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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9월 8일은 가현, 록해의 생일입니다. 위무선은 콧노래를 불렀다. 아까 본 남망기의 멍청한 면상을 떠올리니 기분이 좋았다. 뭐, 아는 노래가 망선 밖에 없어서 망선을 부르니 기분이 조금 그랬지만 어쨌든 좋은데 어찌하겠는가. 조용히 망선을 부르니 아이들이 옆에 와 앉아 귀를 기울였다. 병아리 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저 쪼...
중박이다!경사이기는 하지만, 대박까지는 아닌 발견에 아스파라는 속으로 외쳤다.자고로 최고 형용사 표현은 진정으로 대박인 상황을 위해서 아껴야 의미가 있는 것이다.그는 홀로 빈 방에 남아서 채취해온 꽃을 보고 있었다. 아무리 봐도 자신의 생각이 옳았다.꽃잎에서 나는 익숙한 냄새가 본인이 생각하는 그것이 맞는지 고민하느랴 오는 길 말 위에서 거스에게 한 톨 신...
오피스에서 일을 마친 정국은 곧장 집으로 향했다. 집에 들어선 정국은 평소와 달리 집안이 정적으로 가득하자 겉옷을 벗지도 않고 지민을 찾아 침실 문을 열었다. 혹시 이른 저녁부터 자고 있나 싶었지만 정국의 침실은 비어있었다. 정국의 발걸음이 야외 테라스로 향했다. 그러나 여전히 지민의 흔적은 없었다. 정국은 다급한 마음으로 전에 지민이 머물던 방문을 열었다...
잭은 도망간 우글리를 뒤쫓아 성을 뛰돌고 있었다."땅값만 싼 동네라 그런지 넓기는 더럽게 넓구나!"발빠른 시종을 간신히 따라잡은 곳은 성의 1층 차양 위였다."네놈은 뭐냐! 왜 도망가는 건데?""글쎄."잭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둘은 어느새 차양 위의 그늘진 구석에 올라와 있었다.제발로 들어와버린 외딴 공간에서, 그는 도시로 나서던 날 고향의 누님들이 준 경...
그 이후로의 연회는 정신 없이 돌아갔다. 여기저기서 와인을 쏟거나 그로 인한 시비가 붙는 등의 작은 소란들이 일었다. 나는 그런 소란들을 큰 문제로 번지지 않게 처리하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그건 어렵지 않았다. 이전의 내 일과는 달리 모든 게 예상 범위 내의 소란이었다. 다른 연회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소란. 단지 조금 그 빈도수가 잦다고 느끼고 있을 참이...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쾅-! 운몽의 수사들은 두려움에 몸을 벌벌 떨었다. 터졌다. 터졌네. 저거 어떡해? 야, 나 무서워. 나도 무서우니까 입 다물어. "뭐? 다시 말해봐." 강징은 눈을 희번뜩 뜨고 수사에게 다가갔다. 수사는 덜덜 떨면서도 방금 한 말을 다시 한 번 종주에게 전했다. "그, 그게 함광군의 약혼녀이신 진 낭자께서 아이를 회임하...
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정국은 쉴새없이 바빠졌다. 원래가 공적인 일이 많았던 정국이기 때문에 지민은 다시금 잦아진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원래가 그러지 않았나. 정국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미소 한번에 또 얼마간을 행복해했다. 방향은 저와 다를지 몰라도 자신 또한 정국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범주에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사모님 또 집중 안 하네." "아 미...
*저퀄 주의 *웹툰 못 그림 아마.. 이번 화를 보신 분들 중에서 다음화 전개가 ㅋㅋㅋ 어떻게 될지 알 것 같은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ㅎㅎㅎ!! 지금 스토리 전개를 보면 좀 많이 왔어요ㅎㅎ! 한 3분에 1정도 ㅎㅎ?? 빨리 완결까지 그리고 싶네요. 이미 차기작을 준비해둔 상태라 ㅠㅠㅠㅠㅠ 어쨌든 이번 화도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아요랑 구독, 댓글 감사드...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네?" 남희신은 면목없다며 고개를 숙였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위 공자. 저도 일이 이렇게 될줄 몰랐습니다. 망기가, 진 낭자와 밤을 보냈을 줄은‧‧‧‧‧‧." 위무선은 멍하니 남희신의 말을 들었다. 그러니까. 진미린이 회임했다고? 남망기의 남잠의 아이를? ‧‧‧‧‧‧둘이 관계를 가졌다고? 위무선의 머리에서 끊임...
그 이후로 황제와는 연회를 준비하며 힘든 일은 없었는지, 몸은 괜찮은지와 같은 시답잖은 이야기를 조금 더 주고받았다. "이제 그만 가봐야겠네." "벌써 들어가십니까?" "내가 있으면 연회를 즐기고 싶어도 마음껏 즐기지 못할 테니 말이야. 최대한 빨리 자리를 비워주자는 게 나의 신념 아닌 신념이라네." "예... 멋지네요." "무엇이?" "이렇게 사소한 일에...
...오랜만이에요. 벌써 2주가 넘게 지났네요. 잘 지냈어요? 여긴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요. 거긴 어떨지 모르겠는데, 후배님 추위 많이 타는데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아,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약속대로. 우리가 연습했던 대로. ...물론 쉽진 않더라고요. 꿈에서 그렇게 오래 있었는데도 꿈이라 그런지 어느 순간 감각이 더뎌져서... "아, 미역 또 많네."...
"멀리 돌아온 만큼 행복하길, 아낌없이 사랑할 수 있길." 거짓말쟁이의 장례식 Copyrightⓒ2023 by.차담 All right reserved 마지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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