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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당연히 전시회를 준비하러 왔으니 여기있지, 내가 못 올 곳이라도 온거냐?" "..ㅁ..뭐? 전시회? " 청명은 여전히 눈쌀을 찌푸리며 자리에 앉아 진금룡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자 옆에서 백천이 나서 한마디 얹었다. " 명화월(明化越)은 우리 대학의 오랜 전통이고 단 한번도 빠짐없이 이곳에서 이루어졌다. 예로부터 우리 대학만이 써온 전시회공간이기도 하며 ...
* 소재 특성 상 아동 학대, 아동 폭력, 아동 착취, 아동 강압적/폭력적인 관계, 아동 실험 등 불편한 요소가 존재 합니다. * 보기가 불편하거나 거북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최대한 현실적으로 쓰고는 있지만 현실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소설은 소설로 봐주세요! ---------------------- 2008년, 1년동안 연달아 아동 실종 ...
가만 바라보고 있으면 아이들은 부름이라도 들은 것처럼 동시에 고개를 돌리고 동그란 눈으로 에드워드를 쳐다보았다. 동그랗게 벌린 입에서 "아버지." 구슬같은 목소리가 데굴데굴 굴러나오고, 이번에는 신호탄이라도 들은 것처럼 동시에 달음박질쳐 달려온다. 아이들에겐 어른들은 들을 수 없는 소리가 들리는지도 모른다. 아이들은 팔다리가 길고 얇다. 연두부처럼 부드럽고...
난 늘 깊은 것보다는 얕은 것을 선호했다. 바다에 가서도 얕은 물에서 발만 담그고 놀았었다. 인간관계 또한 얕은 것을 좋아했다. 적고 깊은 인간관계보단 많고 얕은 인간관계를 선호했다. 너도 그런 얕은 관계 중 하나였다. 술자리에서 한번 만나 놀았던 애. 나랑 잘 맞아서 나랑만 대화하던 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다. 그냥 깊지 않은 애. 얕고 짧은 만남...
히스파니에는 끝 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았다. 흰 구름이 뭉실뭉실 떠있는 맑은 하늘과 짙은 푸른 빛을 띈 바닷물의 경계를 한 갈색 암초가 나누고 있었다. 젊어서 부터 해적질을 하며 수많은 항해를 했었지만, 그럼에도 저 앞에 보이는 암초가 사람들이 살던 섬이라는 사실은 쉽게 믿기 어려웠다. 인기척을 느낀 히스파니에가 옆을 돌아보았다. 데스포이나 사제가 그의...
* 이 이야기는 원작을 기반으로 쓰인 이야기입니다.*원작의 스토리 흐름을 그대로 가져온 글입니다.*원작의 스토리 흐름을 그대로 가져온 글이지만 현대 AU를 포함한 내용입니다.*글쓴이는 이 글을 발행한 시점으로 원작 518화를 읽고 있다는 것, 캐릭터 해석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점을꼭 숙지해 주시고 글을 읽어주세요.*1, 2 이런 식으로 나눠서 진행이 될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공개프로필 [ 그림자는 비를 내리기 시작한다. ] “ 이제 꽤 검사 같지 않아? “ 이름 Telesia Martírez [테레시아 마르티레스] 나이 13세 성별 xx 신장/체중 150cm / 40kg 국가 소브리에타스 진영 폴룩스 외관 [ 구글 드라이브 ] 푸른색이 잘 어울리는 쿨톤 피부. 앞머리를 길게 길러 눈이 보이지 않게 다니며 검술을 하기위해 짧게 ...
아들녀석의 카톡이 요란하게 울려댔다. '선 넘네?'라는 짧은 대사글과 함께 위협적인 이모티콘이 잔뜩 보내지고 절교의 노래라는 이상한 유튭 링크를 보내왔다. 온갓 욕설과 저주가 난무한 그 노래에는 사람에 대한 원망이 그득했다. 잠시 호흡을 고르고 떨리는 손으로 폰을 꼭 쥔 상태로 최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서 우선 순위를 정했다. 어떻게 증거를 확보하고 어디...
"호시, 이번엔 무슨 일이야?" 쌍꺼풀이 없이 가로로 긴 눈을 가진 하얀 얼굴의 소년이 스크린 앞에 앉은 짧은 금발 머리 소년에게 다가갔다. 방금 전 통신을 마친 짧은 머리카락의 소년이 씽긋 웃으며 그를 돌아보았다. "연맹에서 연락이 왔는데, 사람을 좀 찾아달래. 사례금 두둑이 준다고." "연맹 놈들은 믿을 만한 거야?" "소중한 친구 지훈아, 고객님들의 ...
-이 소설은 룬의 아이들의 2부, 데모닉 완결 시점까지만 읽은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안타깝게도 막시민은 연애를 못 해요... 공녀님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바람이 불었다. 소년이 떠날 때와 같은... 아니, 같으면서도 달라진 바람은 소녀의 짧은 금빛 머리칼을 장난스레 헝클어뜨리고는 이내 자취를 감추었다. 그 장난기 어린 바람에서는, 그녀가 살던 섬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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