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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를 다 작성한 지민은 태형의 자취방에서 잠을 잤음. 태형은 진작 자신의 매트릭스 위에서 잠이 든 상태였는데, 지민도 모르게 지민이 잘 곳에 이불도 펴주고 베개도 놓아두었음. 지민은 처음으로 태형이 그렇게 아예 막나가는 애는 아니구나(? 싶어 안도가 되었고 안도하는 자신이 웃겨 웃음이 나왔음. 아무튼, 태형의 집에서 잠을 자게 된 지민. 그리고 다음날 ...
개강하고 첫 주 수업은 보통 수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끝내주는 교수가 많다는 걸 지민과 태형 둘 다 알고 있었음. 그러나 지민은 개강 첫 주에도 충실히 수업에 참석하고 있었음. 그러나 <사랑과 연애> 교양 수업이 들은 첫 날 갑작스럽게 학생회에 일이 생겨서 학생회에 가야했음. 따로 교수님께 말씀을 드려야겠다 생각한 지민이었고, 태형은 늘 그렇듯 ...
한국대학교 건축학과 16학번 박지민. 한국대학교 서양미술학과 16학번 김태형. 1. 지민은 꽤 우수한 엘리트의 길을 걸어왔음 한국대학교 건축학과 수석 입학에 빛나는 지민. 이름만 대면 다 알 법한 전국구 A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클리셰 돋게도 지민은 전교 회장도 했었음 성격도 좋고 운동도 잘해서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지민을 좋아했...
0.9 떨어져서 2점대 됐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원래 학점도 그닥 높진 않았.....(쿨럭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29458&no=2
수시 떨여졌다고, 정시 떨어졌다고 낙심하는 건 너무 이릅니다 아직 끝난게 아니죠~ 더군다나 다른과로 진학을 했는데 간호학과로 가고싶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굳이 대학을 가지 않고도 간호학과 진학이 가능합니다ㄴ 간호학과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일반편입, 학사편입, 대졸자전형이죠 편입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편입으로 4년제 대학...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안녕하세요 ;-) 어렸을 적에는 한번쯤 간호사 혹은 의사라는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시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간호대학이나 간호학과에 지원을 하고 싶지만 응시자격이 되지 않거나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간호학과를 지원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학점은행제 간호학과 편입 응시자격 알아보기 지금부터 단기간에 학...
42. 종현아, 종현아. 식판에 얼굴을 묻고 있던 나를 향해 황민현이 끈질기게 이름을 불러댔다. 그렇게 맛있어? 학식 별로라며. 이젠 하다 못해 나 학식한테도 질투해야하는 거야? 서럽다, 진짜. "아 좀, 너 밥 안먹냐? 좀 있음 팀플이라며." "와 이제야 보네. 종현아, 우리 며칠만에 본건데." 이쁘니까 봐주는거야, 알았지? 말문을 막히게 하는 덴 엄청난...
39. 물론 무대 아래에 있던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방송제의 파급력이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캠퍼스 내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려 어디를 돌아다닐 때마다 한동안 빠짐없이 나에게 쏟아지는 시선에 식은땀을 흘리기 바빴다. 축제 마지막을 장식했던 유명 연예인보다 나와 종현이 이야기가 사람들 입에서 더 오르락내리락했으니 말 다했지. 인스타도 인스타지만...
36.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서 종현이를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그걸 고민한다는 것마저 사치였다. 밀려오는 과제와 빡빡한 촬영 스케줄은 잠깐 눈 붙일 시간 조차 허락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틈만 나면 종현이를 떠올렸다. 이제야 나와의 연락이 제법 익숙해진 듯 종현이의 답장 텀이 조금씩 빨라지고 단답이던 대답이 미약하게나마 길어지고...
32. 그러니까 내가 종현이를 좋아하게 된 건 종현이가 날 처음 알게 된 것보다 1년이나 전 쯤이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난 종현이을 처음 본 순간 첫 눈에 빠졌다는 것이다. 물론, 입학과 동시에 종현이를 알게 된 건 아니다. 모든 일은 고2 체육대회 때 일어났다. 전 학년이 참가하는 체육대회의 사회자가 된 난 5월의 따가운 햇살도 느낄 틈 없이 눈앞에서...
30. 하늘은 청량했고 날씨는 욕 나올 정도로 찜통이었다. 잠깐의 햇빛조차 용서치 못한다는 듯 짜증 섞인 뜀박질로 최민기와 향한 곳은 학생식당이었다. 싫어도 어쩔거야, 캠퍼스 밖으로 발을 내딛는 것 자체가 엄청난 사치였다. 너무 더워, 진짜 찐감자 될 거 같아. 냉모밀과 냉면을 시킨 우리는 서둘러 에어컨 바람이 잘 드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이마에 볼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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