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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는 작업 중 느꼈던 것들에 대한 사담과 만화에 미처 담지 못한 설정 등이 담겨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만료입니다 (uu// 간만에 또 만화를 그리게 되었는데요.. 아직 한참 모자라지만 그래도 그릴 때 마다 늘어가는 듯 하여 제법 기분이 좋네요.. 틈새고백좀 하자면, 공태성 얼굴을 참 예쁘게도 빚어놨습니다-.. 스스로 뿌듯해서 이리저리 자랑 좀 했음. 각...
https://twitter.com/dikapein0/status/1697855063853781063 해당 썰타래 기반 ______________ "야, 지우야... 쟤는 연예인을 시키자. 내가 명함 주면서 꼬셔봤는데 안 넘어와. 너 말은 듣는 것 같으니까... 너가 설득 좀 시켜줄래?" 초밥을 우물우물 씹으며 서준을 바라보는 필현을 보며 지우는 대답 없이...
제가 예준이 생일카페에 가지못하게 되어 pdf 파일로라도 올려봅니다 ㅠㅠ 자유롭게 증사로 써주셔요 💙🐬 선화는 채색놀이용으로..넣어뒀는데 쓰실분이 있을련지ㅋㅋ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무나 다 꼬시고 다니는 구xx. 전 그 구xx 남친 함xx입니다. 맞아요.. 내가 구xx 남친인데... 구xx는 송xx의 남친처럼 보여요. 제가 미친거죠? 익명이요. 보낼까말까 100번 고민하다가 보냈다. 어차피 방송부인 정모형이 이글을 내보낼리가 없었다. 그냥 그형 읽으라고 보냈다. "읽고 기분 더러워져라..에잇" 귀여운 제보가 또 ...
*가정폭력 묘사가 조금 나옵니다. 공식이 아닌 2차연성 설정입니다. “…부탁입니다. …로시! 저 사람은 아직 할 일이…!” 양지혜는 눈을 뜨자 앞에 보이는 광경이 믿을 수 없어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다. 안 그래도 끔찍한 장소였지만 이젠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그곳이었다. 동시에 지혜는 가장 돌아가고 싶은 순간에 와 있었다. 도로시 인형이 서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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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그림 그릴 때 유튜브 보면서 그려서 ㅎ 준수랑 영중이랑 대립되어 있는 입장인데 준수가 영중이네 패거리한테 엄청 깨집니다... 그리고 나서 무감정하게 죽어가는 준수에게 키스하는 엉중이-까지 생각하고 나머지는 걍 머리 비우고 그렸습니다. 그런데 저 얼굴은 더이상 무감정이 아니잖아... 그리고 사람이 쓰러졌으면 일단 신고를 해...
- BL 2차창작 - 오타, 비문, 맞춤법 등 피드백 전부 감사히 받습니다. 1초, 2초, 3초... 시간이 흐르는 동안 준수는 입을 맞춘 채로 가만히 있기만 했다. 키스도 해본 적이 있어야 하지, 씨바꺼...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영중이 뒤로 한 걸음 물러섰다. 입술이 떨어지자 닿아있는 엄지손가락 끝에 감각이 몰려왔다. 꽉 붙들린 손목에서 맥박이 뛰는 게...
헤테로(?) 전영중 X 게이 성준수 추적추적. 한 방울씩 떨어지던 빗줄기가 어둠을 가르고 세차게 쏟아지기 시작한다. 활짝 문을 열어둔 이자카야 술집 안으로 빗물이 들어차고 있었다. 하필이면 문 근처에 앉아있던 지라 다리 근처로 빗방울이 톡톡 튀었다. 문을 닫을까 했지만 대문짝만하게 붙여놓은 으름장이 손을 붙들었다. <문 닫지 마세요. 환풍기 없어서 냄...
결국 안타에게서는 연락이 없었다. 역시나 미련하게 어젯밤 12시까지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핸드폰부터 확인했지만 안타에게서는 생일축하는커녕 아무 연락이 없었다. 혹시 DM을 보냈나? 게시물에 대한 반응이 아니고서야 안타가 나에게 DM으로 연락하는 일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그걸 마지막 희망처럼 품고 있었다. 더 실망하는 게 싫어서 일...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어디서 봐와서.. 입술 짧게 붙였다 떼는 거 몇 번 반복하면.. 뭐 상대가 안달난다ㅜ그런 거 보고 .. 뭐 해봅니다… 최종수.. 림주가 종수 놀리겠다고 입술 쪽 소리나게 여러번 맞추니까… 안달나는데… 종수도 아는 거지 지금 림주가 자기놀리고 자극하려고 저런다는거 ㅋㅋㅋ 그래서 나름 안 넘어가겠다...
그 날 은영은 기분이 안 좋았다. 해준의 열받은 표정을 보고싶어져 수업종이 치자마자 가방을 들쳐메고 산 속 기숙사로 뛰어갔다. 해준을 생각하자 이상하게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다리가 가벼워지고 놀이기구를 타기 직전처럼 기분이 붕 떴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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