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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아가츠마, 그러니까 젠이츠가 언제 오는지 알고 있어?" 평소의 그답지 않게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질문을 하는 우즈이에 탄지로는 아주 잠시 자신이 잘못 들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그 질문을 한 뒤에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며, 아까부터 손에 쥔 무언가를 더욱 꽉 쥐는 우즈이에 탄지로는 우즈이가 대체 오늘따라 왜 이러는 걸까 순수한 호기...
젠이츠는 현재 도망치고 있었다. 다시 태어난 뒤에도 보통 사람보다 빠른 달리기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전생을 기억하게 된 이후로 예전보다 더 빠르게 달릴 수 있게 된 그 실력으로 젠이츠는 현재 자신을 뒤쫓아 오는 사람'들'을 피해 도망치고 있었다. 어째서 '들'이냐고 묻는다면 간단하다. 현재 젠이츠를 쫓아오는 사람이 두 사람이었으니 말이다. "아가츠마! 빨...
"그래, 그렇게 돼서 내가 여기에 있게 된 거였지..." 빗자루로 바닥을 쓸며 자신이 이곳에 청소를 하고 이유에 대해 떠올리던 젠이츠는 드디어 자신이 이곳에 우즈이와 함께 있게 된 이유에 대해 모두 떠올릴 수 있었다. 이노스케의 말을 듣고 재빨리 우즈이를 뒤쫓아 갔지만 결국 우즈이를 잡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다 도망치지 못하고 우즈이에게 잡혀 온 것을 떠...
* 키부츠지 무잔의 하나 뿐인 딸이라면? * 캐붕 주의, 날조 주의 w. 뀨르 '.........어지간히도 무서웠나보네. 그 카쿠시.' 빈 방 구석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나무 상자 하나. 혹여라도 아무도 없는 사이 밖으로 나와 돌아다니면 어쩌나 걱정이라도 된건지, 상자를 열 수 있는 손잡이 사이로 끈을 넣어 한바퀴 묶어놓은 상태였다. 저택에 사람이라고는 아무...
※소재 신청으로 쓴 글입니다.※ 1. 렌고쿠 쿄쥬로 렌고쿠 어깨가 넓고 듬직해서 기대서 잠들기 좋음. 언제나처럼 임무 끝나고 돌아온 뒤 렌고쿠 어깨에 얼굴 파묻고 잠든 여주. 임무 때문에 많이 피곤했는지 여주가 세상 모르고 새근새근 잠들어있으면, 렌고쿠는 은은한 미소 띄우고 여주 머리 부드럽게 만져주겠지. 살살 머리 쓰다듬어주는데, 그런 렌고쿠 손길의 느낌...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저벅, 저벅, 저벅.나비저택으로 향하는 내 발걸음이 급하다. 물론, 닌자였을 시절 보단 확연히 느려진 발걸음 이었지만,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서는 여전히 빠른 걸음이었다. 누가보면 조금 다급해 보이는 듯한 걸음으로 마을 어귀에 도착하자 나를 알아본 귀살대 녀석들이 하나둘, 고개를 숙여온다. 아아. 그래. 그래. 녀석들의 인사를 대충 받아주며 서서히 발걸음의 ...
과부되서 망가진 아줌마 꼬시는 연하남 우즈이..(ㅈㅅ
말의 앞, 뒤를 모두 잘라먹고 갑자기 시간이 있냐 물어보는 우즈이에 젠이츠의 머리는 자연스럽게 물음표로 가득 채워졌다. 왜 우즈이가 굳이 자신만 콕 집어서 시간이 있냐 물어본 이유를 몰랐던 탓이었다. 옆에 탄지로와 이노스케도 있는데, 굳이 자신만 물어본 이유가. 물론 젠이츠는 오늘 방과 후에 별다른 약속이 없었다. 방과 후 따로 동아리 활동을 하는 것도 아...
* 일상 소재, 학원물, 썰체, 캐붕날조 55555짐 * 얼레벌레 마무리 주의 w. 뀨르 점심 시간, 급식을 먹고 교실로 돌아가던 6인즈- "근데 너네 넷이서 풋살을 어떻게 해? 차라리 칼 싸움이라도 해. 현란하게." (-) 본인을 빼더라도 사람은 다섯이지만 자연스레 오바나이는 빼고 말하는 것..... 아무도 이의제기 하지 않는 그것..........ㅎ 본...
* 시점 변화(*) 있습니다. * 캐붕날조에 주의하세여🚨 w. 뀨르 "너 말이다! 주가 얼마나 무서운 지 아냐고!!" "죄, 죄송합니다...." 나를 업고 가는 카쿠시 씨의 등이 오들오들 떨려왔다. 주라는 사람들은 확실히 하나같이 독특하고 이상한, 무서운 기세를 가진 분들이었다. 그래도 일단은 내가 네즈코와 함께 하는 것을 받아들여주시기로 했으니, 그렇게 ...
분명 젠이츠는 화려하게 핀 벚나무와 그 아래 서 있는 우즈이를 그렸다. 아니, 그렸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젠이츠의 눈앞에 있는 그림은 어디를 봐도. "...파리 지옥과 개?" 그래 파리지옥과 개라는 제목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림에 젠이츠는 자신의 절망스러운 그림 솜씨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옆에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던 탄지로는 그림을 그리다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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