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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없는 성실은 허약하고 쓸모 없다. 성실이 없는 지식은 위험하고 두려운 것이다. Integrity without knowledge is weak and useless, and knowledge without integrity is dangerous and dreadful. _ 사무엘 존슨 #거짓말쟁이_쥐▹ 캐치프레이즈│금을 품은 유리구슬▹ 한마디│돈과...
Dear, my jesus christ. 나는 언제나 우리의 눈동자가 교차하기를 바랬습니다. 나의 눈동자 속에 그대의 눈동자가 있었으면 했고 당신의 눈동자 속에 나의 눈동자가 존재하기를 바랬습니다. 당신의 옷자락을 나의 손가락으로 잡고 하나 하나 입 맞추기를 바랬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입 맞추기를 바라지는 않았습니다. 나는 그저 당신을 경외하기만 해도 만...
해당 글은 베일아웃팅 주최 WT 크리스마스 합작에 기재된 글, <진부한 크리스마스, 침공 후 네 번째 성 스테파노 축일>의 외전 격 글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성 스테파노의 축일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축하하기에도 참 죄송한 마음뿐이지만, 우리를 살리시려 이 땅에 오신 그 사랑의 시작되시는 거룩한 이 날을 기뻐 찬양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를 그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나도 사랑합니다.
얘네는 환생해서 예쁘게 만나는 중인가 봅니다(?)(뉴짤은 트레짤 사용)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수도권 대학? 우리 같이 수도를 한번 옮겨 보자~!!” . o O 서툴지만 열정만은 진심인 어리바리 영어 선생님!! 국현미 (1985.5.6) 25세 165cm / 표준 풀뱅에 숏컷 자갈치 머리. 속눈썹은 다 마스카라로 만든 거다. 다채로운 색깔의 외투를 입거나 귀걸이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패션 센스가 딱히 좋은 편은 아니라 대체로 색 조합이 촌...
본격 적폐 자컾 글연성 취향가득 주의 적폐 주의 우리 반에는 하 현이 있다. 중학생 시절에는 학군이 달라서 이름도 몰랐지만 소문은 들어봤을 학생이었다. 중학교 때 국제 수영대회 자유형 부문에서 다른 강호들을 꺾고 학교에 트로피를 안겨줬다. 라는 명성이 자자했다. 그치만 인기도 많고 뭐랄까 약간 불량한 느낌도 없잖아 있어서, 같은 반이 되었다 라는 사실에 피...
글 시작에 앞서, 저는 어릴때 강제로 교회와 성당을 다녀본 후, 그곳에서 일어나는 -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일들을 겪고나서, 종교를 가지지 않는, 무교인 사람입니다. 그런 저의 무의식이, 어느정도 글을 차지하고 의견을 가지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참고가 될까하여 미리 서론에 써봅니다. 그러나, 전 저의 어릴적 일과는 별개로 - 극을 재미있게 보고 있고, 저의...
05 신도 씨랑 축구부 아이들이랑 같이 축구부실로 향했다. 어제 본 엔도 감독님이 있었다. 나는 축구부 아이들과 엔도 감독님께 정중하게 인사하면서 "축구부에 입부하고 싶습니다." 엔도:싹카 좋아해? 응? 갑자기 축구 좋아하냐고?.... "네" 엔도 감독님이 내 눈을 바라보더니 엔도:음! 좋은 눈이야! 엔도:이름은 뭐야? "하토리 로아입니다. 편하게 로아로 ...
04 아침이다. 어제 밤에 요정나무의 실로 만든 라이몬 교복을 입고 가방을 들고 전신 거울 앞에 서 있었다. "흠......들키지 않겠지?" '그럼~! 누가 봐도 미소년으로 보이는 걸~' 루가 내 얼굴을 잡으면서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음! 역시 아무 이상 없네! 후훗 ' 그러고보니 컬리지 말고 일본 학교는 처음이다. 게다가 축구라는 스포츠도 해본 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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