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아스판은 이미 체력이 반정도 빠진 상태였다. 아스판은 일라에게 물었다. -언제와!!! -3분뒤에 도착이에요 조금만 더 버텨요!!! '미치겠군' 아스판은 단도에 뭍은 피를 닦아내었다. 남자는 손목을 잡고 아스판에게 뛰어와 몸통으로 아스판을 밀쳤다. 아스판은 저 멀리 튕겨나가졌다. 아스판의 발바닥에 유리조각이 박혔다. 아스판이 재정비를 하기도 전에 그 남자가 ...
[4반] 같은 중학교라는 이유로 친화력 킹짱인 해라는 나와 같이 밥을 먹자며 일주일만에 등교도 같이 하는 사이가 되었다. "자..자" 1년간 반대표를 뽑는 중요한 일을 생환쌤은 어김없이 자를 남발하며 빠르게 진행했다. "저 정세인이요 왠지 리더십 넘칠 것 같아요!" "자 좋다 정세인" '으잉? 나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아이가 날 추천했다. 엄청 당황해하...
[ 내신 컷 170인 환상고 ] 공부 좀 한 애들이 모인다길래 양아치 만날일은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부릉) 고등학교 앞에 무슨..오토바이가 줄지어있어? "환상고 1학년 4반에 온 걸 환영한다" "나는 4반 담임이자 수학담당 선생환이다." 굉장히 시크하게 말하는 선생님부터 " 자 14번 박해라 " 우리 중학교 퀸카 " 23번 정세인" "네.....
초보 작가 취미로만 글씀 나이 반모자만 앞으로 잘 봐주세연
1. 청춘의 짝사랑은 순수했다. 여느날과 같이 따스한 봄날, 어떤 아이가 지나갔다. 새하얀 피부는 순백색이였고, 뺨의 홍조는 마치 벛꽃과도 같았다. 큰 눈망울은 사슴과 같았고, 검은 색의 머리카락이 흰 얼굴과 대비를 이루듯, 아름다웠다. 긴 속눈썹은 벚꽃의 나뭇가지와 같이 길었으며, 짙은 쌍커풀은 그녀의 큰 눈을 더욱이 커 보이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녀의 ...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그림제작전 50%선입금 그림완성후 50%입금※ 수정은 콘티에서 확인후 말씀해주세요 신청은 디스코드방에서 레드팜을 언급해주세요. https://discord.gg/5DxAvBN 배경은 별도입니다.
처음 보는 거리에 들어선 가을, 하늘은 푸르고 깨끗했다. 구름 한 점 없는 날이었고,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기 딱 좋은 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아, 오늘 한 일은 무엇이 되었든 간에 추억에 남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날. 그런 날이었다. 특별한 날이어서 처음 본 거리가 익숙해도, 처음 먹어본 음식이 어쩐지 이전에 먹어본 적 있는...
한창 프로젝트로 바쁜 한여름 어느 날이었다. 팀장: "회의실로 모이세요~!" 미희: '에휴.. 또 회의 라니;;' 일이 많아지다 보니 내가 들어가는 회의도 많아져 힘들었다. 미희는 구시렁거리며 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때 선우가 나타나 미희의 회의 준비를 거들어주었다. 선우: "많이 힘들죠? 이번 프로젝트는 유독 길어져서 더 힘들어지네요." 미희: "아...
실수로 인해 1화 업로드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1화를 빨리 만나고 싶으시면 작가님 개인 블로그에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rlafkrdud0916
그림판 수준이라 올리기 부끄럽지만ㅋㅋㅋ사진 선 따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염 하뚜 -좌우로 넘기면서 보셔야 합니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