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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
세베루스의 히트는 되게 불규칙적이라 본인도 히트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편이다. 열성 오메가라 히트라 해도 약한 감기몸살처럼 금방 앓고 지나가는 편. 하지만 애인 한정으로 세심한 해리는 세베루스의 히트가 터지기 일주일 전쯤부터 대충 눈치채고 챙겨준다. 왜냐면 세베루스는 열성 중에서도 극열성인 데다 페로몬 향이 엄청 옅은데 히트 터지기 일주일 전부터 진짜 조금...
퍼시 위즐리는 이따금 자신이 세드릭 디고리랑 사귀기로 결심한 게 과연 잘한 짓일까 다시 곱씹어보곤 했다. 세드릭과의 관계를 재정의 할 때는 아무리 고민해도 시작점이 통 안 보이더니, 막상 시작하고 나니 이 관계의 끝은 그의 결심을 비웃기라도 하듯 선명하게 보였다. 너무 선명해서 그 끝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눈이 시려 눈물이 흘러내릴 만큼. 자신이 기억...
- 퇴고 X 갑자기 골트 쿨타임 돌아와서,, 얼른 썰만 짧게 지르고 호다닥 사라지기... 얘네 전쟁 끝나고 (빗발치는 러브콜과) 킹슬리의 강력한 스카우트 (?) 권유로 마법부 입사하면... 누구 하나가 전투에서 제 몸 안 아끼고 달려 들 때는 (그러는 건 10의 9.5 이상이 대부분 해리) 온갖 난리법석을 떨며 그 사람 말리려 하고 그러다 어디 하나 부러져...
- 퇴고 X 서로에게 정말 필수 불가결한 존재인 골트가 좋음. (단체 회귀+트립 썰과 거의 동일한 설정) 어린 나이에 영웅의 짐을 떠안은 친구가 무너지지 않도록, 무너져도 괜찮도록 언제나 뒤에 서 있는 론헤르와 그 구심점 역할을 하는 해리,, 뭔가 전투 상황에서 이 셋은 정말 물 흐르듯 말 없이 역할 분담하고 곧장 지팡이 들 것 같은데... 정말 노련하고 ...
동양 마법사 가문 중에 대대로 전생을 기억하는 가문이있다. 는 컨셉으로 해서 제릴밑에서 환생하게된 알버스, 세베루스, 시리우스, 리무스가 보고싶다. 이 가문 사람들의 특징은 외형은 모두 전생이랑 동일하고 이름도 전생이랑 동일하게 짓게 됨. 가문의 피가 흐르는 사람들은 모두 전생에서 가장 아낀 사람을 현생에서 마주치면 기억이 떠오르는거지. 그래서 제릴은 서로...
무의식과 의식으로 나뉜 교수님 보고싶다. (일단 볼디는 해리 1학년때 완전히 죽고 호크룩스만 남아서 해리 위협중. 해리는 호크룩스화 되지 않음.) (릴리와 교수님은 5학년때 잡종사건을 성인되고서야 화해하고 다시 친해졌지만 교수님은 스파이로 데스이터에 잡임해있었음.) 사건은 위즐리 쌍둥이가 장난으로 빈교실에서 베리타세룸을 기반으로 하는 장난감을 만들다가 교수...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뒤늦게 뒤쪽이 짤린걸 알아버려서 업로드합니다 --------------- 15. 결국 우리가 아는 대로 운명이 흘러갔어. 스네이프는 늘 아이들이 다칠때마다 아무도 모르게(덤비는 알음) 눈물을 흘렸고 다시금 가면을 쓰고 아이들을 교묘히 지켜나갔지. 그건 드레이코를 대신해 은사이자 의지하던 유일한 어른인 덤블도어를 죽이는 순간에도 마찬가지였어. 그와 덤블도어는...
외둥이자리 점성술은 고귀한 학문이래, 아버지가 그랬어 귀족의 학문이라고. 하인들은 바닥 닦느라고 밤하늘을 쳐다볼 시간이 없다고 하셨어 여태 그게 농담인 줄 알았어 난 정말, 저 종놈을 보기 전까지는 강당 바닥을 닦으러 왔나 봐 그래, 너 말이야, 빨간 머리 낡은 옷에 키만 작은 위즐리 발뺌해도 소용없어, 이 물고기자리야 점성학에 따른 네 운명을 읽어주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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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끈질기게 느껴지는 시선이 있었다.그 시선은 오늘 아침 리무스가 눈을 뜰 때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색이 옅은, 회색의 동그란 눈동자 한 쌍. 그는 너무 놀란 나머지 하마터면 주먹이라도 날릴 뻔 했더란다. 푹 잠긴 목소리로 비져나온 새된 비명에도 시선의 주인공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천연덕스럽게 대꾸했다. 아침 인사가 참으로 우아하고 정답기 그지없구나...
외로운 사막의 꿈같은 오아시스처럼 시원한 여름 바람이 레귤러스의 머리를 흩트려 놓았다. 뜨거운 햇빛이 블랙이라는 성씨에 걸맞게 새까만 머리카락을 데우고 있었던 터라 레귤러스는 잘 익은 오렌지를 한 입 베어 문 듯한 상큼함을 느꼈다. 어디선가 시선이 느껴져 주위를 둘러보자 그의 네 번째 손가락에 있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금반지가 반짝였다. 다른 건 무엇이든 ...
오타/맞춤법 주의 진짜 옛날꺼라 오글거림도 주의... Prologue 평소와 같은 그리핀도르의 환하고 시끄러운 아침이 밝았다. "흐아... 졸리다.... 너희는 안 졸려?” 가운데에 서있는 제임스 포터가 기지개를 켜면서 소리치듯 말했다. "응..? 나, 난 딱히...” 그러자 옆에 있던 피터 페티그루가 웅얼거렸다. "나는 너희와 달리 어제 일찍 잤잖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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