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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는 석양과 닮아있다. 낮보다야 바라보기 편해져서 선연한 금띠를 두른 동그란 것을 보고 있자면 문득 두려워졌다. 내 다리로는 분명 갈 수 없을 저 거리에서, 저토록 선명하고 안정적인 존재감을 보인다. 드넓은 하늘에 물 섞인 붉은 점 하나를 딱 떨어트린 모양이면서, 늘 거기에 있어 덥게도 하고 춥게도 만든다. 나는 아무런 두려움 없이 햇볕을 받고 있는 ...
※본 글은 카오히마(@JDldQ_JF)님이 신청하신 1,000자 오마카세 커미션입니다. ※총 글자수 2,323자 “미안하구나, 히마리. 네 귀중한 시간을 내게 할애하게 만들다니.” “아니에요! 카오루 선배의 악당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대역이라니, 영광인걸요!!!” 히마리가 한껏 들뜬 목소리로 받아쳤다. 방과후에 카오루 선배랑, 그것도 단둘이서 있을 수 ...
연성교환 전용 타입입니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오트/@_0tte)에게 있습니다. ◆ 작업물 출처 표시는 필수는 아니지만,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해주실 땐 닉네임이나 트위터 아이디(오트 또는 @_0tte)을 적어주세요. ◆ 무컨펌 배경고정 포즈 지정 2인 타입입니다. 신청자분의 자료누락으로 인한 수정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 완성본은 1200x24...
오전 회진 전 직접 내린 드립 커피의 향을 여유롭게 느끼려던 송화의 계획은 마치 자신이 커피를 내리길 기다렸다는 듯 세트로 찾아온 익준과 준완 그리고 평소보다 느릿한 속도로 문을 열고 들어온 석형에 의해 저 멀리 병원 밖으로 날아간지 오래였다. 석형이 들어오는 순간 반사적으로 입에서 튀어나온 “석형아 너도 커피? 아, 얼음이 없는데.”는 석형의 트렌치코트 ...
#프로필 이름 타르크 나이 23 성별 XY 키/몸무게 198cm/110kg 성격 다정한/ 성실한/ 천진난만 타르크를 중심으로 활기가 피어오르는 듯 하다. 늘 밝게, 스마일~ 그런 말을 입에 담으며 긍정적인 사고로 타인을 웃게 만든다. 무료한 방주 위, 할 일을 찾아 만드는 것이 바로 그. 방주의 식물들을 손으로 가볍게 쓸며 살피고, 필요없는 죽은 잎들을 떼...
걍 다은 님, 해마 님
나는.. 아직도, 무서워.
30분째. T는 30분째 아파트 복도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섰다. 복도 왼편 마지막 집이 그의 집이다. 그리고 웬 길쭉한 형체가 그의 집 대문에 고개를 처박고 흔들거리고 있었다. 어쩐지 그 속도가 조금씩 더 빨라지는 것 같기도 했다. T는 휴대폰을 꺼내 카메라를 켰다. 달칵 하고 카메라 렌즈가 열리는 효과음이 났다. 그 순간 형체의 흔들거림도 멈췄다. 과연...
다자이는 오늘도따분한 강가를들여다 보았다.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는것은 따분하지만, 딱히 친구도 없고 할것도 없기에 맨날 심심하면 강가를 한없이 쳐다볼 뿐이었다. 어느날처럼 강가를 들여다 보았다. 근데 저 멀리서 빨간색 작은뭉치같은것이 내려오고 있지 않은가. 다자이는 그것을 계속 지켜보았다. 자세히 보니 다름아닌 보따리를 가지고 매고 있는 여우였다. 그는 ...
*노래 들으면서 봐주시면 더 좋습니다!* 평범한 하루였다. 해가 뜨는 아침, 나는 왠일로 일찍 일어나서 네가 나가기 전에 간단하게 아침을 준비했다. 항상 간단하게 차만 마시고 나가는걸 알았기에 어제 직접 만들어둔 스콘도 데우고, 차도 직접 타서 네게 건내줬다. 폭신폭신한 오믈렛도 케쳡으로 하트를 그려서 차려두었다. 그렇게 너와 함께 아침을 먹고, 일하러 가...
*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세포신곡"의 장편소설입니다. *파기시작한지 얼마 안된 작품이라 캐붕이 있을수 있습니다 *개연성 없음 *급전개 주의(되도록이면 그런일 없게 할예정) *트라우마, 잔혹, 유혈묘사 있습니다. *본 소설의 장르는 아포칼립스트 종말&좀비 장르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사랑을 인지할 때 색이 보이는 컬러버스. 색맹 아이라 시점. 캐붕 날조 심함. 써놓고 보니까 망글인데 눈이 내린 다음의 색깔이 어우러져 내는 아름다움도, 져가는 황혼의 빛도, 봄의 싱그럽고 풋풋한 색깔도, 여름 바다에 밀려오는 파도의 에메랄드빛 색깔도,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도 색이 보이지 않아 느낄 수 없었다. 아름답다고 느낄 수 없었기에, 남들이 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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