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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스카라기엔 무슈 과거가 더 중점으로 나와요.. 이 이야기는 빛을 받지 못한 고양이가 빛을 찾는 이야기야, 인생에서 단 한번도 햇빛을 받지 못한 고양이는 자신과 햇빛은 거리가 멀다고 느꼈었어. 자비 없는 저 눈부신 태양은 고양이에게 정말 단 한줄기의 빛도 양보하지 않았지, 그런 태양도 달빛만큼은 고양이에게 비춰주었어. 하지만 달빛만으로는 부족하기 마련이기...
카즈스카 순애물(아님) 후방주의, 캐해 100% 안됨 주의 통수 주의 유혈 주의 등등... 주위해야할거 태산 띄어쓰기, 문법 틀릴 수 있음 편하게 댓글주새요 그는 지금껏 알아채지 못 했다. 어째서 과거에 자신을 맡아 돌봐주었던 자의 후손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 이 소년이 계속 보고 싶은지,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러나 ...
이곳저곳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그는 방랑자. 그에게 옛 벗의 후손으로 자리 잡은 자의 이름은 카에데하라 카즈하이며, 옛 벗의 이름은 남아있지 않았다. 절대로 사이가 좋을 리 없던 그들은 우연히 만나 점차 가까워졌고, 모든 것을 나눈 사이로 변화하였다. 그들은 꽃이 만발하는 봄,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여름, 붉은 단풍이 덮는 가을, 허옇게 탄 재 같은 눈이...
"아.. 아아.." 망했다. 임신 테스트기에 뜬 두줄을 보고, 난 머리가 새하얘짐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떡하지? 카즈하는 어떻게 반응할까? 버림 받을까?' '진정해, 진정해 스카라무슈. 이건 오류일 뿐이야. 단순한 오류일 거라고.' 긴장을 풀기 위해 한숨을 쉰다. "... 카즈하한테 먼저 말해야하려나.." '.. 아니야 일단 병원부터 가자.' 아직 말할 ...
1월 4일. 가부키모노는 니와의 품에 안겨 있었다. "니와.." "응? 무슨 일이야?" "어제, 갑자기 귀에서 삐- 소리가 났어. 내가 인형이라 이런 소리가 나는거야?" "아, 가부키모노는 잘 모르는구나?" "응?" "그러니까 말이야..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유가 전생에 사랑했던 사람이 죽었다는 거야." "... 정말?" "그러게, 나도 정확히는 모르...
스카라무슈가 죽었다. 스카라무슈가 죽은 뒤에 쏟아져나오는 사람들의 말들을 듣곤, 그가 얼마나 거친 인생을 살았는 지 깨달을 수 있었다. 장례식장에는 아이테르와 나, 그리고 선생님이 있었다. 그리고 억지로 온 듯한 반 아이들 몇명.. "아~ 존나 짜증나. 카즈하 너도 억지로 온 거야? 담탱이 새끼가 존나 눈치 줘서 억지로 왔음..;;" "...." "걔가 죽...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2년 전 더운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녹아 뚝뚝 떨어져서 손이 끈적해진다. 끈적한 아이스크림 때문에 불쾌해질려고 할 때. 카즈하가 나에게 다가와 손수건을 준다. "그러게 빨리 먹지. ㅋㅋ" "필요 없는데.. 뭐, 고마워.." 얼굴이 붉어진 게 느껴졌다. 그 감정을 들키기가 싫어서, 일부러 틱틱 댔다. 두근두근 이 설레는 감정이 익숙하지가 않았다. 카즈하가 ...
이번 지혜의 축제때 방랑자가 논문을 쓴다길래 대학원생 랑자를 보러오는 카즈하는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적은 글입미다. 그래서 많이 짧아요 요즘 방랑자에게 편지가 잘 오지 않는다. 가끔 온다 해도 요즘 바쁘다는 근황이여서 편지여서 방랑자와 연락이 되질 않는다. 최근 수메르의 아카데미아란 곳에서 방랑자가 많이 바쁜듯해 만날 시간도 도무지 잘 생기지 않기에 카즈하...
생각보다 많이 안썼네요 1. '방랑자는 카즈하를 좋아한다' 인정하기 싫었지만 머리속을 울리는 그의 목소리와 머리속을 멤돌며 눈에 아른거리는 그 얼굴, 어째서인지 자신의 감각과 기억은 자꾸 그를 생각해버리는 탓에 그는 마침내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도대체 왜? 그는 인간에게 수 많은 배신들을당해왔다. 그만큼이나 믿을 수 없었고 증오하던 인간을 사랑해버리다니...
너는 나의 이름을 불렀지만 나는 그것을 듣지 못했다. 아니, 듣지 않았다. 의도적인 외면이었다. 카즈하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를 간지럽히는 것 같았다. 보통 인간들의 목소리란 파리마냥 귀에 거슬리기 짝이 없어 짜증만을 불러일으켰지만 이상하게 카즈하의 목소리는 그렇지 않았다. 나지막한 목소리가 귀에 내려앉는 순간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방랑자는 가끔씩 아무 생각...
보시기 전에 앞서, 약수위(신음소리)가 들어갔으므로 이 점 참고 하시고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쨍— 햇빛이 내리쬐는 어느날, 우린 숲속을 걷고 있었다. 그러다 카즈하는 너무 더운지 나무 밑 그늘에 앉았다. "후.. 하, 아무리 나무 밑에 있어도 더운 건 마찬가지네.." 라고 말하며 땀을 흘리고 있는 카즈하의 모습이 보였다. 카즈하가 무슈를 쳐다보며 걱정되는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유혈/상해 표현 주의. 카즈하가 많이 구릅니다 (새삼스럽지만...). 매번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9 안수령. 부세 속에서 찰나에 지나지 않는 삶은, 모두 한철 낙엽에 지나지 않았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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