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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지도 않고 뭐라고 해야할지 정말 하나도 상상이 안가는 노래가사를 머리를 쥐어뜯으며 봄이랍시고 일단 적당히 무슨 봄바람이 향긋했다느니 벚꽃이 예쁘다느니라며 노래가사를 쓰고 있지만 정작 현실은 향긋하기는 무슨,퀘퀘하기 짝이 없었다.봄이니 한번쯤은 밖으로 나오라며 성우의 "벚꽃도 피어나서 거리는 핑크빛이고 꽃내음이 풍긴다구"라던 감언이설에 살짝 혹해서 나온...
이 뒤도 언젠가는..... 낙서처럼 편하게 슥슥 그어서 좋았다
령센합작에 참여글입니다. -라떼 하나 주세요.-네, 따뜻한 라떼 맞으시죠? 4,500원입니다. 뽀얗고 앳된 얼굴이, 손님에게 받은 카드로 결제를 하면서도, 커피를 제조하면서도, 컵을 내밀며 맛있게 드세요-하면서도 방긋 방긋 웃었다. 뽀얗고 해사한 얼굴이 자꾸 웃어주니 무뚝뚝한 손님들조차도 커피를 받을 때 쯤엔 입가가 슬그머니 풀려 있었다. 여자손님들은 대놓...
가볍게 읽기 좋은 날. [빅토카츠] #2. 이름 물어본 날. 유리가 카페로 출근도장을 찍게 된 지도 벌써 며칠이 지났다. 잘 마시지도 못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주구장창 시켜댄 지도 며칠이 지났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아이스인지 핫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만큼 미지근해질 때까지 기다린 것도, 벌써 이주가 지났다. 오늘도 늘 그랬듯이 제일 저렴하고 맛이 없는 ...
가볍게 읽기 좋은 날.[빅토카츠] #1. 자전거 잃어버린 날. 자전거. 자전거가 없어졌다.유리의 동공이 거세게 흔들렸다. 분명 여기다가 걸어놨는데,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자전거같은건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생전 안하던 아르바이트까지 해서 겨우 모은 80만원이었는데, 한여름밤의 꿈 처럼 모든것이 사라져있었다. 심지어,[오늘이 첫 시승이었는데에에에!!!!!...
휴르르 님, 요정 님
카페알바 다이치랑 커피 애호가 고딩 쿠로오 보고싶다. 다이치 대학생이라고 거짓말하고 학교에서 떨어진 번화가 카페에서 주말 알바중인데 단골로 찾아오는 쿠로오. 누가 봐도 에스프레소 얼굴인데 항상 신메뉴 위주의 달달한걸 시키는 쿠로오가 귀여운 다이치. 그래도 나름 커피 애호가라고 원두 종류 바꿔가며 맛을 음미하는 모습에 그냥 하던 알바임에도 커피 공부도 하고 ...
김선규는 알바 대타를 뛴다고 했다. 나는 걔가 청소를 하고 있는 카페에 앉아 아이스티를 쭙 빨았다. 덜 섞인 아이스티의 밑 부분은 지독히도 달았다. 이 카페 머지않아 망하겠군. 부천과 김선규가 다니는 대학교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았다. 광역버스로 30분쯤? 갈아타는 일도 없었다. 서울 어디를 가려면 보통 1시간은 각오해야하는 것에 비해 양호한 편이지. 김선...
카페오니까 생각났어. 부잣집 아들램 보쿠토와 그냥 일반서민층 가정 대학생 아카아시... 보쿠토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가 여친 사귀면 순수 자기가 번 돈으로 같이 해외여행 가는건데(늘 지갑에 한도 없는 블랙카드 소지) 대학 가자마자 그걸 이뤄보겠다고 무작정 알바부터 구하는거지.(보쿠토, 20세/현재 애인 무) 알바는... 카페 알바로 할까 내가 지금 카페에 있...
*노개성 au *타로알못주의 (실제 타로카드와 1도 관련없으며 글속에 나오는 초자연현상 관련 내용은 모두 쌩 날조입니다) *ㅋㅋ귀신보는 카츠키 *데쿠캇 (아직) 안사귐 성인이 되면 뭐든 제 맘대로 할 거라고, 돈도 직접 벌어쓰고 독립해서 자취도 할 것이라며 큰소리를 친 적이 있었다. 어머니와 대판 싸운 직후였다. 어머니는 코웃음을 치고선 잘 알겠다며 이죽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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