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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 갑자기 보고싶어져서 친 타로입니다 ** ** 재미로! 재미로!! 재! 미! 로! 만! 봐주세요!! ** 창빈이라는 사람은 용복이를 지켜주는 사람임. 용복이를 지켜주고 아껴주고 외부에서 오는 고통이나 압력 등을 막아주려 하는 사람임. 그렇다고 마냥 나태해지도록 두는 게 아니라, 앞으로 더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는 모습임. 그리고 카드 ...
SM x FC x CH 지나간 내 첫사랑 이야기 세 가지. 1. -저 형이 좋아요. -나? 승민의 말에 민호는 안 그래도 큰 눈을 크게 뜨며 의아한 듯 되물었다. 당연하다. 모든 일에는 전조증상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민호는 승민에게서 전혀 그런 걸 느끼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자신을 어려워 하는 줄 알았다. ...
"형은 누구 좋아해본 적 있어?" 용복의 물음에 창빈은 쥐고 있던 컵을 하마터면 떨어뜨릴 뻔 했다. 용복은 이 질문을 하기 위해 어떠한 빌드업도 없었기에 창빈은 그대로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그저 방에서 나온 용복이 거실에서 물을 마시고 있던 창빈에게 대뜸 물어본 상황이였기에. 창빈은 이 순간에 '갑자기 좋아해본적 있냐고?' '누구 좋아하는 사람 생겼나?...
다들 연하공 이런 맛에 먹잖아요
언제 이을지도 모르겠고…창빈이 낙서하다가 어리게 그려져서 별 생각(not skz) 없이 그린 만화 가볍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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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한 친구 한 놈이 영주권을 따내어 곧 이민비자로 한국을 떠나기 전전 날이었다. 그러니까 그 말은 창빈에게 매우 아쉽고 또 쓸쓸한 날이기도 했었다. 중학교 시절 부터 희노애락을 함께 했었고 창빈의 일대기의 중요한 일들 몇 가지는 다 이 친구와 함께였다. 성인이 되고 각자 다른 대학에 입학하고 어리숙한 신입생을 거쳐 군대도 다녀오고 또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
*분류 다시해서 재업ㅠ 내 안의 필창 이런 이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쨘빉이 바디필로우 넘 탐나는데,, 그게 세상에 단 한개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이 또 그걸 갖고있다면,, 욙볷이가 슬퍼할거같아서 내가 양보함,,ㅠ
그 날은 유난히도 비가 추적추적하게 내리던 날이었다. 용복은 영국 특유의 우중충한 하늘을 배경으로 하는 창문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하나하나 유심히 보고 있었다. 이유는 없지만, 어차피 다른 할 것도 없었기에. 그래, 그러니까 말하자면 시간 때우기용이었다. '하나.' '둘.' . . '...아홉.' 하릴없이 앉아서 무표정하게 빗방울만 보고 있자니 이 짓...
"나 창빈형 좋아해" 푸ㅡㅡㅡㅡㅡ흡 콜록콜록 현진의 기침소리가 이어지는 와중 공공즈가 모여있는 상황에 대형 폭탄을 투척한 용복은 놀란 3명의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어말했다 "그러니까 좀 도와줘" 마음씨 착한 용복이 도움을 받았던 자들은 싫다고 고개도 못 저어보고는 답할수밖에 없었다 "...응....." 왜냐면 방금까지만해도 용복이가 만들어온 브라우니를 ...
"어때? 이번 트랙이 더 나아?" 찬이 모니터에서 시선을 떼고 뒤를 돌아보았다. "응. 괜찮네." 지성이 고개를 끄덕이며 창빈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형은 어때?" "ㅇ, 어?" 팔짱을 끼고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던 창빈이 화들짝 놀라며 고개를 들었다. "뭐야? 딴 생각했어?" 지성이 얼굴을 들이밀자 창빈이 손사래를 치며 뒤로 물러났다. "아니 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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