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다시. 부장의 입에서 달갑지 않은 서류의 재검토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하스미는 깊은 분노에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다. 물론 입으로는 금세 예, 알겠습니다. 라며 서류를 받아 들었지만. 자리로 돌아와 지끈거리는 머리를 감싸고 눈에 들어오지 않는 서류를 꾸역꾸역 해내고 나니 입에선 차마 내뱉기 어려운 욕이 맴돌았다. 할 수만 있다면 부장의 귀에 속삭여 줄 텐데....
2017년 6월 어나스테 2회 때 발간했던 치아쿠로 책을 유료공개 합니다. 슈미카가 조금 등장합니다.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이번이 도대체 몇 번째냐, 키류.” 질타하는 말과는 다르게 연고를 발라주는 손길이 제법 섬세했다. 아, 아파! 키류, 라고 불린 소년이 몸을 움찔거리며 불만을 토해내도 하스미는 대답 대신 오히려 바르는 손에 힘을 실었다. 아무리 상처가 빨리 낫는 젊은 나이라고 해도, 이렇게 허구한 날 다쳐서 돌아오면 무슨 소용이 있나. 밴드까지 깔끔하게 붙여주고 나서야 ...
“생일 축하해, 오빠!” …오우. 아침부터 팡팡 터지는 폭죽 소리에 잠이 덜 깬 눈으로 깜빡거리고 있자니, 반응이 왜 그러냐며 곧 바로 여동생의 발차기가 날아왔다. 좋아, 이번엔 아까처럼 그대로 맞지 않고 피했다. 하지만 여동생은 그것도 예상했다는 듯이, 다시 폭죽 하나를 터뜨렸고 그 덕분에 비몽사몽하던 정신이 완전히 깨버렸다. 나참, 무슨 날이기에 아침 ...
“우와, 몇 시간 뒤면 벌써 새해임다!” 테토라는 들뜬 표정으로 쿠로를 쳐다보았다. 쿠로 역시, 어쩐지 들뜬 표정을 하고 있었다. 테토라의 말에 흘끗, 시계를 쳐다본 쿠로가 코타츠 안에서 테토라의 손을 잡았다. “뭐, 뭠까?!” “… 큼, 새해에도 잘 부탁한다는 의미다.” 테토라의 반응에 쿠로가 고개를 돌리며 코타츠 안의 열 때문인지, 아님 부끄러워서인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