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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그... 대현 군은 제가 아직 잘 몰라서... 뺐어요 죄송합니다 꼭 데뷔해서 다시 만나요... ෆ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 높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들었어요 🥺 재미로 해 주세요 1. 나는 정석 미남을 좋아한다 vs 덕후몰이상을 더 좋아한다 정석 미남 -> 4번으로 덕후몰이상 -> 2번으로 2. 맹수상 (고양이,여우...)을 좋아한다 vs 순둥이...
*워든: 마법사, 인간여자 *래드클리프 - 마법사의 탑 사이 '그래, 혹시 요리는 좀 할 수 있어?' 말라는 처음에 모리건이 일행에 합류하게 된 이후, 그녀에게 넌지시 물어보는 말을 듣고 모리건과 동시에 미간을 팍 구긴 적이 있었다. 모리건은 그 유명한 전설속의 마녀 플레메스의 딸이었고, 대재앙을 막기 위해 마녀가 직접 도움의 차원에서 데려가기를 권한 마법...
*어웨이크닝 직전 시점 페럴던의 모든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단 한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할 때, 제브란 아라이나이는 그녀의 귀에 반짝이고 있는 자신의 금 귀걸이를 보고있었다. 그는 그 승리의 영광에 모두가 들떠있을 때, 구석에 숨어 혹시라도 누군가 그녀를 암살하려 들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경계중이었다. 그러면서도 그 귀걸이가 찬란한 태양빛에 반사되어 그 황...
나쁜 꿈을 꿀 때가 있다. 특이사항은 아니지, 사람은 원래 이따금 악몽을 꾸니까. 난 별로 겁을 내는 게 없어서 내용도 끔찍하고 무섭기 보단 텅 빈 거실이 보이는 게 전부다. 그것만으로 충분히 기분이 가라앉지만. 뒤척인다는 걸 몰랐다. 고요한 꿈 속은 싸늘해서 웅크린 채 기다릴 뿐, 몸부림을 칠 만한 역동적인 꿈이 아니었다. 시간이 흘러 꿈을 꾸고 있는 게...
디오리진을 보고 아~ 요즘 엔시티에 질리고 지쳐버린 나에게 역시 죽으란 법은 없구나. 역시 케이팝은 그만두는게 아니라 갈아타는거구나 싶었음. 간단한 1화 후기... 시그널 송 RUN - 싸비 잘 뽑았고 1절에 랩 치고들어가는거 중독성 좋음. 정승환이 도입인 이유가 있음. 잘생긴 센터상. 오준석 전형적인 덕후몰이 여우상 실력캐. 석락원 끼쟁이 스타일 원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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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 당신., 당신은 누구에요.,? 〞 난 떨려오는 숨을 고르며 조심스례 난간봉을 잡곤, 하나. 둘.. 뒤를 돌아 목소리의 주인인 사람을 보았다. 〝 !! 〞 그건, 결코 일반인은 아니였다. 히어로는 더더욱 아니였고. 나는 그의 얼굴을 보자마자 겁에 질려선. 나도모르게, 캇쨩애게 대할때처럼 뒤쪽에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잊어버리곤 뒷걸음질을 치고 말았다. ...
같이 자는 날이 늘었다. 동거하는 연인에겐 자연스러운 일일까. 특별한 이유 없이도 옆에 있고 싶은 마음은 이제 숨기거나 누르지 않아도 됐다. 길바닥이 아닌 포근한 침대에선 꼭 몸을 맞붙일 필요가 없지만 곁에 있으면 형은 따뜻한 내 쪽을 끌어안곤 했다. 그 버릇을 좋아한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 계절로 따지면 겨울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
워든: 레일라 라는 이름의 엘프 마법사, 붉은머리 성향: 혼돈선 인게임 대사/로그 제브란의 독백 '알리스터, 날 너무 싫어하지 마'. 아마 그게 그녀가 진짜로 하고싶었던 말이었을 것이다. 제브란은 본래 타인이 타인과 하는 대화의 내용에 대해서 깊이 신경쓰지 않는 엘프였다. 그것이 그의 생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귀담아 듣겠지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붉은색 글씨는 워든의 말, 중간에 '-----------' 로 삽입된 부분은 다른 선택지를 골랐을 때 나오는 반응입니다 모리건 - 이건 이상한 일이야. 그 밖에 다른 말로는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네. - 뭐라고? 뭐가 잘못됐어? - 아냐, 잘못된 건 없어. 사실, 이건... 인정하긴 좀 당황스러워. 난 늪지대에서 우리의 첫 만남이 생각났어. 난 얼마동...
극장판 개봉 기념 포토카드 유료도안을 배포합니다. ( 오리진조 세트 / 앞+뒤 ) 포토카드 및 포토티켓 용으로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 부탁드립니다. 한 파일을 여러명이서 나누지 말아주시고, 1인 1게시물 필수로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트위터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AMPLE>
단 것을 싫어하진 않았다. 그렇다고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았다. 뭐든 가리지 않고 많이 먹는 백준우는 따지자면 기름진… 고기 맛이 좋았다. 짜거나 느끼한 식사류, 마구 먹고 든든해질 수 있는. 마카롱보다 햄 조각 올라간 피자 빵이 더 좋아. 크리쳐가 되기 전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었을 땐 그랬다. 누가 초코바를 주고 키워서. 길든다는 게 정신만은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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