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지인과의 썰핑퐁을 백업했습니다. -최신 연재분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다정하지나 말 것이지. 내게 건넨 그 다디단 말들은 모두 뭐였어? 무엇이였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다만 내 과거가 비추어 보였다는 변명 외에는 할 수가 없다. 지나치게 비상한 재능을 갖게 된 이는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를 수 없었다. 그는 정말로 과거의 편린을...
''휴우..'' 이승으로 돌아온 아메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가 아까보단 감정적으로 안정되어 보였기 때문이다. 물론 그 상황을 완전히 받아들이려면 꽤 오래 걸리겠지만 지금으로선 다행인 일이었다. 현재 위치는 기차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다.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며칠 남을 거리였다. 위치를 확인한 뒤 택시를 잡으려던 아메는 등 뒤에서 익숙한 목소...
희한할 만큼 숨막히게 고된 하루였다. 어젯밤 급하게 총상 입은 조직원 너댓 명이 업혀들어와 밤새도록 처치에 매달리고, 새벽 네 시쯤이 되어서야 겨우 간이침대에 쓰러져 몸에 묻은 피도 못 닦고 잠든 터였다. 두어 시간도 되지 못하는 짧은 꿈속에서는 민정이를 봤다. 매일이 그러하였기에 새삼스럽진 않았다. 그래도 좋았다. 밤새 시달린 탓이었는지 아침에 제때 일어...
전문적인 의학 용어에 관해 잘 모릅니다. 의학과 맞지 않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첫 만남 "...허리를 삐끗하셨어요. 잘못하면 더 큰 부상으로 이어졌을 수도 있는데 천만다행이네요." "그럼 검도는 못하나요? 대회가 겨우 2주 남았는데요!" "지금 검도 하셨다가 환자 분 평생 검도 못하실 수도 있어요. 이번 대회는 포기하는 게 맞는 선택입니다...
본 내용은 컨트, 연령 반전, 트리거 유발 소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약물, 고어를 제외한 나머지 요소들은 대부분 들어가 있기에 이러한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감상에 있어 주의를 요하는 바 입니다. Bliss 01 "야, 서동재. 우리 이번 시간 체육이야. 옷 안 갈아입어?" "어? 아... 너희 먼저 가. 나 보건실 좀." "뭐야, 너 아까까지 멀쩡...
'의사의 뒷통수에 칼을 꽂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유달리 그 날따라 주변이 적막했다. 한 발자국 씩 걸음을 옮길 때마다 바닥이 삐걱이는 소리를 내었다. 용케도 눈치채지 못한건지 의사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잘된 일이었다. 제 몸 가누기도 힘겨워하는 도련님인지라 그 열 발자국 조차도 매우 멀게 느껴졌다. 보통 사람이라면 몇 초도 채 안 되어서 도달할 거리였...
팬을 모으고 창작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사용 시 주의사항 제작자 @_DNCM_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수정 사항은 본문 및 파일 내에 적혀있습니다.상업적 이용, 자작발언, 수정 후 재배포 X (공유 시 트윗 또는 해당 포스타입 링크로 해주세요.)하단 출처(@_DNCM_)을 지우지 마세요.무통보로 배포가 중지될 수 있습니다.문의 및 질문은 @_DNCM_의 디엠으로 부탁 드립니다. 원본크기 1100...
드래곤공(인외공)x수의사수 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순진공, 헌신공, 까칠공, 짝사랑공, 절륜공, 천재공, 미인수, 병약수, 다정수, 순진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능력수, 구원, 인외존재 * 수: 니아 앤더슨 -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수의사. 뛰어난 자질을 갖춘 ...
백희님의 "여정샘 소아과 쌤 해줬으면 좋겠다" 에서 시작된 망상 소아과 개원한 주여정 선생님 1 그런데 여정 쌤 정말 소아과랑 잘 어울리지 않나요 청사과 같은 얼굴로 방긋방긋 웃으면서 아가들 달래기.. 떼쓰는 아이도 살살 달래고 구워 삶아서 치료 받고 주사 맞고 마지막엔 손에 막대사탕 하나 들고 웃으면서 나갈 수 있게 해 줄 것 같음 어어, 여태까지 치료 ...
< 나의 이야기 > 쓰러지는 성철이를 붙잡았다. 피가 나는 곳을 찾아 얼른 지혈해야 하는데 그럴 수 없었다. 영준이 새끼는 뒤로 넘어가는 성철이가 뿜어내는 피를 보더니 목표를 바꾸어 이젠 나를 노렸다. 나는 성철이를 동생들에게 맡기고 영준이 새끼에게 맞섰다. 빠른 스피드가 어울리지 않게 기골이 장대한 녀석이 입가에 비웃음마저 띄우고 있어서 나는...
"도련님은 좀 어떠세요?" 힘 없이 방 밖으로 나오는 나츠하나에게 기다렸다는 듯이 세이츠키가 물었다. 도련님의 몸 상태가 악화한 지도 벌써 이틀째, 환자도 환자지만 그를 돌보는 사람들도 죽어 나갈 지경이었다. "도련님이라면 첫날보다는 진정되셨어요." "그거 다행이군요. 어디 가시는 길이십니까?" "도련님 머리에 올릴 물수건이 미지근해져서 새 걸로 갈아오려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