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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찬열이 속한 조직은 한바탕 난리가 남. 동료 모두가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 데에 비해 비교적 부상이 적었던 한 조직원-박찬열의 호텔에 있던 경호원-은 서둘러 조직을 이끄는 박 회장에게 달려가 보고함. 무표정하게 듣고 있던 박 회장은 보고를 끝마친 조직원을 귀찮다는 듯 짧게 휙 손을 내저어 밖으로 내보낸 뒤 혀를 끌끌 참.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갚아? *...
*19금 드립 있음 #별안간 일어선 오세훈 #아 있다니까 그런게 #진짜 뭐냐고 #영원한 조닌의 댕댕이 #개빡친 배큥이형 #응? #3p각 제 썰 읽어주시는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좋아요랑 구독 알림에 너무 힘나요! (•̀ᴗ•́)و ̑̑ 특히 포타 연지 며칠 사이에 생각보다 구매해주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저 송구하고 감사할 따름ㅠ 썰 치고 살짝 길어지는 ...
*찬종세계관합작3에 내려다 엎은 글인데 찾아낸 김에 올려봅니다. 모두가 갖고자 하나 되고자 하지는 않는 것.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면 곧 씨가 움트고 태를 품게 된다는 그것. 그 무엇보다 월등한 것을 내놓으나 정작 자신은 단내나 흩뿌리며 오랫동안 썩어간다는 것. 그것이 화인(花人)이었다. 화인(花人)은 그 자체로 화인(禍因)이 되었다. 화인의 태에서 난 아이...
*고증 같은 거 어렵고 잘 몰라서 제가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합쳐서 썼습니다. 가상이 나라 속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이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종인은 집안의 막내둥이로 곱게 자랐다. 공부도 벼슬도 제가 알아서 할 테니 막내인 너는 어리광 많이 부리고 배우고 싶은 것만 골라 배우고 편히 살라는 형님과, 저 어릴 때부터 풀린 고름이며 비뚤어진 복건같이 자잘한...
Beyond the Rose by. 까만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평소와 다르게 고요했다. 만월이라 손에 잡히는 대로 무기를 챙겨온 것이 무색하게 귀찮게 하는 것조차 하나 없어 심심하단 생각까지 들던 참이었다. 도어락을 해제하고 집으로 들어설 때까지도 위협적인 기척은 느껴지지 않았다. “늦었네.” 사실은 집에 오는 길이 고요할 때부터 어느 정도 예상하긴 했다...
*찬종 세계관 합작3에 참여한 글입니다. 학생AU. *영어 1도 모름 주의 햇빛이 지표면을 향해 추락했다. 산산이 부서진 파편이 튀어, 누군가의 주변으로 퍼졌다. 파편이 스스로 빛나는 순간은 찰나에 불과할진대. 느리게 재생이라도 한 듯, 혹은 되감기라도 한 듯 눈앞에서 자꾸만 반짝거렸다. 누군가의 볼우물에도 하나, 햇살이 내리쬐는 머리칼에 둘, 어깨 위 허...
알파카 님, UPGRADE 님
*리퀘박스에 온 후준지원 후편입니다. 후준지원만 따다 쓴 것 같지만...ㅎ *중간부터 들은 BGM은 IU-Love poem입니다. 듣지 않으셔도, 혹은 다른 노래를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땡그랑, 숟가락이 식탁에 부딪히며 떨어졌다. 시리얼을 말았던 것은 우유를 튀기며 죽, 긴 흰 선을 그었다. 멍청히 허공에 손을 두고 얼빠진 표정을 짓는 지원을 향해 후준은 ...
*리퀘박스에 들어온 후준지원을 조금, 조금 많이? 각색했습니다. *To die for-Sam Smith 를 초반 BGM으로 추천합니다. *캐릭터 해석 이상함 주의 날이 좋았다. 아주 더럽게도. 도망치듯 일본을 빠져나와 이곳에 자리 잡은 지도 벌써 2년. 온갖 행복도, 불행도 두고 왔더니 빈껍데기만 붙잡고 사는 것 같았다. 다들 죽지 못해 산다지. 글쎄, 여...
경영남신 & 컴공니니 by. 까만술 우리 학교는 디귿 모양의 건물이었다. 디귿의 위, 아래 가로 선을 각각 A동, B동이라 불렀고 왼쪽 세로 선에는 A동과 B동을 잇는 복도가 있었다. 학급 수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보통 문과반은 A동, 이과반은 B동이었다. 복도를 걸어 다니면 평균 두 걸음마다 한 번씩 인사를 나눠야 할 친구가 있는 문과 박찬열...
교육봉사동아리 by. 까만술 본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교육봉사 동아리 깨톡! 깨톡! 깨톡! 주말 낮부터 핸드폰이 깨톡, 깨톡, 하고 울어대는 통에 해연이 손을 뻗어 핸드폰을 켰다. 미리보기 창에 뜨는 말이라곤 ‘미친?’, ‘한유진 잠 덜 깸?’, ‘잠꼬대하지 말고 가서 자라.’, ‘아 뭐야 잠꼬대야?’ 하는 알 수 없는 소리들 뿐. 단채...
경영남신 & 컴공니니 by. 까만술 소문만 무성하고 무엇 하나 제대로 알려진 것이 없었다. 무엇 하나 제대로 알려진 것이 없는데 소문이 무성하다는 것은 그만큼 베일에 싸인 인물이면서 동시에 그가 매우 유명하단 뜻이다. 뭐,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전 캠퍼스에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나 할까. 개강하고 일주일만 지나면 그가 무슨 과목을 듣는지...
Beyond the Rose by. 까만술 찬종세계관합작3에 'Beyond the Rose' 로 참가했답니다. 세계관 합작이니 무언가 대단한 판타지가 만들어져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고민하던 중 '뱀파이어 수장 찬열이랑 헌터 종인 보고 싶어요' 하던 지인의 말 한마디에 주제가 정해져버렸어요. ㅋㅋㅋ 자료를 찾으며 뱀파이어의 세계도 어마어마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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