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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캐스...” 충격을 감추지 못한 딘의 목소리가 떨렸다. “너....날개가?” 어쩔 줄 몰라 하는 딘을 가만히 바라보던 카스티엘이 말했다. “대천사에게서 빠져나왔으니 이 정도 희생은 별것 아니야.” 한 쪽 날개를 잃은 게 별것 아니라고? 딘이 울음을 참는 것처럼 눈을 찡그렸다. 딘의 머릿속에서는 누구보다 높이, 누구보다 멀리 날다가 어느 날 날개를 ...
violence 우당탕하는 요란하면서 아픈 소리와 함께 딘과 카스티엘은 낙엽 위를 데굴데굴 굴렀다. 두 사람은 결국 카스티엘이 낙엽에 얼굴을 처박은 딘 위에 몸을 반쯤 걸친 상태로 널브러졌다. 그들은 한참이나 말없이 신음만 끙끙거렸다. 사실 소리를 낸 것은 딘뿐이었지만 딘은 카스티엘도 속으로는 아프다고 울먹였을 거라고 간절히 믿었다. 조금 안정을 되찾은 딘...
non con/rape violence 딘은 몸을 되찾은 후에도 기운을 차리지 못했다. 샘이 지옥의 왕이 된 것이나 그를 가둬놓고 애정을 갈구한다는 사실이 마침내 현실로 다가왔던 것이다. 그는 방 밖의 세상이 어떤 상황일지 상상하는 것마저 두려웠다. 루시퍼가 풀려난 지 두 달 가까이 지난 지금, 세계는 어떤 식으로 종말을 맞이하고 있으련 지. 자신이 마지막...
non con/rape violence 그날 이후 무엇 때문인지는 몰라도 샘은 며칠 동안 딘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딘이 만날 수 있는 상대라고는 젊은 인간의 몸을 빼앗아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 악마뿐이었다. 딘이 악마가 가져온 치즈버거와 감자튀김을 밀어내며 투덜거렸다. “이봐, 내가 아무리 치즈버거를 좋아한다지만 며칠 동안 이것만 주는 건 ...
non con/rape violence “……뭐?” 가슴께를 쓰다듬던 손이 좀 더 밑으로 움직여 유두에 손톱을 세웠다. 딘의 허리가 덜컹 흔들렸다. “하지...마!!!!” 딘이 아무리 몸부림친들 체급 자체가 다른데다가 악마와도 같은, 아니, 악마의 힘을 얻은 샘을 밀어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온갖 욕설을 지껄이던 딘은 샘이 유두를 꾹 비틀자 행여나 소리가...
마침내 루시퍼가 신이 내린 멍에를 벗고 영겁(永劫)의 감옥에서 빠져나왔다. 루시퍼의 철창이 열리며 터져 나온 힘은 불경스러울 정도로 눈 부신 빛을 뿜어냈다. 악마에게 속아 넘어가 감옥의 문을 연 샘도, 그런 샘을 말리려고 했던 딘도 그 장엄하고 두려운 장면의 목격자가 되고 말았다. 정체 모를 빛에 휩싸인 딘은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눈을 뜬 그의 곁...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신청 감사합니다! - 클리브가 자신의 책상 위에 턱 놓인 서류들을 보고 얕게 휘파람을 불었다. 에든버러의 집세를 일개 기자인 그가 감당할 수 있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인상을 팍 쓴 채로 그의 앞에 장대같이 서 있는 형사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간의의자 위에 쌓인 책들을 치워주었다. 기자로서 공권력 안에 있는 연줄이 매우 중요하긴 했지만, 카인 스타이거...
SaviorBloodstainHellfireShadowHeaven on a landslide구세주,핏자국,지옥의 불꽃,어둠,아비규환 위에 세워진 천국If you have to ask, it's too lateSomewhere in between, your character graceAn eye on fantasy, touching nailsSparks fl...
매그너스는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짙은 붉은색 코트를 입고 있었다. 눈에 띄는 자극적인 색상도 모자라 잘록한 허리를 따라 유려하게 떨어진 라인을 본 알렉은 미간을 찌그러트렸다. 다리에 달라붙은 검은색 진과 같은 색상의 끈 없는 로퍼는 평소보다 그를 더 늘씬하게 만들었고, 두툼하게 짜인 검은색 목도리는 몇 번 씩이나 둘러지고서도 늘어져 얇은 목을 고스란히 노출...
분양완료
“안 들어오고 뭐해?”“......”선뜻 집안에 들어서기가 망설여졌다. 민현이 없는 공간이라는 걸 알고 있었고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걸 제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까지 밖에 있을 수도 없는 노릇에 언짢은 기분으로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섰다.엄마를 믿을 수가 없었다. 그녀를 믿어야 한다는 건 잘 알고 있었으나 좀처럼 마음이...
“....어어?”“그렇게 막 뛰쳐나가지는 마, 민현이 걱정한다.”제 어깨에 갑자기 올려지는 따뜻한 천에 놀라 옆을 쳐다보니 성우가 와 있었다. 자기는 춥지도 않은 건지 제 외투를 벗어주고는 제 옆에 앉는다. 그리고는 음료수 캔을 내밀며 씨익- 웃어보인다. 저는 고개를 숙이며 그 캔을 받아들었다. 아, 따뜻해. 저도 모르게 입밖으로 그 말이 내뱉여졌는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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