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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이제는 아는 사람이 없는 이야기지만~ 응? 왜 아는 사람이 없냐고? 그야~우리 신데렐라가 다 족쳤으니까 그렇지!~ 옛날에~ 그리 먼 옛날은 아니고,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신데렐라로 부족해? 그러면 애쉬까지만 알려줄게. 우리 신데렐라가 자기 이름은 버렸거든. 아차차, 다른 사람의 이야기인 척해야 하는데 말해버렸네? 뭐, ...
진격의 복숭아 이어서. 매니저가 적성에 맞는 일은 아니었다. 몸에 걸친 브랜드 하나에도 주변 반응이 유난스러운 톱스타 뒤치다꺼리하는 게 적성에 맞는 놈이 어디 있긴 하겠느냐만. 마스크 광고 들어온 거 구슬려보라는 회사와 얼굴 가리는 콘티 맘에 안 든다고 하는 담당 연예인. 쌍갑님들에게 도대체 뭐 어쩌라고 외치고 때려치우려던 게 여러 번. 이제는 짬바 차서,...
※ 가면라이더 가이무+블레이드 엔딩이후 코우타와 켄자키의 만남 IF ※ 두 작품의 엔딩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샘플 확인 및 구매 시 주의하세요. 전연령가 / 가이무+블레이드 / 24p / 중철 / ₩5,000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수요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현장구매 수요조사 진행중 (~ 1/24) → https://naver.me/GBldEH...
쿠루루기 스자쿠는 운이 안 좋았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곳에서, 이런 장면을 목격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했으니까. ‘아—! 멍청이, 오늘은 왜 이쪽 길로 들어온 거야, 진짜!’ 검도부의 아침 훈련 때문에 지름길로 다니는 것에 익숙해진 몸을 탓하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스자쿠는 커다란 나무 뒤에서 자신이 가려지길 바라며, 눈앞에서 벌어지는 풍경...
꼬리 없는 인간의 사정 수인의 생태에 관하여. ···백스페이스. 수인의 역사. 다시 백스페이스. 수인의. 잠시 멈칫한 손이 곧 닳아버린 키보드를 누른다. 수인의···, 생태 환경 연구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수인의 영역과 그 개체의 수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고대 국가의 고분벽화에서 종종 발견되는 청룡, 백호, 주작, 현무로 미루어...
한 가지로 규정하기 힘든 감정이 들었다. 자신을 가문의 가장 밑바닥으로 솎아내어 무시해왔던 이에게 한 방 먹여줬다는 쾌감과 이래도 되나 싶은 일말의 불안감. 그렇지만, 그래도···. “기분 째진다.”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말이 튀어나왔다. 방으로 돌아와 정갈히 몸을 씻고 침대에 걸터앉은 내내 멍하니 넋만 놓기 있던 지민은 자신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조차...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애쉬 / ash 1학년 A반 생일 : 4월 24일 나이 : 20세 신장 : 162cm 출신 : 이세계 취미 : 산책 특기 : 속독 본래는 잿빛 머리에 검은 눈이었으나 어째서인지 이세계로 넘어오면서 눈이 새파란 색으로 변했다. 관리하기 귀찮아 고3기념으로 잘랐다가 미용실에 가지 않은지 꽤 오래되서 약간 긴 숏컷에 반곱슬머리이다. 야외활동을 잘 할수없어 피부가...
푸른 터럭에 등을 기대고 드러누운 지민이 폭 한숨을 내쉬었다. 흙이 깊고 진 땅에만 자라는 느티나무 아래에서 한가로이 오수를 즐기고 있던 범은 주인의 무게를 느끼며 눈을 떴다. 제 작은 주인은 고민이 생길 때면 섭한 얼굴을 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거나 눕기를 즐겼다. 현국의 냉한 기운을 머금은 대지는 차디찼다. 작은 주인의 엉덩이가 얼어버리기라도 할까, 범은...
팔을 뻗어, 그 무엇도 날 방해하지 못할 것처럼 공간을 갈구해 도시 안에 갇힌 날 위한 산소호흡기를 찾아 창문을 열어 젖혀 (•••) 테마곡 상자 속 별 하나 > https://youtu.be/7_PcIy-6OjE 【 일 좀 하자고! 일! 】 ` 파티는 얼어죽을, 업무나 줘 봐~ ` 이름_ Anki Jasing > 안키 제이싱 성별_ XY 나이_...
거센 눈발이 거두어져도 북부에 자리 잡은 막사에 아직 도착하지 않은 부족이 있었다. 이미 한참 전에 도착하여 한 자리씩 차지한 네 부족은 자신의 세력만 있어도 북부의 설귀 따위 금세 몰살시킬 수 있을 거라 장담했다. 서로 한두 마디씩 얹는 게 반복되니 막사는 이내 난장판이 됐다. 상석에 앉아 턱을 괸 윤기는 그들의 열띤 열망에 딱히 귀를 기울이고 있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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