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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해, 향신료 그리고 모든 것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땅. 푸른 바다와 황금 모래가 어우러진 멕시코의 칸쿤, 툴룸, 그리고 플라야 델 카르멘 해변에서의 궁극적인 휴양지 경험을 꿈꾸고 있다면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멕시코의 보석들은 자연의 아름다움, 활기찬 문화, 그리고 약간의 여유를 결합한 해변 체험을 제공하여 여행자들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18. HOW TO DISAPPEAR A5 / 40,000 영문 제목만 가능 테이프 스티커 내 이미지 변경 가능 신청 전 공지사항 https://posty.pe/m3y0if 구글 폼 https://forms.gle/KHw1Q5caB7SK8ChW9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SSusQFf / DM @mousenpeace
Bessy님의 EA부엌 소형가전을 어디에나 올리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모드처럼, 아이스문문님의 부엌 소형가전을 어느 슬롯에나 배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 모드입니다. I modified Munmun's appliances to be placed anywhere like Bessy's mod. Bessy님이 친절하게 패트리온에 튜닝 수정 가이드를 ...
창윤아, 네가 승준이한테 좀 가 봐줄래? 몸살인가본데 걔 혼자 살거든. 웬만하면 아프다고 안 하는 앤데 정말 아픈가 봐. 걔 요리도 못 해서 삼시세끼 밥 다 사먹는 앤데 아프면 더 못 챙겨 먹을 거 같아서 그래. 결혼을 앞둔 여자가 혼자 사는 남자 친구 집에 죽까지 싸 들고 찾아갈 순 없잖아. 가서 같이 밥이라도 먹어 줘, 응? …누가 뭐래. 난 이제 혜림...
# 한편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입니다. # 갑자기 생각난 소재인데 꼭 남겨두고 싶어 적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TAKE 1 삐-삐-삐- 알람 시계가 3번 울릴 때쯤 항상 잠에서 깨어난다. 침대 머리맡에 놓아둔 전자시계가 어두운 방에서 작게 깜빡거리다가 스위치가 눌림과 동시에 조용해진다. 이제는 몸에 배어버린 모닝 루틴이 시작되는 순간...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아침 잠에 약한 상호는 오늘따라 알람 없이도 눈이 일찍 떠졌다. 팔을 길게 늘여 기지개까지 켠 상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창밖을 내다 보는 일이었다. 마침 어제 하루종일 흐리기만 하던 오늘은 다행히도 말끔히 갠 듯했다. 하루의 시작부터 완벽하다는 느낌에 아직 더벅머리도 정리하지 못한 기상호의 얼굴에 웃음이 스멀스멀 번져나갔다. 박병찬과 만나기로 한 건 저녁...
처음엔 같이 꺄르르 웃으며 놀았다. 작은 물고기들이 엄청 많이 있어 손만 넣으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이 났다. 분명 손으로 들어온 것 같았는데 물에서 손을 꺼내면 사라진 게 문제였지만 물고기가 손에 자꾸 치고 지나가는 것만 같아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뒤에서 잡아당겨 엉덩방아를 찧어도 웃었다. 다같이 까르르 신이 나서 웃었다. 그런데 네다섯 번쯤 넘어...
기말고사가 순조롭게 치뤄지고 있었다. 손바닥도 쉼 없이 얻어맞았고 푸쉬업도 수백 개 하긴 했지만 형은 도대체 어떻게 고등학교 2학년 국어 문제까지 풀 줄 아냐는 의문은 더이상 가질 필요없이 찬열의 페이스대로 둘은 따라와 주었다. 이제 하루만 남은 상황. 시험이 끝나도 종인이 해외 학회 가있어서 함께 놀 수 없다는 생각에 세훈은 저기압이긴 했지만 마지막 피치...
해피해피 추석로그 굿모닝 이렇게 문자를 보내 미라클 모닝 아니고 밤샘 모닝 ㅎ... 요즘 나의 아침을 깨워주는 가을 하늘 공활한데 넓고 구름도 없는데.. 여전히 더운 건 내 기분 탓일까...? 이 날의 오오티디 쪄 죽어도 가을 옷 +에어팟 충전 까먹어서 주렁주렁 모드 족보가 바뀐 게 틀림없다... 나 반겨주는 건 역시 김초코뿐 명절마다 발견하는 내 재능 오...
채형원이라는 사람이랑 알고 지낸 지 약 5년, 스며들듯 사랑이라고 느낀 게 한 3년 됐나. 민혁은 저의 외로운 짝사랑을 떠올렸다. 그리곤 술잔을 기울이며 제 앞에 앉아서 다른 직원과 웃고 떠드는 채형원을 뾰족하게 바라봤다. 오늘따라 왜 저렇게 미워 보이나 모르겠다. 저 얼굴을 보겠다고 회식 자리에 나온 민혁은 '염병….' 하고 낮게 읊조리면서 마른세수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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