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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벼르고 벼르던 대망의 희징 장편 프로젝트입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사건 시점도 내맘대로임 그치만 일단 관음묘 이후입니다. +)희신강징 전제로 적고 있습니다. +)희신이 상태: ??? +)환각?주의, 유혈묘사?주의 +)오리지널 캐릭터 주사와 부사가 출연합니다. 부사님은 수행비서 및 호위 느낌...
위무선은 주변을 둘러보았다. 금광요가 있던 자리에는 그가 입고 있던 금빛의 옷과 흩어진 그의 잿가루만이 날리고 있었고, 검은 원기는 갈 곳을 잃은 채 모든 것을 부수며 날뛰고 있었다. 위무선이 진정을 꺼내며 그의 도려를 돌아보자 남망기도 고개를 끄덕이며 고금을 꺼냈다. 두 사람은 함께 '안식'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고금과 피리의 합주가 조화를 이루며 원기들...
1. 지옥에서 온 고양이 2. 일러스트 특집 롭이어희신x표범징 당신이 작은 입술을 움직여 뭔가를 먹는 모습을 봐도 떨려요. 호쾌한 섭명결.. 섭명결을 동경하는 강징.. 의형제에게 조금 질투하게 되는 희신.. 아시나요.. 표범의 그것?은 너무나도 치즈볼이라는 것을.. 표범 징이 발표된 순간 치즈볼을 외치며 놀았던 즐거운 운몽 수사들.. 동숲 너무 재밌게 해서...
-....남종주, 고양이 처음 보십니까? 뭘 그렇게 쳐다보십니까? -(들켰다.) 강종주께서 오늘 아주 곱게 치장하셨기에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쳐다보지 마십시오!!!(역정!!! 토끼희신 고양이강징이면 왠지 강징 자주 역정낼 것 같음.. 그리고 냥징은 조금 무서워서 도톰하게 부푼 꼬리를 움켜잡았답니다...
제가 이 이상 여기 있어보았자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위무선은 조용하게 말했다. 희신은 그 말을, 반은 동의했으나 반은 그래도 위 공자가 운몽에서 자라지 않았냐는 마음으로 동의하지 못하는 바람에 고개를 끄덕이지는 못했다. 반은 동의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별 게 아니었다. 연화오에 무슨 일이 있었을 때를 상정하고 강징이 정리해둔 것들이, 연화오를 잘 ...
"남잠, 너 이릉에 오기 전에 택무군하고 강징에 대해 얘기했었지?" 위무선의 물음에, 남망기는 응, 하고 대답했다. "택무군께선 강징에 대해 뭐라고 말했었어?" "내가 널 생각하는 마음을 물으시더니, 그러면 나는 형장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다고 하시던데." 위무선은 남망기의 대답에, 안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다행이다." "너에게도 강징은 친형제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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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릉이네. 정말 오랜만에 와도 하나도 변하지 않는구나, 이 동네는." 그들은 꼬박 하루를 이동해서 이릉에 도착했다. 아침 일찍 출발했건만,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해가 다 진 뒤였다. "다들 힘드시겠지만, 시간도 별로 없고 하니 난장강에 바로 올라가서 조사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강징이 말했다. "그게 좋겠어. 내가 남겨놓은 복마전도 있고, 오늘...
*원작에 등장하지 않은 모든 설정들은 오리지널 설정입니다. 이 점 유의하여 주세요. 五 . 見者皆吉(1) 견자개길 꿈에 연꽃을 보면 길하다. 많은 사람에게 길한 일을 주고 사는 이를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 한다. 누군가 말했다. 너의 혼과 백은 무사하나, 그 또한 너의 죄이며 벌이라고. 하여 너의 인과는 너의 가족이 대신 짊어지게 되리라고. ― “앞날이 창...
길게 연성은 못하고, 중간중간 남희신이 강만음을 키울때 이런 장면이면 좋겠다~ 싶어서 후세터에다 가끔 쓴 것들만 따로 백업해서 올려봅니다. 1. 7살 정도의 정신연령을 가진(7년 흐른거 X) 강만음과의 이야기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아이는 희신의 무릎에 앉아서 창밖을 구경하다가, 희신이 붓을 들고 글을 쓰는 것도 조금 보다가, 밥...
※ 원작 세계관인듯 아닌듯 애매한 판타지 설정이 섞였습니다. 남희신의 거처는 운심부지처에서도 꽤나 안쪽에 존재했다.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그만큼 주변에 다른 이와 떨어져 있어서 어떻게 보면 한적하다고 할 수 있었고, 어떻게 보면 쓸쓸해 보이기도 했다. 하필이면 둘의 혼례 전날, 밤새 함박눈이 내려 대문에서부터 운심부지처의 입구까지 이어진 길 ...
* 그 당시 좋아했던 택오개X강오아(or눈새강징) 글입니다 (택무군 오늘도 개수작이십니다, 강종주님 오늘도 아름다우십니다) * 전체적으로 진지함없이 .. 그저 재미 목적으로 쓴 글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 ^.^ 글 목록 .. 1. 취해서 노상방뇨하는 아저씨 고추보여달라고 하는 택무군 2. 연화오커뮤에 올라온 희신X강징 발견한 강징 3. 택무군과 강징 몸이...
벼르고 벼르던 대망의 희징 장편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에는 어렵게 모셔온 스페셜 게스트의 등장으로 제목도 스페셜하게 바꿔봤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본제목은 제정신 아닌 남종주 이야기 9편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쓰다보니 오늘에서야 비로소 제 나름의 반전이라고 생각한 요소들이 밝혀지는군요 역시 스페셜 게스트의 등장 덕분이겠죠...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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