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여기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https://wisteriaflower.postype.com/post/9232287 [히루가미 사치로] 몸이 붕 하고 뜨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몸이 붕 뜬게 맞았음. 히루가미가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번쩍안아들고 자기방으로 걸어들어가는거. 야, 잠시만, 야아. 히루가미... 라고 애써 밀어내는 척 해보지만 히루가미도 ...
자기야라고 불러보자 [스나 린타로] 아차. 예전에 사귀었을 때 호칭 그대로 튀어나와서 움찔하는 여자애가 아닐까. 급하게 입을 틀어막았지만 스나한테는 확실히 들렸겠다. 여자애가 헛기침하고 더 할 말 없으면 돌아가겠다며 뒤를 돌아버리면... 스나는 급하게 여자애의 손목을 낚아채지 않을까. 그리고 사람 없는 곳으로 데려가더니 벽으로 몰아세울 것 같다. 여자애가 ...
*이번에는 약간, 진짜 조금 현실적인 결혼 시장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읽으시는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히루가미 사치로] 여주는 의사임. 엄청 똑똑하고 똑부러지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랐고, 실제로도 그랬으며, 어릴때부터 좋은남자 잘 만날거라는 소리 듣고 자랐음. 그게 칭찬일거라고도 생각했고 좋은 대학들어가면, 본인이 좋...
[사쿠사 키요오미] "난 그런 적 없어." 얼씨구. 사쿠사의 당당한 태도에 죽어 나가는 건 닝이다. 그런 적 없긴 무슨. 분명 처음 사귀자고 했을 때 얘기한 건데. 그런 거 들은 적 없다는 태도로 당당하게 나오는 사쿠사다. 엇 아닌가. 완전히 당당한 건 아닐지도 모르겠네.. 시선을 살짝 아래로 내리깔고, 마스크를 고쳐 쓰는 행동은 사쿠사가 닝의 눈치를 볼 ...
히루가미 사치로 여리여리한 몸으로 혼자, 4살짜리 아들과 2살짜리 딸을 잃어버리기라도 할까, 손을 꼬옥 잡은 채, 데리고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경기장에서 히루가미의 경기가 있는 코트 앞 관중석을 겨우 찾은 (-)은, 자리에 앉으며 사고뭉치 아들에게 “아들, 절대로 여기선 엄마랑 꼭 붙어있어야 해.”라고 주의를 주었다. “그러며는- 엄마랑 안 부터이쓰며는- 아...
위 짤을 보고 갑자기 삘이 와서 호다닥 씁니다. 히루가미 드림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호시우미를 곁들인... 원래는 좀 더 노골적으로 쓰려고 했다가 최근에 너무 성인글만 쓴 것 같아서 수위를 낮춰보았읍니다... 바탕체로 적은 부분은 한국어입니다! 또 차였다. 내가 코라이에게 몇 번을 차였는지 코라이 본인도 모를거다. 가끔은 단 둘이 있을 때 진지하게, 가끔...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신데렐라AU] *꼭 노래를 들으며 감상해주세요 "(-) 아가씨, 아가씨만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마치 달콤한 초콜릿 같은 목소리를 내 귀에 속삭여준 그 사람은 숲 바깥으로 홀연히 사라졌다. 내 입술에 그 사람이 내게 안겨 준 설렘들이 잔뜩 묻어있는데. - 새벽 산책을 나갔을 뿐이었다. 나에게 오롯이 허락된 시간은 새벽 뿐이니까.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계...
이 글은 Honeyworks의 '고백예행연습'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 마음은 고마운데 미안. 나 좋아하는 애가 있어. 이것은 명백히 우발적인 발언이었다. 원래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을 터였는데, 오늘은 왜인지 이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었다.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고서 나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말을 꺼낸건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
"...이건 진짜...진짜 말도 안 돼."익숙한 듯 낯선 방 안에 떨리는 목소리가 퍼졌다.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 상황에 마른세수를 했다."내가 진짜 미친년이다..."신이시여. 이거 꿈이죠? 꿈이라면 깨어나게 해주세요. 제발요.평소에는 믿지도 않는 신이 간절했다. 내가 신이라도 내가 괘씸할 거다. 그건 인정하는데, 신이시여. 저의 비양심을 꾸짖으시려면 다른...
이 글은 Honeyworks의 '고백예행연습'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준비했던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나씩 공을 들여 쌓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딘가 빈틈이 있었던 모양이었다. 아니 처음부터 나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운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이런 꼴이 되었겠지. 마치 수조에 뚫린 작은 구멍을 애써 막고 있었지만 곧 수압을 이기지 못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