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쿠댠 님, 쥬나 님
※이전에 올린 글보다 좋아요 수 및 조회수 편중 현상이 일어난 게 확인된 경우, 해당 포스트는 유료 멤버십으로 전환됩니다. ※일부 여성 혐오적 표현이 사용되니 주의 울창한 숲은 흔히 좋은 이미지로 표현되곤 한다. 나무가 가득 차 싱그럽고 활기찬 이미지. 나무 사이로 비치는 반짝이는 햇살. 산새들이 모여 노래하고 야생 동물들이 모여 재잘재잘 떠드는 곳. 이것...
친추 ㄱ.. 유리므아르 7101976824221129473
소복이 쌓인 눈. 정적을 깨고 울려퍼지는 총성. 사방에 튀는 붉은 피. 모든건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그 자리에서 유일하게 태연해 보이는, 아니,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미소짓는 한 사냥꾼이 있었으니. -그는 이구역의 빌런이었다. ‘아사히나 마후유’. 뭐든지 눈에 뵈는 짐승들은 전부 잔인하게 쏴죽여 버리는악명 높은 사냥꾼. 그의 집안 역시 대대로 내려져...
0. 우연히 아쿠아리움으로 가게 된 날이었다. 유리벽 너머에 있는 인어를 보았다. 처음으로 인어를 보자 떠오르는 느낌은 신기함과 특이함도 아니었다. 인어 앞에 선 사람들이 인어가 있는 수족관 벽을 두들겨도 반응하지 않았다. 최소한의 지느러미만을 움직이며 물 위를 떠 있을 뿐이었다. 어딘가 탁하고 공허해 보이는 눈동자를 보자 인어가 죽어간다고 생각했다. 조금...
[悲戀 - 비련: 슬픈 사랑] - 사랑 관한 글 찾아보다가 대충 끄적여봅니다. - 사망요소 있습니다. 꺼려하시는 분 뒤로가기 꾹 눌러주세요. - 시점은 아사히나 마후유, 요이사키 카나데 번갈아 나올수도 있습니다. (안 나올 가능성 o) * 기본적인 1인칭 시점은 아사히나 마후유로 고정. - 니고 메인 스토리와는 상관이 없는 스토리입니다. 오로지 창작입니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서 심어진 잎사귀가 무성한 나무들을 사이로 만들어진 길바닥 위에도 한 줄기 빛이 불규칙한 선을 그어버릴 정도로 오전의 햇빛이 만든 날씨는 장담컨대 그 어느 여름의 나날들보다도 화창하고 뜨거웠다. 요이사키 카나데는 궁중의 시녀 둘을 양옆에 각각 한 명씩 거느리고 궁의 내부 복도에서 거닐었다. 드넓은 궁의 내부 복도를 따라 걷고 걷다 보면 어...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만약 카나데가 학교를 다녔다면...역시 색으로는 카미고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카미고면 좋겠는데 여러모로 마음의 안정은 미야여고에 있지 않을까 싶음. 일단 어느 학교든 교복 위에 져지 입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음. 카미고면 극과 극인 두 사람이 한 반에! 같은 느낌으로 츠카사랑 같은 반이면 재미있겠다. 에리어 대화로 쉬는 시간에 작곡하는...
불규칙적으로 땅에 흐트러진 악보들 중 찢어진 몇 개의 악보. 땅에 떨어져 망가져 버린 신시사이저. 아무렇게나 놓여있는 헤드폰과 어떠한 한 화면에서 멈춰있는 컴퓨터. 그리고 작은 오르골을 허망한 눈으로 계속해서 돌릴 뿐인 요이사키 카나데. 요이사키 카나데는 작은 오르골을 소중한 듯이 안았다. 하지만 표정은 점점 일그렀다. 쏟아버린 물과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
-청회*님의 마후카나로 3차 창작한 글입니다. 청회*님이 썸네일 사용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오늘,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이 화려하고 조촐하기 짝이 없는 파티의 주인공이 돼버린 나는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꾸며지고 있다. 오늘만큼은, 제일 돋보여야 하는 건 마후유, 너뿐이라며 짙은 색의 코사지와 비즈만 한 사이즈의 보석이 장식된 드레스를 에나와 미즈키의 도...
캐붕 주의 || 카나마후카나 의불 요이사키 카나데는 지금 심각하다. 이유는 별 거 없다. 요즘 마후유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착한아이여야 한다는 압박 때문일려나, 세카이에 가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젠 내 곡으로 너의 무언가를 울리고, 구원하기엔 늦은걸까. 너는 얼마나 힘들까. 나의 곡으로 너를 구원할 수 있을까.. ".. 아, 카나데...
25시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 익숙한 시간 마후유는 오늘도 나이트코드에 접속했다. 매일 25시는 이젠 그들에게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버렸기에, 나이트코드에 들어가는 것을 귀찮아하지도, 의심하지도 않았다. 오늘도 모두가 모일 나이트코드엔, 아직까지 카나데밖에 들어가 있지 않았다. 마후유는 이어폰을 꼽고는, 말을 걸었다. "K, 있어?" 카나데. 자신을 구원해 ...
"아, 마후유. 나왔구나." 카나데는 눈 앞의 여자를 바라보았다. 이미 몇 번 본 적은 있었던 모습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왜인지 모르게 가슴이 뛰고 있었다. 그런 카나데를 마후유는 언제나처럼 지그시 바라보고 있을 뿐이였다. 그렇게 잠시간 서로를 바라보고 있기 수 초, 그 사이 뭔가 할 말을 찾지 못한 카나데가 우물쭈물 하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