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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삼국지톡 기반 손책주유 * 네임버스 현대au * 약 11,000자 * 클린버전입니다. 낙양으로 이삿짐을 옮기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차피 둘이서 자취할 거라면 그만한 가구며 집기는 새로 사는 것이 낫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우리 신혼 살림 차리는 거 같지 않냐?" "첫 날부터 팬티 바람으로 내쫓기고 싶은가 보지?" 곁에서 낄낄대는 권이를 한...
* 삼국지톡 기반 손책주유 * 네임버스 현대au * 약 8,000자 * 상/하 로 나누어 올립니다. 하 편은 성인/클린 2가지 버전으로 업로드합니다. "하아…" 침대에 몸을 풀썩 내던진 주유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 낮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릴때면 이상하게 목구멍이 간질간질했다. 같은 반 내에서 사귀던 친구들이 피부 위에 새겨진 서로의 이름을 살...
제갈량이 먼저 연주를 시작하자 뒤이어 주유가 연주를시작했다. 주유의 손끝에 긴장이 묻어났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니, 손책 없이 한 적은 없었는데.' 주유는 그냥 오랜만의 연주라서 그런 거라고 넘겼다. . . 제갈량이 연주하는 가야금 소리가 점점 아득하게 들리고 갑자기 익숙한 느낌이 들어 주유는 긴장이 풀렸다. 마치 그가 곁에 있는듯한 느낌. 주유는 어...
1. 이름: 이름없음 2020/5/29 19:29 이제 이 스레딕 판에도 슬슬 익숙해진다. 뭐 좀 물어보고 싶은데 혹시 누구 있어? 2. 이름: 이름없음 2020/5/29 19:29 나!! 나 있어! 3. 이름: 이름없음 2020/5/29 19:29 스레주 안녕! 오랜만이다 4. 이름: 이름없음 2020/5/29 19:30 내가 주말에 얘네 가족이랑 약속 ...
1. 이름: 이름없음 2020/5/27 02:55 어.. 안녕? 새벽이라 누구 있을지 모르겠다. 저번에 누가 결과 궁금하다길래 스레 세워봤어. 2. 이름: 이름없음 2020/5/27 02:55 어 기억난다! 사회적 거리두기 어케됨?? 3. 이름: 이름없음 2020/5/27 02:55 아나 이 게이새끼 또 왔네 ㅆㅃ;; 4. 이름: 이름없음 2020/5/27...
1. 이름: 이름없음 2020/ 5/25 15:33 제목 그대로야. 짝사랑하는 애가 술만 먹으면 꽐라가 돼서 연애 상담을 하는데, 이제 미쳐버리겠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레스주들 의견 좀 줄래? 2. 이름: 이름없음 2020/5/25 15:34 그냥 손절해 3. 이름: 이름없음 2020/5/25 15:34 뭐 얼마나 자주 하길래 미쳐버릴 정도야? 4. 이름...
휴르르 님, 요정 님
"유, 주유야." "예, 어르신." "잠깐 나 좀 봐 봐. 응?" 몇 번이고 이름을 불러도 돌아보질 않아 결국 애원하듯 돌려세운 붉은 눈이 어두운 그늘처럼 가라앉아 있었다. 무슨 볼일로 이렇게 불러댔냐는 듯 말없이 차갑게 응시하는 얼굴이 새삼 날카로웠다. 늘 손책 자신에게만은 웃어주던 그 얼굴이 아니었다. 아무리 험한 일을 당해도, 구르고 뛰면서 날듯이 자...
* 책,유 20살 성인이라는 설정 * 하나하키 변형 현대au * 물망초의 꽃말 : 나를 잊지 마세요, 진실한 사랑 * 약 4,750자 언제부터냐고 묻는다면 글쎄, 잘 모르겠다. 언젠가의 봄날 밤, 자면서 몇 번 마른 기침을 쿨럭댄 기억밖에 없는데 눈을 뜬 아침에는 내 옆에 작디작은 꽃 한 송이가 살그머니 놓여 있었다. 그의 눈동자 색을 닮은 물망초 꽃을 보...
“공근.” 아, 또 그 소리다. 오늘로 몇 번째였던가. 소년은 뒤를 돌아보며 짧게 혀를 찼다. “그 얘긴 대체 언제까지 할 거야? 손책. 벌써 스무 번도 넘었겠다.” “아니, 그게 아니고... 정말 아무것도 몰라? ...그러니까, 공근이라는 단어에서 뭔가 느껴진다든가, ...아냐, 그냥 잊어버려.” 공근이라, 어째서 그런 뜻모를 말을 내뱉는지 이유는 알 수...
건장한 남자가 셋이나 들어와 있기에 욕실은 그리 좋은 장소가 아니었다. 첫째로 좁다. 둘째로 덥고 습하다. 셋째로 기분 나쁘다. 아직 봄이길 망정이지 여름이었으면 진작에 엽기살인사건이 벌어졌을 거다. 형사들은 악취에 코를 막으면서 샤워기 헤드에 맞아 머리가 깨진 시체 두 구를 수습했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주유는 왼쪽 손바닥을 몇 번 쥐었다 폈다. 계속 같은...
오우삼적벽 손권, 권유 삼국지톡 책유 옛날에 한 캐해석때문에 민망해서 유료로 발행
기괴하거나 이상한 내용 아님. (얘가 쓰고 싶어도 못 쓰는 장르=호러, 개그, 일상) 그냥 가볍게......가볍게 썼으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 익명어제 친구랑 만나서 밤늦게까지 놀고 헤어졌는데 이후로 친구가 내 연락을 안 받아. 2. 익명집에는 있는 것 같은데...나랑 이야기하기 싫은 것처럼 문자도 씹고 전화도 안 받아.찾아가도 문을 안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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