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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_CEO_COMMISION 님의 틀을 사용하여 제 첫 앙스타 연성을 다시 썼습니다. 아래는 원본글 링크! 아아, 우울하다……. 미도리는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교문을 향해 터벅터벅 걷는 발걸음에 낙엽이 밟힌다. 힘없이 바삭, 하고 부서지는 모습이 마치 미래의 자신을 보는 것 같았다. 정확히는 졸업 후에 안일하게 예능계에 뛰어들었다가 저 낙엽처럼 가...
12월 22일에 있었던 치아미도 교류회 회지 공개합니다.
(이어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클럽 S는 외진 골목의 지하에 있는 게이 클럽이었다. 여타 클럽들처럼 휘황찬란한 네온사인도, 커다란 간판도 달아놓지 않았다. 단지 입구에서 새어 나오는 희미한 빛과 음악 소리, 안내판에 적힌 ‘S’라는 글씨가 이곳이 클럽이라는 것을 짐작게 할 뿐이었다. 마치 미지의 세계 같은 느낌이 드는 그 입구를 드나드는 사람들이 간간이 보...
발령받은대로 집합장소에 도착한 미도리는 수습기사일 적 훈련했던 연무장보다 훨씬 큰, 거대한 홀처럼 보이기까지하는 앞으로의 훈련장을 떨리는 눈으로 훑어보았다. 크다. 공간이 넓어졌다고 해서 모인 사람이 이전의 연무장에 모이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도 아니었다. 이번 정식시험으로 정식기사가 된 자들은 대부분 미도리보다 어렸다. 같이 올라온 지인이 없는 미도리와는...
“지각, 지각….” 어떡하지 지각이야…! 나는 입학식 날부터 학교가 코앞인데 늦잠을 잤다는 말에 급하게 씻고 내려와 식빵 한 쪽을 물고 달렸다. 한 모퉁이만 돌면 학교야. 안심하던 그 순간, 나는 제법 다부진 어깨에 가슴을 들이박았다. “우우….” “으음? 괜찮나? 어,” 부딪힌 충격에 떨어트린 식빵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어지는 말이 없어 슬쩍 고개를 위로...
치아키는 약속했던대로 다음 날, 미도리를 만나기 위해 마사를 찾았다. "안녕."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정말 왔네." 조금 곤란하다는 듯한 낯빛을 띄우고 땅으로 시선을 내렸던 치아키는 슬쩍 눈을 들어올리자 보이는 미도리의 미소에 얼굴을 붉히며 고갤 들어올렸다. 비꼬려고 했던 말이 아니구나. "약속했으니까요." "응." "일단," 숨을 한 번 크게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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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오던 치아키는 아니었기에 미도리는 그러려니하다가도 보지 못 하는 기간이 길어지자 걱정하기 시작했다. 무슨 일 있나? 괜히 점심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나서며 주방으로 이어진 퇴식구 끄트머리에서 허리를 굽혀가며 기웃거리던 미도리는 뒤에서 식사를 마친 다른 이들이 식기를 달그락거리며 제 쪽으로 걸어오자 그제서야 제가 그런 행동을 취한다 해도 보...
치아키x미도리로 펭귄님 (@_sospirando)의 타로 커미션을 받아 보고 왔답니다 (^0^)/ 치아키와 미도리의 궁합, 속궁합 그리고 속궁합 타로 신청 한정 추가 스프레드인 웨딩, 첫날밤, If 망한 섹스 썰 치아키와 미도리 각각의 속 타로 이렇게 7/3, 7/4 양일로 나누어 약 5~6시간에 걸쳐 보고 왔습니다. 속궁합과 첫날밤, 망섹, 각각의 속 같...
아, 있다. 타카미네 미도리는 순간 질린 표정을 지었다가 도로 풀었다. 미도리에게 자신을 아키라 소개한 치아키는 예의 그 추락사건 이후 꾸준히 미도리의 점심시간에 맞춰 마사를 찾아왔다. 첫 만남이 있던 날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치아키는 고급 연회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화려한 모양의 과일타르트를 가득 담은 바구니를 팔에 걸고 나타나 미도리에게 건넸다. 앞...
여하튼 유난이야. 그리 생각한 미도리는 옷장을 뒤적거렸다. 치아키는 전날부터 제 흥분을 감추질 못 했다. "단 둘이서 데이트라는 목적으로 놀이동산에 가는 것은 완전 처음이지 않나!" 데이트 기분을 내고 싶다! 첫 데이트니까! 놀이동산 데이트는! 그렇게 말한 치아키는 서로 다른 시간에 출발할 것을 제안했다. "데이트는 원래 만나기 전의 설렘도 매우매우 중요하...
미도리는 성인이 되고나서 거의 어거지로 자취를 시작했다. 스케줄이 없는 주말에는 집에 들러 일손을 돕는다는 조건이긴 했지만,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촬영 러브콜에 주말도 없는 몇 달을 보내야만 했다. 치아키가 보고 싶었다. 어차피 4년째 말도 못하는 짝사랑이었지만, 후배라는 이름은 미도리에게 꽤 멋진 핑계가 되어주었다. 만나도 어차피 평범하게 밥을 먹고, 영화...
미도리는 지금 꽤 토라져 있었다. 평소에도 멋대로 불쑥불쑥 데려다주겠다고 찾아오는 치아키였지만, 이번에 찾아온 이유는 조금 달랐다. '일이 있어 오늘은 먼저 가봐야 할 것 같으니 혼자... 갈 수 있겠나?' 하고 말하는 치아키의 표정이 정말 곤란해보여서 얼떨결에 그러겠다고 고개를 끄덕였지만 오후 수업 내내 곱씹어본 결과 입이 댓발 튀어나올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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