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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4년째 연애 중인 우리... 이게 맞는 걸까... 우리는 지금 이별 중인 걸까....
"우리 헤어지자 서우진." 영원히 함께일 것만 같았던 네가,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이유는 단지, 마음이 식었다는것만으로. -무슨일있어? 응? 아님 내가 뭐 잘못한거라도 있어? -…… -갑자기 왜그러는데? 응? -무슨일 있는것도 아니고, 네가 잘못한것도 없어. 그냥, 내 마음이 식었어. -우리 바빴잖아. 주말에 데이트는 커녕, 오프여도 콜때문에 바빠서 만나...
본격 보고 싶은 장면을 쓰기 위해 열심히 초반을 달리는 다음 화가 언제 나올지 모르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재현과 불같은 연애를 한 지 3년 째, 신재현에게 프러포즈를 받아 결혼 생활을 하게 되었다. 1군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답게 신재현은 연애할 적에도, 결혼을 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바빴다. 아니, 바쁜 게 맞나? 확신할 수 있는 건, 신재현은 ...
침대에 멍하니 누워있으니 집 안에는 시계 소리만 울려 퍼졌다. 아까 낮에 변백현을 봐서 그런지 도저히 잠이 오질 않았다. 결국 답답함에 겉옷을 대충 입고 현관문을 열고 집 밖으로 나왔다. 핸드폰을 보니 시간은 새벽 2시였다. 이 시간에 나오는 것도 진짜 오랜만이네… 변백현이랑 새벽 산책도 진짜 많이 했었는데, 결국엔 또 변백현 생각이라니… 어이가 없어 웃음...
조승연 김우석. - “너도 버려졌어?” "..." “따라와” 도시 외곽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낡은 보육원 하나. 그곳이 나의 고향이고 집이었다. 보육원 앞에는 종종 버려진 아이들이 있었고 그 아이들을 데려오는 건 대부분 나의 몫이었다. 가끔씩 보육원이 너무 답답해서 숨이 막힐 지경일 때는 혼자 숲을 거닐다가 돌아오는 것이 습관이었기에, 그 앞에 쪼그린 채 ...
여러 개 짧게 짧게 써둔 거 한꺼번에 올립니다...🥹 1. 이별의 아픔은 또 다른 사랑을 낳고 김여주는 인생 23년만에 가장 아픈 이별을 경험했다. 전 남자친구와 사귄 1년 3개월 동안, 그 죽을 새끼는 7개월을 다른 여자랑 바람 피우고 있었다. 솔직히 그 사실을 알고 나서는 화만 난 게 아니라 몸도 마음도 너무 아팠다. 새벽에 눈을 뜨면 화장실로 달려가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이 썰을 옮깁니다. 진짜루 미숙 가끔씩 수정합니다... 송태섭은 난감하기 짝이 없었다. 인터하이가 끝나자 제 어깨에 올려진 짐이 한가득이었다. 주장과 준호선배는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빠지고, 백호는 치료와 재활을 시작했다. 치수선배가 빠진 주장의 자리는 어쩌다보니 자신이 채우게 되었다. 다가올 윈터하이를 남겨두고 백호의 빈자리를 메꾸랴 벤치전력 강화 훈련 ...
행복이란 쉬운 것일까. 누군가에게는 쉬운 것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노력해도 닿을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행복의 정의는 모두에게나 다른 법이기에.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가 행복이지만, 다른 이에게는 막대한 부, 혹은 막강한 권력이 행복일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행복은 그저 단순한 애정이었을 뿐이다. 그렇기에 헛된 희망을 품고, 바라도 이루어...
CT상 췌장과 간에 혹이 보여서 췌장암 전이 의심되어 추가 검사 진행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췌장암 표지자인 CA19-9도 증가되어 있고 PET-CT에서도 췌장과 간에서 암일 때 보이는 활성도가 증가되어 있습니다. 최종 조직 검사에서도 암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췌장암 4기입니다. 그는 의사의 말에 한참을 고민하는 듯 하더니 쉽사리 말을 꺼내...
그 해 여름부터 시작하던 썸 2년 내내 같은 반이던 우리는 3학년 여름에 서로의 존재를 인지했다 당신의 첫사랑은 안녕하십니까 김지웅 성한빈 김지웅의 첫인상은 그저 차갑고 말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럭저럭 공부를 하며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려 지냈고 성한빈의 첫인상은 밝아 보이지만 안으로 기가 세 보이는 사람이었다. 2학년 지웅은 반 친구들과만 친했고 한빈은 다...
W. 고장난 가로등 밑 버려진 곰인형 우리라고 다 쉬웠던 건 아니었다. - 귭청의 이야기 "왜 불렀는지 굳이 말 안해도 알지?" "...네." "긴 말 안 할게. 둘 사이 정리해." "...싫습니다." "뭐?" "그렇게 못 하겠습니다." "규빈아." "저 지금까지 회사에서 뭘 시켜도 다 예스라고 했어요. 이번 한 번은 노라고 하겠습니다. 저랑 유진이 못 ...
유혈 묘사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서 봐주세요. 정말 생각나는 대로 막 써내는 거라 내용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1. 김민규 "...민규야?" 세봉고등학교의 복도에서 이상한 소리와 함께 주저앉은 원우가 보였다. 원우는 알 수 없는 살덩이를 손에 멍하게 잡은 채 이상한 형태의 학생들이 우글거리는 곳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원우가 바라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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