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주제: 나폴리탄 괴담 소재: 늦봄 달콤한 향기가 마을 이곳저곳 풍겨오며 쿠키들의 이런저런 대화 소리가 들려오는 날. 몇 쿠키들은 영토 확장을 위해 알려지지 않은 숲 속 괴물들을 토벌하기 위해 가볍게 짐을 꾸렸다. 그 날은 벌어지는 사건이나 일들이 평소보다도 많아져 시간이 남는 쿠키들도 적었다. 갑작스레 케이크 들개가 왕국 안으로 들어와 쿠키를 공격하려 했다...
쿠키런 킹덤 하는 사람중에 친구 해주실분..??
* 2편에서 이어집니다 :D * 완결편! 차를 운전하며 지나치는 풍경 속에는 봄 기운이 가득했다. 예쁜 색을 물들인 채 활짝 핀 꽃잎들이 눈에 박히듯 들어왔다. 달력에 빨간 색으로 짙게 동그라미를 덧그린 날짜에 다가갈수록 빨라지는 심장이 마냥 싫지만은 않아서 들뜬 채로 보냈던 시간들이 떠올라 미소를 지었다. 어젯밤 마치 소풍을 처음으로 가 보는 어린 아이처...
* 1편에서 이어집니다 :D "...지금 밤 샌 거야?" 작은 핸드폰 화면 안으로 빨려 들어갈 듯 몰입해 여러가지 글들을 찾아 읽던 나는 갑자기 울리는 알람소리에 놀라 창문을 바라보았다. 아까, 그러니까 방송 끝나자마자 문자로 전달된 링크를 타고 들어가 무무자님에 대한 여러 글을 읽다가 밥을 대충 챙겨먹고, 씻고 나와서는 다시 핸드폰을 붙들고 글을 읽기 시...
* 랭커 스트리머 스파클링×화제와 의문의 유저 허브 * 글 속 모든 쿠키는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 소재가 스트리머이다 보니, 채팅창이나 댓글이 글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즐겁게 읽어주세요 :D "안녕하세요. 김스파입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이 스트리밍을 시작했던 날이었다. 채팅창으로 쉼없이 올라오는 시청자 분들의 인사에 미소를 지으며 게임 로딩 ...
※쿠키런 킹덤 스토리 대합작 ※담당 : 챕터 3. 순례자의 길. ※순례자의 길에 있는 영웅조 조각을 보고 영웅조에 대한 기억을 되찾은 세인트릴리 쿠키 ※세인트릴리 쿠키 시점.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처음 보는 장소, 그러나 어째서인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순례자의 길. 분명히 처음 보는 장소라고 생각했음에도, 이 길이 익숙하...
알파카 님, UPGRADE 님
IF: 혼돈의 케이크타워에서 진실을 보게된 페스츄리맛 쿠키가 교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면?*** 성역의 바깥, 숲까지 뛰쳐나온 한 쿠키가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 주저앉은 채 흐느끼듯 떠는 페스츄리맛 쿠키의 모습은 비참했다. 마녀들의 연회장, 발을 들이기 직전까지도, 모든 사실을 알기 전까지 고귀하게만 보였던 성역을 이젠 믿을 수 없...
캐붕주의 헤어지자고 거짓말 했을 때 - [아포흑당] 🍨☕/ 흑당, 그대를 사모합니다. 그 날 이후, 쭉 연인으로 잘 지내왔다. 아레나에 나갔다가 다쳐서 흑당이 화낸 일, 등나무에서 이야기를 나눈 일, 대판 싸웠던 일, 별사탕을 나눠먹었던 일...모두 좋았다. 기쁘고 행복했다. 그런데 어느 4월 1일, 흑당이 할 말이 있다며 불렀다. " 흑당, 무슨 일이죠?...
* 본 글의 모든 쿠키는 사람으로 표현됩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D "그러니까, 오늘 만나자고 한 이유가," "고백하려구요!" "..." 눈 앞의 남자는 마을에서 꽤 인기가 많다는 꽃집의 사장이었다. 다정하게 빛나는 갈색 눈동자와 싱그러운 풀색의 머리칼을 보면 충분히 그것을 납득할 만했지만, 지금 눈 앞에 펼쳐진 현실은 그런 것으로는 납득할 수 없는 것...
쿠키런 킹덤 마들렌맛 쿠키 흉상 작업 완성본 입니다:) 커미션 신청 안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https://posty.pe/9e3zxq 커미션 상담과 문의 언제든 편하게 주세요~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RsKseTc 트위터: https://twitter.com/_Ringgi_Ringgi_ 이메일: Re...
친구들을 따라 시작한 쿠키런 킹덤... 하지만 나를 영업했던 친구들은 모두 탈주해버렸고 나 혼자 왕국에 남아 1년 째 과몰입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다행히 주변에 신규 유저가 조금 생겨서 외롭지 않다. 오히려 더 과몰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은 내가 인생 대신 쿠생을 살고 싶게 만든 게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미친 관계성] 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