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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자기 전에 낙원의 탑을 로판으로 바꾸면 어떨지에 대한 이야기 나누다가 쓰게 됨. 참고로 동생이 먼저 말꺼냈음. 엘자는 황녀이고 제랄은 노예출신의 마법사. 어릴 적 엘자는 입지가 불안정했던 탓에 납치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제랄을 처음 만났음, 제랄은 어렸을 때부터 노예로 팔려와서 암살자들에게 후계자처럼 키워지고 있었음. 다만, 이때에는 아직...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마법사 듄 세계관입니다.] "오랜만일세. 마법사 등록할 때 보고... 몇 년만이지? 못 본 새 머리도 염색하고, 크흐흠, 눈가에 주름도 생겼구만?" "아하하, 저도 가물가물한데요? 그...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체육시간이란 뭘까. "형호야!" "형." "너희도 체육이야?" "네." "그래~ 체육 잘 해! 이따 집에서 봐 =^^=" 친구들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간다. 왜냐하면.... ......
*태연의 Time lapse 듣다가 엘자 실종 후 제랄의 관점으로 가사를 볼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기 시작...했지만 결국 완성할 수는 없었네요. *새벽감성에 쓴 글이라서 나중에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제랄엘자] 겨울. 오늘도 허탕이다. 어둑해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제랄은 한숨을 내쉬었다. 천랑섬으로 갔던 페어리테일 멤버들이 실종된 지 벌써 5년...
*쓰다가 기력이 달려서 마무리는 대충 지었습니다.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글 쓰면서 들었던 작업곡입니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下 블루 페가수스를 나오니 해가 어느새 저물고 있었다. 열차표를 끊기 전에 저녁이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제랄은 근처 레스토랑에 가자며 제안했다. 엘자는 흔쾌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 아이, 귀엽더군.” 밝게 켜진 가...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신은 자리로 돌아와 털썩 주저앉았다. 맨발은 물에 퉁퉁 불었고 온몸은 땀범벅이었다. 두 손은 흙과 돌 부스러기 투성이였다.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던 것을 제 손으로 부수는 참담함, 허무함...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 소행성의 충돌로 열이 발생해 행성이 불로 녹아내리고, 천천히 표면이 식으며 땅이 생겼으며, 식으면서 발생한 수증기가 모여 비가 되어 내려서 바다가 형성되고, 바다에서 태...
"뉘시오?"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이었다. 갑자기 피어난 안개에 우왕좌왕하다 주변을 둘러보니 강가 모래밭이었다. 한강공원도 커다란 다리도 온데간데 없어서 당황한 와중에, 나타난 사람이 전통한복 차림이기까지. 여긴 어디 나는 누구를 외쳐야 하나 고민하는 찰나, 사내가 다시 말을 건넸다.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같이 뱃놀이나 하지 않겠소?" 묘한 사내...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마법사 듄 세계관입니다.] 두훈은 동쪽으로, 오랫동안 동쪽으로 이동했다. 가는 동안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여차하면 마법을 쓰면 되고, 기민한 눈치가 있으니 티 안 나게 섞여들어갈 ...
까먹기 전에 써보는 TMI입니다. 1. 두훈의 직업 <달의 아들>을 들을 때마다, 여인이 아이를 안고 도망칠 때 도와준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조력자 배두훈을 만들었습니다. 밍몰이 직전 두훈님 표정을 떠올리게 만드는 흑막 같은 듄을 쓰고 싶었는데, [앨리스] 민규의 시선에서는 엄하지만 다정한 형이라... 생각만큼 안 됐습니다. 아무튼. '...
달은 여인을 사랑했다. 우주로부터 잊혀져 새까만 밤 검푸른 바다 아래에서 깊은 잠을 자던 달을 떠오르게 한 여인을. 여인은 밤하늘에 빛이 걸리기를 바랐다. 그 여인이 늘 달을 부르면서 빌었기에, 달은 달이 되었다. 달이 모습을 드러내자, 여인은 이내 눈부신 그 빛이 자신의 곁에 머물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달은 기꺼이 여인의 바람을 들어주었다. 여인이 낳은 ...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형호와 두훈은 떠날 준비를 했다. 텅 비어버린 마을에서 자급자족하기는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도 이곳에 더 머물고 싶지 않았다. 되는 대로 식량과 옷가지를 챙기고, 다시 돌아올 것처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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