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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의미야? 비밀을 지킨다는 맹세야, 사심이야?" "뭘까?" "사심." "난 맹세였는데, 사심으로 한 번 더 할까?" 아스판은 사심으로 한번 더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노아에게 별로 거부감따윈 없었다. 아스판이 대답 없이 그저 처다만보고있자 노아는 살짝 고민했다. 아스판은 그녀의 짙은 눈동자로 노아를 쳐다보다가 고개를 먼저 뻗었다. 쪽 ...
아스판은 오랜만에 푹 잘 수 있었다. 개운하게 일어나서 기지개를 쭉 폈다. 아스판은 침대협탁위에 놓인 담뱃갑을 집었다. 안에는 담배가 없었다. "제길..." 아스판은 작게 욕을 뱉고는 각을 마구 구겨 쓰레기통에 던져넣었다. 항상 아침에 담뱃갑을 집었을 때 담배가 없으면 재수없는일이 하나씩 일어났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있을까 생각하며 아스판은 욕실로 향했...
북유럽의 작지만 풍요롭고 주민들간의 이웃애정이 큰 마을. 주변에 산들이 많아서 이곳 주민들은 농업을 주로 하여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 작은 마을의 이름은 '가이아'. 그곳에는 할머니와 자신 둘 뿐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족'이 있었다. {이른새벽} 마을 주민 모두가 아직 깊은 잠에 들어있을 때. 이른 새벽부터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빨래...
안녕 , 내 이름은 김여주 정말 거지 같은 삶을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야. 일단 내 하루를 설명해 볼게. 나는 아침 6시에 일어나 7시 40분에 학교를 가 근데 난 학교를 가는데 스펙타클하게 가 일단은 밖에 나와서 한 번 넘어지고 , 버스에 타서 밀리고 밀리고 또 넘어지고 , 그리고 학교 운동장에 오면 센세가 '' 여주야, 이것 좀 교무실에 갖다 놓아...
- 오후 3시 - “샤아악” 세면대 물이 흘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잠시 잠잠해지더니, 민혁이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나온다. “타닥, 타닥” 거실에서 노트북 타자 소리가 들려온다. 먼저 일을 하고 있던 지영이 내는 소리였다. 지영이 민혁에게 말을 건다. “다 씻으셨으면 얼른 이리 와서 앉으시지?” 민혁이 대답한다. “눈도 다 못 떴는데...~” 지영이 말한...
2화 "....키울까" 이 황당한 중얼거림을 들은 건 나뿐만이 아녔다. 그 녀석의 부하들 역시 들었다. 자기들끼리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나름 그중에서 대장처럼 보이는 녀석이 말했다. "키우실 생각이십니까...?" "아. 들렸나?" "...네" 대답을 하면서 부하는 살짝 갸우뚱거렸다. 아마 그걸 못 들을 거라 생각하신 건가요 라고 묻고 싶었지만 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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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강렬하고 짦은 총소리가 저 복도 끝까지 울리는게 느껴졌다. 익숙하지 않으면서 익숙한 소리와 주변이 너무 오늘따라 아무렇 지 않게 느껴졌다. 끼익 “아가, 왔네?” “네” 그는 얼굴에 묻은 피를 햐얀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총소음이 울려 퍼지던 방에서 나왔다. 우리의 사이가 멀었지만 잠시 문틈에서 보인건 조명에 비쳐 붉게 빛나는 핏물웅덩이 훤히 보였고 난 아...
한창 프로젝트로 바쁜 한여름 어느 날이었다. 팀장: "회의실로 모이세요~!" 미희: '에휴.. 또 회의 라니;;' 일이 많아지다 보니 내가 들어가는 회의도 많아져 힘들었다. 미희는 구시렁거리며 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때 선우가 나타나 미희의 회의 준비를 거들어주었다. 선우: "많이 힘들죠? 이번 프로젝트는 유독 길어져서 더 힘들어지네요." 미희: "아...
난 바다를 보러 부산에 왔다. 너무 싱숭생숭한 마음에 혼자 와버린 것이었다. 사실 그건 핑계고 나의 반쪽을 찾으러 왔다. 내 이상형은 굳이 연예인으로 따지면...그냥 따질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난 잘생기면 다 좋기 때문이다. 사실 내 계획에는 소꿉친구랑 결혼 하는 것이었지만 지금은 좀 바뀌었다...그건 다음번에 얘기하도로고 하겠다. 일단 난 당연히 완전 ...
행복했다. 피아노, 해금, 가야금 등 국악이든, 클래식이든 여러 음악들을 접해보았고, 세계 곳곳에서 음악을 연주하며 돌아다니면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4개 국어를 했다. 그런데 지금 난 왜 이상한 세계에 와 있는 걸까. "이대로 가면 단아가 깨어날 수 있는 것이오?" "송구하오나, 아기씨의 맥이 희미하여...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하... 이제 맥...
"아니, 백인호씨!! 오늘 피아노 레슨 왜 안 갔어요?!" 아 홍설의 잔소리가 또 시작이다. "내가 가던 말던 니가 무슨 상관이야." "선배랑 화해도 하고 잘 됬잖아요. 그래서 레슨 받기로 했으면 해야죠." "유정 그 새끼가 나 불쌍해서 후원해주는 거라서 안 가." "백인호씨만 왜 그렇게 꼬여있어요? 선배도 백인호씨랑 잘 지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잘 좀 지...
첫 작품을 만들때 완벽주의자거나, 뭔가 아쉬워보여 수정을 한다거나 혹은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린다거나 해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영상!!! 첫 작품 만들때 알아야 할 것 3가지!!! (결제후원 하셔도 더 내용은 없지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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