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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나서 막 쏟아내게 되는 극도 있지만 오히려 입을 다물게 되는 극도 있죠. 이 작품은 단연 후자. (물론 물리적으로 지금까지 떠들었기 때문일 수도 있음,,) 복수의 연쇄를 끊어야 한다고 말하는 작품은 많은데 그 말에 이만큼 큰 무게를 싯는 데 성공한 작품은 별로 못 본 것 같다. 보복이 대물림되는 속에서 어느 시점부터 피해자와 가해자를 구분할 수 없게 ...
소나기였다. 마른 하늘에 갑작스레 비가 쏟아져 내렸다. 아, 우산 없는데. 미쳤네. 비 엄청 온다. 스트레스였다. 업무 개많은데. 어? 존・・・ 이 아니고 엄청, 개가 아니고 정말. 그리고 개, 아니, 진짜로 바쁜데. 로즈의 속내였다. 퇴근할래. 어쩜 저리 잘생겼지. 백은후가 잤다. 정확히 말하면 의자에 기대어 잠시 존 것이지만. 로즈는 서류를 전달하려고 ...
생각난김에 대충... 은후가 집에 서류를 두고 갔든 뭘 두고 갔든 여튼 류아가 가져다주러 은후네 로펌까지 갔는데 마침 아래층에서 얘기중이던 은후랑 은후 의뢰인을 딱 봐버린거지. 의뢰인은 누가 봐도 감탄할만한 화려한 미인이었고, 은후한테 마음이 있는지 은후 옆에 딱 붙어서 ...아 새끼.. 예쁜언니라고속업이 감탄하고잇네... 여튼,, 의뢰인으로 추정되는 여자...
노아도 그렸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빼기... 처음으로 그렸던 레이븐인데 기력 딸려서 드랍했던거 로즈른 전력 참여했던거! 할로윈 혁... 천장 찍고 나와줘서 정말^-ㅠ... 마지막은 흑화 로즈로~
안녕하십니까? 고은채의 삼촌의 대학 후배입니다. 제 신상은 아직 중요하지 않으니 우선 각설하겠습니다. 방금 안녕하시냐고 물었지만 저는 안녕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굳이 이름을 언급한 고은채라는 아이에서 시작했죠. 긴 이야기를 함께해주실 여러분께 미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오늘 사장을 죽였습니다. 정확히는, 오늘’도’죠. 커피를 마시다 사레가 들리는 ...
보고는 싶은데 뭘로 엮어먹어야 할지 감이 1도 안잡히므로 일단 이렇게 두겠음(대체) 미래의 내가 뭔가 해줄거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당신은 내게 다가온... 인연" 몽롱하게 말을 마친 그가 로즈의 쪽으로 풀썩 쓰러졌다. 가지 말아요. 그 사람한테 가지 마. 안 가겠다고 했잖아요. 내 곁에 있어 줘요. 그가 잠긴 목소리로 애원하듯 내뱉었던 말들이 아직도 귓전을 울렸다. 로즈를 붙잡는 소리에는 어렴풋 망설임의 몸짓이 섞여 있었다. 머리카락을 파고들어 머리를 어루만졌던 손, 몸에 닿았던 백...
그러나 이번에도 그녀는 그의 기대를 박살 내듯, 오히려 자신의 소매를 걷어 그에게 제 팔을 드러내 보이기까지 하는거. "제 피를 드릴게요!" "허..?" 긴장한 것인지 두려운 것인지. 앙다문 입과 가늘게 떨리는 몸이 저리도 훤히 보이건만, 그녀는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그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고 있었어. "제 피를... 제 피를 드세요." "...뱀파이어에게...
인간의 피를 빠는 무서운 괴물이 산다는 소문만큼이나 그 누구의 접근도 거부하겠다는 듯 흉흉한 기운을 내뿜는 이 숲 속에, 인간이 제 발로 걸어 들어온 것이 벌써 몇백년 전인지. 영원을 산다는 뱀파이어인 그조차도 잊어버렸을 정도로 까마득하게 오래전의 일이라 어지간한 일로는 좀체 놀라지 않는 그조차 눈 앞의 인간이 당연하다는 듯 생글생글 웃고 있는 모습은 못내...
은후가 큰 사건 맡은 것 때문에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계속 책상 앞에만 붙어있으니까 딱히 할 것도 없고 그냥 옆에 앉아서 계속 일하는 은후 얼굴 구경하는 류아. 잘생긴 애는 얼굴만 봐도 재밌음. 시간 가는줄 모름. 그리고 류아는 얼빠임(ㅈㄴ 그러다가 어느샌가 잠들었는지 은후가 옆에 돌아봤을땐 이미 세상 모르고 잠들어있는거. 그러게 먼저 들어가서 자라니까.....
탐라에서 봤던... 마늘빵,,, 그걸로 그거보고십다 류아가 마늘빵만들어주겟답시고 저렇게 빵위에 다진마늘 존나올리는거 보고 점점 사색이 되어가는 은후... ㅇ: ...류아씨. 레시피는 찾아보고 있는겁니까? ㄹ: 네, 물론이죠! 여기... 하면서 폰에 있는 화면 보여줬는데 열라 엉뚱한거 레시피 ㄹ: ...죄송해요, 변호사님...(류무룩) 풀 팍 죽어서 낑낑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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