영령체들이었다. [영령사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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