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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아 오랜만에 볼까? 꽤나 오랜만에 오는 연락임에도 별 다른 인사말 없이 바로 본론부터 꺼내는 게 그 애다워 작게 웃음이 샜다. 그래, 어디서 볼까? 라고 보낸 답장에 1이 한참 동안 떠 있다가 저녁 즈음 답장이 왔다. 전에 보던 카페에서 보자. 먼저 연락했으면서 답장 늦는 것도 변하지 않았다. 오랜만에 연락하는데도 마치 엊그제 연락한 것 처럼 익숙한 반응...
막둥이 돌보기
上 : https://dolphin-to-a-cat.postype.com/post/14955148中 : https://dolphin-to-a-cat.postype.com/post/14984321 열여덟 하민이 느릿하게 몸을 올려 얼굴을 가까이 붙였다. 잠든 예준이 색색거리며 내쉬는 숨결이 사방을 메울 정도로 둘의 얼굴이 가까이 붙었다. 곤히 잠든 예준의 위...
청춘살벌론 비리 ••• 그런 말이 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하지만 절이 진짜 인생 다 걸고 떠나고 싶을 만큼 싫은데도 떠날 수 없는 이유가 중에게 있다면 어떨까? 지금 예준이 딱 그런 상황이다 (물론 예준은 중이다). 전세 보증금이 단단히도 묶여있고, 떠나려면 한참 남은 저만의 절이 있는데. 절이 너무 싫어졌다. 얼마 되지 않은 변화다. 발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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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씻고 나오니까 예준이 드라이기 들고 머리 말려줄 준비하고 있음. 예준이 차분한 목소리로 "머리 말려줄게, 앉아." 이래서 은호 신나가지고 "정말요?" 하면서 쪼르르 앞에 앉음. 천천히 머리 말려주는데 은호 혼자 신나갖구 들썩거리면 예준이 몇번 진정시키다가 결국 못말리겠다는 듯 소리내어 웃음. 귓가에서 들리는 낮은 웃음소리에 갑자기 은호 간질간질해져서 ...
아무리 청해도 오지 않는 잠에 애꿎은 심장만을 때린다 시간선에 지나지 않는 곧 잠 들어야 할 미래가 몹시 두려워 어린 아이처럼 뜬 눈으로 달을 센다 수번 헤아려 전부 읽었을 양 울음소리에 또 다시 기대어본다 새는 살을 꼬집어 꿈을 벗는다 이불 속 결코 포근하지만은 않은 고민거리에 오늘도 머리만 썩히다 겨우 잠이 든다 나는 달을 센다 별의 빛을 본다 양의 울...
예준이 자체가 너무 조화로워서 다 받아줄 것만 같은 공이라고 생각함. 정말 완벽해. 그런데 자꾸 은호가 예준이 짝사랑하는 것밖에 안 떠오름……. 짝사랑 좋아하는 것도 질병이다ㅜ 은호 맨날 좋아한다는 말이 목 끝까지 올라오긴 함. 그런데 "……형, 있잖아요." 까지만 말할 수 있음. 그 뒤는 결국 말 못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아니에요." 혹은 "그냥...
* 다정깜 X 귀염돌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ps. 전 역시 다정 연하공이 취향인가 봅니다 ㅋㅋ 다소 불만 가득한 감독의 목소리가 오디션장을 울려퍼졌다. 흐트러진 예준의 옷과 붉게 부풀어 오른 입술은 결국 터져서 피가 맺혀버렸다.
만난 김에 GO! 비리 ••• "이 느낌이 아닌데." 예준의 앞에 몇 개의 종잇장이 흩날렸다. 모두 방금 예준이 가져다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린 것들. 그 뭉치들이 얼기설기 섞여 미관상 보기 좋지 않았다. 요즘 곡이 맘대로 쓰여지지 않는 것. 예준은 그 사실이 못내 견디기 어려웠다. 한 때는 주위에서 칭송을 받았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으며 서사가 ...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느새 방으로 들어왔다는 것도 몰랐다. 예준은 고개가 반쯤 꺾여 하민에게 매달린 모양새였고, 입은 절로 벌어져 타액을 흘리고 있었다. 혀가 입천장에 닿을 때마다 단전 아래쪽부터 간지러움이 올라왔다. "흐...아, 읏." 살살 올라오는 흥분감에 발가락이 움츠러들었다. 머릿속에서는 하민의 첫눈에 반했다는 말과 오해해달라는 말이 엉망진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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