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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1년도 1월, 나는 영국에서 21살이 되었다. 21년간의 인생도 순탄치는 않았지만, 어찌어찌하다 보니 나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그것도 내가 원하던 건축과로. 아마 영국으로 유학을 간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유학 생활은 쉽지 않았다. 8명이 화장실을 공유하는 제일 저렴한 학교 기숙사에 살고 있었고,...
극장 콜키스에 울려퍼지는 오케스트라의 첫 음과 극장이 자랑하는 프린시펄의 하얀 튀튀 자락을 한번이라도 보지 않고서는 예술에 몹시 뒤떨어진 문외한 취급을 떨쳐내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되었다. 사교계에 그런 불문율이 자리잡기까지는 이 도시에 불현듯 등장한 티어스 디아만테라는 남자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건물을 사들인 날로부터 삼 년이 채 걸리지 않아,...
이름은 제로예요 이 계정을 요약하자면... 현직 보건간호과 학생의 일상 무료공유? 워딩... 당신들의 워딩은 상관없어요 허나 저는 신경쓸 겁니다 ㅁㅊ, 죽먹을래 정도의 순화된 워딩까지만 사용해요 트청 정말 자주 돌립니다 악의 없어요 그저 주인장이 깔끔한 걸 좋아하기 때문 (추가 예정)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
COMMISSION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저(@Lightlikeastar)에게 있습니다. 도용, 상업적 이용, 악의적인 2차 수정은 불가합니다. 모든 문의와 신청은 오픈채팅으로 받고 있습니다. 작업 기간은 타입에 따라 최소 2시간~최대 3주 입니다. 현재 입금만을 받고 있습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SNS에 공개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를 원하신다면 사전에 말...
Coloured Universe. - Christ Church College
바다에서 불어왔다 다시 바다로 떠나는 바람은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순간 알 수 있다. 아주 먼 곳에서 시작해 아주 많은 것을 품어가는 것은 딱 한 줄기의 무게부터가 다른 법이니까. 그 숨을 먹고 자라며 그 결과 맞붙어 걸음을 옮겨온 항구 도시의 사람들은 절대로 유약해질 수 없다. 그들의 안에는 그런 바람이 산다. 보르도의 가론 강을 타고 달리는 바람은 언제나...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여주야~! 여기!!" "오빠! 오랜만!! 보고 싶었어" -"ㅎㅎ 나 안 보고 싶었어?? 살 좀 찐 것 같다 볼이 빵빵한데?" "뭐래!! 아니거든...! 오빠는 뭐... 더 잘생겨 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빨리 가자, 배고프지 가서 밥 먹자" "아 몰라... 긴장돼서 배가 고픈지도 모르겠어.." 오늘은 처음으로 오빠의 아버님...
Coloured Universe. - Confession.
[2495년 11월 6일] 훈련병 모의정찰 훈련 - A급 크리처 조우 조사팀원 총 20명 교관-3 / 훈련병-17명 2명 사망 4명 경상 복귀 도중 조난 발생 [2495년 11월 9일] . . . "우린 교관 신분으로 훈련병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기 있는거야. 정신차려. 팀장 이름 달고서 뭐하는거야." 설산의 어딘가에서 날리고있는 빛무리...아니, 휘몰아지는...
데카메론 인간의 욕망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은 이 시기에도 똑같았구나 라이프 오어 데스 단순하게 일축할 수 없는 캐릭터와 강력한 동기, 몰입감 전부 좋았다. 군더더기 없고 그렇다고 맥빠지게 단순하지도 않게 균형잡힌 깔끔한 느낌. 믿을 수 없게 시끄럽고 참을 수 없게 억지스러운 콜센터 근무 경험을 디테일하게 알려줘서 오 그렇군 하게 되는 포인트가 있다. ...
<본 소설에 나오는 사건, 인물, 배경, 설정은 실제에 모티브를 따서 유사할 수 있으나, 작가의 역량에 따라 변경하거나 가상으로 만들어낸 것이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본문에 첨부된 캐릭터 그림은 '@K_pupu' 님의 픽크루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외관의 설명을 돕기 위한 그림으로, 상업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소설 본문에 추가될 ...
“미사 양, 보내주신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미사는 류자키가 편지 봉투를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끝으로 집어 올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평범한 편지 봉투였고, 편지 중앙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새빨간 실링 왁스에는 가문의 문장 대신에 장미꽃이 자리하고 있었다. 하여간 괴짜라고 생각했다. 류자키가 여기선 뭐라고 불러달라고 했더라, 에랄드… 코일이었나? 타인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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