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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올린 포스트라 아주 미숙합니닷..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ꈊ˙ 재미없어도 조용히 무시 아시죠??!! 💚🥹
*급발진 전개 주의… 아침 햇살에 행선은 무거운 눈꺼풀을 올리며 눈을 떴다. 행선은 치열의 품 안에서 일어나 아침 준비를 하는 게 익숙하다. 치열은 행선과 떨어지기 싫다며 해이와 재우의 양해를 구해 행선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행선은 치열과 가족들의 아침 준비를 위해 부엌에서 요리를 하며 아침 뉴스를 듣는다.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
사랑이라는 감정은 생각보다 무뎠다. 날이 잔뜩 섰는데도 나를 찌르지 않고 무디기만 했다. 의외였다. 성공하지 못한 사랑은 날카롭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을 뿐, 그저 일상생활 속으로, 보이지 않게, 조용히 스며들어 사라졌다. 그리고 그걸 혼자 견뎌내어야 하는 사람은 온전히 자기 자신뿐이다. 치열은 쓴웃음을 삼켰다. 30년이 넘는 인생을 살아가며 난생처음 사...
봄의 아지랑이는 일렁일렁 말랑말랑 1. 치열행선 연하의맛tv 분명 해이 과외 시작할 때만 해도 행선은 치열이 (싹바가지는 좀 없지만) 꽤 멋지다고 생각했을 거란 말이지.. 수학 딱딱 잘 푸니까 일타까지 찍었을 거고 다른 과목 일타강사는 한 명도 몰라도 최치열 최치열은 해이한테 귀에 못 박히도록 들어서 항상 대단하고 바쁜 사람으로만 보였음 근데 연애 시작하고...
2월 13일, 오늘도 하루가 시작됐다. 치열의 하루는 여태 일이 전부였지만, 최근 들어 바뀐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행선이 있다는 것. 연인 사이가 된 이후로 간혹 시장도 같이 가고, 저녁도 사주고, 치킨데이도 함께한다. 물론 그건 행선도 마찬가지이다. 바쁘게만 살아오느라 연애라고는 해 본 적 없던 인생에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연애도 하며 하...
오탈자 검수X 학생들에게는 열정 가득한 일타 최치열강, 대학 동기들에게는 안하무인 재수탱이 싸가지. 하루에도 수만번씩 가면을 바꿔끼며 살아가는 일조원의 남자 최치열에게, 입맞에 맞는 반찬가게 가족에게 베푼 호의는 어떤 가면을 쓴 채였을까? 열정 가득한 최치열강? 싸가지 없는 동기 최치열? 작아져버린 인간관계의 경계를 한 발자국 벗어난 작은 호의? 아니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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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스캔들 10화 날조 해봤습니다…💓 “나 한 번만 나쁜 놈 될게…” 취중 잠결 어린 목소리로 치열이 말했다. 이내 치열의 입술과 행선의 입술이 포개졌다. 서로의 입술이 부딪치면서 자연스레 혀가 교차했다. 침대 위에 앉은 행선이 치열의 목을 감싸고 더 농밀해져 갔다. - 행선이 가고 한참이 지난 아침. 치열은 어젯밤 행선이 자신의 집에 온 것이 꿈이라고 생...
우주를 한 사람으로 축소시키고 그 사람을 신으로 다시 확대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 Victor Hugo To. ___ 마음을 쏟을 곳 없어 편지를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내 의식과 시간을 모두 그에게 잡아먹혀도 행복한 감정일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당신을 사유하는 것만으로는 죄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조금만 더 닿고 싶...
한참을 초입에서 망설였다. 택시는 왔던 길을 돌아간 지 오래고, 벌써 지는 해를 붙잡기엔 붙잡을 것들이 수를 놓고 있어 차마 그러하지 못했다. 지겹도록 추운데, 느끼지 못했다. 비 오듯 내리는 식은땀이 차게 식어 제 몸이 떨리는 것마저 느끼지 못했다. 그제야 팔짱을 끼고 있던 행선이 치열의 어깻죽지를 잡아 내려야만 뿌연 입김이 입에서 터져 나온다. 치열의 ...
눈은 언제 그칠까요. 글쎄. 한두 번도 아니고 새삼스레 그런 걸 물어. 할매는 치열과 자질구레한 이야기나 나누는 관계를 유지할 생각이 없는 듯, 여름엔 왜 더울까? 여름이니까. 따위의 시시껄렁한 말들을 주고받는데 이어 둘의 침묵은 참으로도 차가웠다. 일 년은 됐겠지. 젊은 친구가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경우는 드물어. 게다가 하필이면 늙은 주인...
“야 동희야.” “네? 뭐 시키실 일 있으세요?“ “그... 고백할 때, 보통 뭘 선물하지?” “네...? 그게 무슨, 혹시 선생님, 누구한테 고백하실 일 있으세요?!” 흠칫. 갑작스레 커진 목소리에 치열은 살짝 놀라 몸을 떨었지만, 금세 언제 그랬냐는 듯 태연하게 그 질문에 대답했다. “왜 소리를 지르고 그러냐, 사람 놀라게... 너도 알다시피 내가 연애...
치열행선 고백 치열행선 • 볼만한 드라마가 없어서 막막하던 나에게 한 줄기 빛으로 내려온 일타 스캔들… 게다가 전도연, 정경호? 이건 맛이 없을 수 없는 헤테로다… 근데 캐붕이 있을 수 있어요… 그냥 내가 해석하기로는 이럴 거 같다는… 예… 아시죠? - 구매는 신중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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