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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유사 *약간의 날조 有 손과 손이 마주했다. 그대로 겹쳐지고, 붙잡혔다. 아니, 붙잡았다. 그건 두 사람 모두의 마음이었다. 한 손은 어깨 위로, 한 손은 상대의 허리를 감쌌다. 다만 그의 마음을 여실히 증명해 보이듯이,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 매니저는 사신들에 대해서 알 권리가 있다. 예를 들면 어떠한 이유로 사신이 되었는지, ...
w.욕망아지 에단은 이렇게 매니저를 좋아하게 되었다~ 고 날조한 연성입니다. * 에단R, <기사, 에단> 대사가 포함되었습니다. 그녀는 여리다. 어린 사신들이 별 시답잖은 이유로 투정부리는 걸 전부 받아주는 것도 모자라, 뻔히 거짓말인 게 보여도 늘 속아준다. 그게 속아 주는 것인지, 정말로 바보 같이 착해서 속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어서 와! 오늘도 에스프레소로?" 딸랑, 도어벨 소리에 문 쪽을 돌아본 카페 매니저가 활짝 웃으며 물었다. 부탁드립니다. 목에 두르고 있던 머플러를 풀어 단정히 개며 들어온 사내가 대답했다. 그는 카운터 바로 앞 테이블에 짐을 풀어 자리를 잡았다. 평일 오전이었고 시내로부터 좀 떨어져 있는 개인 카페였으므로 한적했다. 커피 머신이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쌉...
*피드백은 댓글이나 트위터(@un_after_life)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감상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캐해석이 부족하여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읽다가 괴리감이 느껴지면 뒤로가기나 피드백 부탁드려요! *지인분의 썰을 허락받아 망상한 글입니다. *에단의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이 나옵니다. *지인분의 썰 내용,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코 앞...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유혈 요소 있습니다. 매니저의 호출을 전해듣고 에단이 매니저의 방 앞에 서서 문을 두드렸다. 깔끔한 노크 소리가 세 번 울리고 안에서 대답이 들리자 에단은 문을 열며 안으로 들어섰다. "매니저님? 절 부르셨.." 에단이 매니저의 방 안으로 들어서다 말을 멈췄다. 방 안 창가에서 에단을 향해 눈을 돌린 것은 매니저가 아니었다. 아...
" 에단, 사람은 태어날때 운명인사람과 손가락이 붉은실로 이어진채 태어난다는 말 알고있어? ""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연갈색 머리칼을 곱게 땋아 올려묶은 그녀는 자신의 기사에게 말을걸며 아름다운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정원의 중앙에 멈춰선후 자신의 손을 하늘로 향하며 바라보자 손가락 틈 사이로 비치는 햇빛에 너무나 눈이 부셔 눈살을 찌푸릴즈음에 장...
훙넹넹 님, 무슈슈 님
* 동양풍 호위무사X아가씨 버전으로 에단매니 * 목련의 꽃말은 동양에서는 '은혜' 서양에서는 '이루지 못한 사랑', '연모'라고 합니다. * 조선을 닮은 세계관입니다. (..?) 명계 이름을 따 명국이라 설정했습니다. * 혹시나 세부적 설정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 꼭 틀어주세요... BGM이 분위기의 99%를 차지합니다... ...
* 마녀에게 바치는 맹세(http://posty.pe/c2ks4s)와 같은 세계관입니다. * 바로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알 수 있었다. 저 안으로 들어가면 살아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불길한 기운이 눈에 보이게 일렁이는 깊은 동굴을 보며 생각했다. 후작의 생각인지 에단의 생각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어차피 같은 생각이었으므로. 에단은 후작의 앞을 막아...
틱, 틱, 틱. 고요함 속에 아날로그 시계의 초침 소리가 선명하게 울렸다. 불도 켜지 않고 침대 귀퉁이에 걸터 앉아 한참 동안 미동 없던 남자는 고개를 들어 시계를 바라보았다. 그의 시선이 닿은 순간 분침이 한 칸 움직였다. 잿빛으로 흐리게 보이는 시야가 피곤하여 눈을 크게 깜빡였다. 새벽 세 시를 갓 넘어간 시각, 이미 평소 취침 시간이 훌쩍 지났음에도 ...
캐붕 있습니다. 첫 글이예요 :) 길게 쓰려했지만 능력부족과 한계에...! 가볍게 봐주세요:) 잠에서 깬 매니저는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다. 분명 개운하게 잠이 들었는데 머리 속을 뻐근하게 눌러오는, 좋지만은 않은 느낌이 들었다. 고개를 돌려 시계를 보자 다행히도 평소 일어나던 시간에서 5분 정도 늦었을 뿐이었다. 평소 일찍 일어나 준비하는 그녀였기에...
by 한 식사 시간, 14지부의 분위기는 어딘가 살벌했다. 평소대로라면, 시끄럽게 티격태격하는 퀸시와 시안, 서로 죽이 잘 맞는 리히트와 루이가 수다를 떠는 등 시끌벅적하다 못해 귀가 따가운 시간이었겠지만. 오늘만큼은 모두가 조용하게 입을 다물고 있었다. 체할 것 같아. 누군가 그렇게 중얼거리는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소리가 들려오든 말든, 분위기를...
옛날 옛날에 탑에 갇힌 공주와 그 탑을 발견하게 된 기사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펼쳐지는 이야기는 그 공주와 기사의 사랑 이야기책입니다. 그럼 책의 한 페이지를 넘겨보며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 . . 오늘이 그날인가. 에단은 시계를 살펴보곤 밖으로 나갈 채비를 하였다. 황실을 지킨다는 명목 하에 이루어지는 숲 순찰이 있었기 때문이다. 말에 올라타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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