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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물 "너, 뭐여요이. 대체 내가 왜 여기 있는겨." "어? 마르 깼구나? 역시 불사조는 다르네...?" 역시 약을 늘여놔야 했다며 작게 읊조리는 샹크스는 본, 마르코는 인상을 잔뜩 찌푸렸다. 시발, 이게 무슨일이여. 여러가지 잡다한 생각을 하다 설마 싶어서, 그 같잖은 생각들을 지워냈다. 그것을 지워내기 무섭게, 샹크스는 산뜻한 얼굴로 맑게 웃으며 짧...
[마르샹마르] 이렇게 답답한 연애는 처음이야. - 그 뒷이야기 Written by. 무진(武眞) 손을 맞잡은 채 다가오는 두 사람에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한껏 퍼부어댄 흰수염은 이내 그라라라 웃으며 큰 연회를 열었다. 무인도인데다가 붉은머리 영역을 지나지 고서는 올 수 없는 흰수염 해적단의 영역이었기 때문에 훼방꾼도 없겠다, 해군들의 눈치를 볼 일도 없겠...
주제 : 입술 뜯는 버릇 마르코는 불안하거나 무언가 고민이 생기면 입술을 뜯는 버릇이 있다. 그 때문에 마르코의 입술은 엉망일 때가 많다. 물론 그 외의 요인도 있지만 말이다. "샹크스 잠시 읍-" 지친 듯 들어온 샹크스는 마르코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당황한 마르코가 샹크스를 밀어내려 어깨를 밀치는 손을 붙잡고 벽으로 눌러 고정했다. 바르작 거리며 버둥...
* 210614 키스데이 기념글 "내가 더워서 헛소리가 들리는데 한 번 더 말해줘요이." "선장을 깨워주길 바란다." "느네 선장이니 느네가 깨워야지요이." "그러곤 싶은데." 입을 맞춰야 하거든. 마르코 눈이 찌그러졌음. 뭐야, 잘못 들은게 아니었어? 그렇게 말하는 눈에 샹크스를 부축 중이던 양옆의 야솝과 루가 고개를 끄덕였음. 응. 아냐.... 사건은 ...
-트위터에 썼던 썰 업데이트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 회장인 흰수염은 아들 부자로 유명했다. 입양아들 이어서 그런지 아들 많다는 것만 알지 얼굴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회사에서 '대부분의 아들들은 흰수염 회사에서 신분을 숨기고 일을 한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내려져 오고 있다. "거래 양식 oo지사로 보내요""네, 부장님. 근데.... 향수 바꾸셨...
"샹크스.. 이건.. 이건 아니여..""아니 맞아" "이건.. 이건 잘못된거여" 마르코는 소리쳤다. "베타랑 알파가 각인이 되다니 가능할 리가 없잖아!" "아니 너와 나는 각인된게 맞아. 이렇게 느껴지는걸" "아니야.. 아니라고! 빨리 거짓이라고 평소처럼 장난이라고 말혀!!" 마르코는 거의 울것 같았다. "내가 뭐 때문에 너를 계속 거부했는데.. 내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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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줘" "그게 뭔소리여""말 그대로야. 너를 줘, 그게 내 소원이야" "대체 뭘 생각하고 있기에 이런 소리를..""흰수염 해적단 1번대 대대장이자 불사조인 마르코이고 그들의 가족인 마르코 말고, 그 누구도 가지지 못한 연인인 마르코를 내게 줘" 그게 내 소원이야. 마르코는 집요하게 쳐다보는 샹크스의 눈을 피하지 못한 채 입을 다물었다. 마르코는 샹크스...
마르코는 자신의 손을 핥아 올리는 샹크스를 무심하게 바라보았다. 네임으로 묶였음에도 항상 불안해 하는 그를 마르코는 이해하지 못했다. 마르코의 무심한 반응을 보던 샹크스는 마르코의 약지를 고양이처럼 핥았다, 마치 허락을 기다리는듯이. 샹크스는 약지를 핥았음에도 가만히 있는 마르코를 보고는 조심스럽게 입을 벌려 약지를 머금고는 약하게 깨물었다. 마르코는 깨물...
- 트위터 썰 백업 샹크스가 오랜만에 모비딕에 몸을 실었다. 마르코는 습관 처럼 패기를 버티지 못하는 선원들을 선실로 들여보내기 시작했다. "오랜만이야 마르코. 역시 우리 배에 오지 않겠어?" 매번 방문할 때마다 듣는 똑같은 레퍼토리에 무덤덤하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어요이' 라던가 '시끄러요이' 하는 대답이 거의 인사 수준이었기에 모두 마르코의 대답을...
- 갑자기 땡겨서 쓴 글... (2)는 성인용 - 샹크스 양팔 있는 설정 샹크스와 마르코의 나이 차이는 꽤 있지만 둘 다 나이가 있는 편이라 그런지 가끔 나오는 여유로움과 섹시함이 있을 거라는 망상으로 쓴 글. 흰수단의 엄마 포지션인 나긋한 마르코와 악동 느낌인 샹크스가 분위기 있는 날 만나 벌어져 버린 일! 어느 섬 바에서 둘은 예기치 못하게 만나게 되었...
- 어린이날 기념으로 썼던 썰 - 흰수염과 샹크스가 어린애가 됩니다! 언제나처럼 좋은 술을 가져왔다며 모비딕에 상선한 샹크스가 있었다. 마르코는 거의 습관처럼 패기를 못 버티는 선원들을 선실로 들여보냈다. 오야지 술 드시면 안 되는데 저 붉은 머리 때문에 글렀다. 한숨을 내쉬는데 뒤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올랐다. 오야지와 샹크스가 술을 마시는 곳...
"?? 지금 뭐라고 했어요이?" 막 전보벌레를 끊은 마르코가 물었음. 방문 옆에 기대있던 삿치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한 번 더 말했음. "너만 모른다고." "...뭘 몰라?" 팔짱을 낀 채로 한숨을 내쉬기까지 하는 모습에 마르코의 눈썹이 휘어졌음. "진짜 답답하다. 아니 땁땁하다. 너 대체 우리 1번대 대장은 어떻게 맡고 있는 거냐?" 이젠 숫제 빈정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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