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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흑당맛 쿠키, 최연소의 신하이다. 나에겐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애쿠 아포가토맛 쿠키가 있다. 난 어느날 다크카카오 쿠키 전하의 명으로 쿠키왕국에 들려 필요한 물품을 가지러 갔다가 우연히 보라색 천막이 쳐져있는 텐트를 보고 호기심에 들어갔다. 거기서 자칭 예언자라고 하는 쿠키를 만나 한 번 예언을 들었다. 예언자맛 쿠키는 보라색 수정구슬을 몇 번 만지더니...
※날조 주의※ "이 녀석! 또 무슨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냐!" 또 시작이다. 저 충신이라는 녀석. 오랜간만에 사제들과 다과회라도 열려 했는데, 역시 저 녀석이 가만두지 않는다.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그래도 상대는 경비대장. 대제사장인 나도 함부로 말할 수 있는 쿠키가 아니다.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말해본다. "하... 왜 그러십니까. 흑당맛 쿠키." ...
*이번화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성추행, 패드립 등)와 욕이 섞여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화부터는 비하인드가 있어요!! 때에 따라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ㄴ..너 뭐라고 했어???" "시X이라고 했다." "저 년이 쳐돌았나...어딜 어른 앞에서 싹퉁바가지 없게!!" "싹퉁바가지는 니가 없는게 아닙니까?...
닼초+흑당 형제처럼 자란 닼초+흑당 붐 아직도 안왔더라 닼카세릴도 진짜 좋아했음...다크카카오 성에 남아있는 세인트 릴리 쿠키의 초상화라던가...한 남자의 인생에 손톱을 박아 넣은 아름답고 전능한 미친 여자 진짜 맛있음 우리 아빠 옛 동료가 내 (구)직장 상사 무녀의 복수는 몇 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 공주라즈공주맛 쿠키 만우절 의상은 전설이다
안 그래도 끔찍할 만큼 재미없는 곳이 더 재미없어져서, 이걸 어떻게 해야 좋을지 나도 잘 모르겠군. 그래도 지난주까지는 내가 이렇게 총을 쏘고 있으면, 옆에서 그걸 보고 좋아라 해주는 애송이들이 있었으니까 말이야. 매일같이 사격장에 나타나는 쿠키들은 그때그때 달랐지만, 아무래도, 흑당맛 쿠키? 그 귀찮았던 녀석이 제일 기억에 남는군. 아주 뇌리에 박힐 정도...
*이번 화에는 약간의 욕이 섞여있으니 불편한 분들은 시청을 삼가주세요!!* 흑당맛 쿠키는 2년 사이에 다른 성쿠보다 더 우월한 실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새 활 쏘는 실력이 많이 늘었구나.." "저하께서 부족한 저한테 잘 알려주신 덕분에 그래요!" "흠..이번엔 화살 2개를 장착해서 쏠 수 있겠느냐?" "문제 없어요!!!" 2년 후 다크카카오 왕국은 병사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선장은 배와 운명을 함께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오.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것이오. 나의 운명은 이 성과, 다크카카오 왕국과, 다크카카오 왕국의 백성과 함께 운명을 다할 것이오. 물론 이것을 어리석다고 비난하는 자도 있을 것이오. 순장이라고 표현한다면 딱히 반박할 말은 없소. 거짓 없이 실토하자면, 나 역시 이것이 그다지 바람직하다고 ...
그 순간,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돌아본 곳엔, 그토록 보고싶어하던 연인이 서있었다. 정말, 그녀였다. 살아있었어. 정말 살아있었어. 순간 긴장이 풀리며, 몸이 크게 휘청거렸다. 아마 괴물의 주의가 다른 곳으로 돌아가, 약간 힘이 풀린 것일지도 몰랐다. "흑당맛... 쿠키..." 아, 차라리 나를 보지 않아주면 좋으련만. 그녀에게 자신의 끝을 ...
생긴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낫지 않는 상처가 있었다. 왼쪽 손바닥을 손금처럼 찢은 그 상처였다. 장기를 손상케 한 깊은 자상마저도 말끔히 다 나았는데, 대단치도 않은 것 하나가 유독 아물 생각을 안 했다. 아무리 약을 발라도 매번 덧났다. 계속 터지고 곪아서 피를 봤다. 손에 왜 그리 흉터가 많으냐는 물음에 ‘겁이 많아서 그렇다’고 농담조로 이야기하던 ─...
30여분 후, 크런치초코칩 쿠키 일행은 다크카카오 왕국 성문 앞에 도착했다. "전하!!! 기동대장 크런치초코칩 쿠키, 일행들과 들었사옵니다!!" "어서 들어오거라." "예 전하!!" "오빠..뭐에요??" 어느샌가 잠에서 깬 흑당맛 쿠키는 눈을 비비고 있었다. "깼어?? 초콜릿 나라에 도착했어." "네...." "내려줄까??" 흑당맛 쿠키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곳의 겨울은 항상 길고, 눈이 가득히 왔다. 딱히 성자의 탄생을 기리는 날도, 캐롤을 들으며 연휴를 즐기는 분위기도 아니지만 어쨌든 연말이니 저자에는 활기가 넘쳤다. 오가는 사람이 많으니 장신구나 선물할 거리를 파는 노점상이 많았다. 대부분은 부족한 재료로 어중간하게 만든 것이 대부분이었고, 제대로 만든 건 값이 꽤 나갔다. 다행히 흑당맛 쿠키는 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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